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84l
애초에 처음부터 이유없이 싫어하시던데.. 그 한 사람 때문에 회사 그만두고 싶지만 아직 입사한지 3개월차고 입사전부터 알고지냈던 언니랑 같은 회사에 입사하게 돼서 든든한데 그 동료가 나 빼고 대화하고 투명인간 취급 하는 것 때문에 스트레스 받아
내가 일하다 실수 나서 상사한테 뭐라 들으면 나한테 무슨 일 있냐고 물어보는 게 아니라 상사한테나 다른 사람한테 듣고 그 동료가 상사랑 같이 담배피러 갈 때 내 욕하다가 나 다 들리게 상사한테 이제 고생 많으시겠네요 이런 식으로 말하고

언젠간 저런 행동이 티가 나겠지? 자연스럽게 티날거야 난 그냥 견디면서 조용히 지내는데 저 동료가 이런저런 행동이 티나서 오히려 제3자가 안좋게 봤으면 좋겠다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일상폭싹 안 보고 지브리 안 만든 사람들 엠비티아이 뭐야 892 3:2332207 1
일상팀플로 대학 안좋은 소문 싹 퍼졌는데335 0:0441355 2
일상보통 청첩장 모임은 결혼하는 친구가 내지 않아...?191 10:3813396 2
야구/정보/소식2달 뒤 전역인 상무 투수들 입대 후 등판 기록77 10:2420462 0
이성 사랑방/연애중남익인데 데이트 비용 관련해서 하나만 물어볼게73 11:1712349 0
아니 갑자기 눈이오네2 03.29 13:26 21 0
홀케이크 혼자서 몇번이면 다먹어4 03.29 13:26 65 0
토니모리 추천템잇어? 03.29 13:26 12 0
이성 사랑방 솔직히 짱잘아니면 안 사귀고싶지않아??12 03.29 13:25 235 1
부사관만큼 고인곳 없는듯 4 03.29 13:25 29 0
택배 배송기사님이랑 반품기사님 따로 있지??? 03.29 13:25 14 0
고등학교 동창 가족 장례식 부의금 얼마정도 ㄱㅊ? 03.29 13:24 51 0
이성 사랑방/이별 난 진짜 호구같은 연애한거같음 … ㅎㅎ 10 03.29 13:24 273 0
우리집 좀 잘산다 하는 여익들 들어와바2 03.29 13:24 37 0
미숫가루 어디가 맛있어?3 03.29 13:24 76 0
이름 외자인 익들 있어?4 03.29 13:24 57 0
오픽 IL에서 IM1 나왔는데 다음에 IH가능?4 03.29 13:24 51 0
난 집에서 놀랜게… 흰밥을 먹는집이 많다는거32 03.29 13:24 1370 0
이성 사랑방/연애중 현실적으로 워홀 기다릴 수 있어? 3 03.29 13:24 71 0
이사가서 새 미용실 찾았는데 03.29 13:23 14 0
혈당 74가 좀 낮은건가1 03.29 13:23 69 0
천국의계단처음해보는데 속도 몇으로 하는게 좋아?2 03.29 13:23 33 0
재능과 적성이 일치했으면 좋겠다 03.29 13:23 12 0
페어리테일 이라는 만화 유명해? 03.29 13:23 16 0
인스타 바이오에 디씨 링크 걸어둔 사람이 팔로하고 있엇음 03.29 13:23 18 0
추천 픽션 ✍️
by 한도윤
누구나 무기력해지는 때가 있다. 마음에 감기처럼 찾아오는 무기력일 수도 있고 안 좋은 일들이 겹겹이 쌓여 오는 무기력일 수도 있다. 애초에 인간은 태어나기를 나약하게 태어났기 때문에 스쳐가는 감기 몸살에도, 겹겹이 쌓인 사건들에도 속수무..
thumbnail image
by 한도윤
〈대중없이 눈팅하는 커뮤니티 생활> ep.01 : 뉴진스 or NJZ. 어떻게 불러?뉴진스. NJZ. 어도어. 계약해지. 김수현. 가세연. 유가족. 얼마 전부터 한 커뮤니티를 눈팅하면서 뇌리에 박힌 키워드였..
thumbnail image
by 김영원
"...읍! 아..!""쉿, 민지 깬다"침대 위 움직이는 사람 둘, 자는 사람 하나. 한 침대에 세 명이 누워 있는데 한명은 업어가도 모르게 쿨쿨 자고 있고 두 명은 한명이 깨지 않게 숨을 죽이며 그와 반대되게 격정..
by 넉점반
  “미친 거 아니야?”“미친 거지.”“야. 근데 안 설레? 표정이 왜그래.”“설레서 곤란한 얼굴로는 안 보이니.”“설레는데 왜 곤란해?”원우와 데이트 하기 전 날. 시은과 여느때와 다름없이 학교 수업을 모두 마친 뒤 카공을 하고 있는..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고기 다 익었다.정적 속에 정한이 웃으며 말했다. 따라 웃지도 못한 ##여주는 마저 식사를 이었다. 그날은 그렇게 하루가 끝났으며 다음 날 공대 뒷뜰 벤치, 시은과 앉아있는 ##여주는 시은에게 자세한 얘기는 하지도..
thumbnail image
by 휘안
[허남준]  그 겨울 끝에1달빛이 서서히 물러나고 새벽의 푸른 어스름이 사방에 깔렸다.거친 땅에 맞닿은 차가운 얼굴 위로 언뜻 뜨거운 무언가 스쳐 흐르는게 느껴졌다.‘피인가?’남준은 내내 어지럽던 머리가 괜히 더 아파왔다.흐려지는..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