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48l
언니가 다니던 직장에서 괴롭힘은 아니지만 정신적으로 지쳐서 자진백수(알바는 다님) 됐거든
요즘 많이 힘들어보이는데 대화가 안 통하고 매번 가족 내 싸움 일으키는게 언니라서 알아주고 싶지도 않음
내가 걍 이해심없고 개인주의적인가 싶다가도 정이 하나도 안 가... 어릴때부터 지금까지 안 좋아했어

리볼빙으로 생긴 몇백대 빚도 부모님이 내주고 학비도 부모님이 대주고
난방 안되는게 부모때문도 아닌데 그거가지고 자기힘들엇다고 전기장판이라도 사달라 하고
곧 30대인데 집나가겠다고 매번 소리만친게 2년째고 걍 빨리 집이나 나갓음 좋겟다... 가족이 그만 싸웠으면 좋겟어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일상7년 사겼는데 임신한 적 한번도 없다는 거 488 04.04 10:3096672 0
일상내 변호사 지인이 기각될 가능성이 많대357 04.04 11:0582576 3
야구/장터 나도 약소하지만 오늘 경기랑 상관없이 싸이버거 쏠래 335 04.04 12:2727933 0
일상파면 되긴 했지만 난 향후 5년이 보임368 04.04 11:3260556
KIA/OnAir ❤️혼란스런 엥인업 속 안타 홈런 𝑪𝒉𝒊𝒍𝒍 𝒈𝒖𝒚 구합니다.. 3121 04.04 17:3021807 1
본인표출아까 피임약 영양제 때매 고민하던 익인데 한번만 이거 먹어도되는지 다시.. 3 03.31 18:27 79 0
남친이 항상 내 의견 반대로 얘기함 03.31 18:28 21 0
다이어트중인데 지금 바프 아몬드 몇 알 먹어도됨? 03.31 18:27 15 0
과학, 이과감성 좋아하는 사람 03.31 18:27 29 0
오늘 월급날이라 치킨 시켰어3 03.31 18:27 93 0
30대 초반 여자직장인 선물 맥 립밤괜찮아??3 03.31 18:27 38 0
네이버지도 내위치 확인 아는사함?ㅜㅜ3 03.31 18:27 22 0
출퇴근 할 때 얘네들 보이면 기분 좋아3 03.31 18:26 96 1
치필링 반반 시켰어… 22 03.31 18:26 946 0
지방인들아 서울로 이사가면 03.31 18:26 18 0
하야오가 ai를 싫어하는게 조작이란 얘들 보셈 03.31 18:26 31 0
네일팁 잘알익들아 궁금한 거 있어 03.31 18:26 19 0
근데 짱예면 무조건 인스타 인플루언서 ㄱㄴ?6 03.31 18:26 305 0
휴학중인 익 책 빌리러 학교 갔는데 03.31 18:26 55 0
내가 타는 시내버스 노약자석 너무 많아... 03.31 18:26 18 0
자기가 동안인지 아닌지 어떻게 알아?5 03.31 18:26 47 0
초보운전 익들 다들 자석 붙였어?1 03.31 18:26 29 0
알바몬 같은곳 두번 지원해도 돼?2 03.31 18:25 30 0
남들은 네일로 소확행 누린다는데 난 폰케이스로 누림 3 03.31 18:25 43 0
강아지 키우는 사람3 03.31 18:25 26 0
추천 픽션 ✍️
thumbnail image
by 1억
내게 비밀 남친이 있다 ss2w.1억  서러워서 울었던 건 금세 잊고 엽떡이랑 빙수까지 시켜버렸다. 살 찌우려고 하다보니까 군것질도 많이하고 좋아하는 엽떡이나 빙수를 엄청 많이 먹게 됐다. 그래서 그런지 sns에도 사진을 꽤나 올리게..
thumbnail image
by 한도윤
〈대중없이 눈팅하는 커뮤니티 생활> ep.01 : 뉴진스 or NJZ. 어떻게 불러?뉴진스. NJZ. 어도어. 계약해지. 김수현. 가세연. 유가족. 얼마 전부터 한 커뮤니티를 눈팅하면서 뇌리에 박힌 키워드였..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여러분 잘 지내시나요? 제가 있는 곳은 오늘 날씨가 좋아 구름이 예뻐, 어느 독자님 중 한 분이 제게 구름을 선물해주셨던 기억이 나 들렸어요. 여러분도 그 날의 저처럼 누군가가 선물한 구름에, 힘듦이 조금은 덜어지길 바라요. 오늘 하..
by 집보내줘
우리는 서로를 인식한 그 순간부터 자연스레 같같은 집에 살고 있었다. 처음은 그저 그런 것만으로 충분하다고 믿었다. 서로의 존재가 자연스러운 일상처럼 느껴졌고, 그 익숙함 속에서 우리는 어느 날부터인가 서로를 잊어가고 있었다.어느 순간,..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오빠.”“응?”지수의 테라스에서 짧다란 얘기가 오가는 와중이었다. 다 져가는 노을을 바라보며, 슬슬 차가워지는 가을 공기에 지수가 어깨를 가볍게 떨다 ##여주의 물음에 답했다. ##여주가 붉은 하늘에 고개를 고정한 채 입을 열었다...
by 한도윤
누구나 무기력해지는 때가 있다. 마음에 감기처럼 찾아오는 무기력일 수도 있고 안 좋은 일들이 겹겹이 쌓여 오는 무기력일 수도 있다. 애초에 인간은 태어나기를 나약하게 태어났기 때문에 스쳐가는 감기 몸살에도, 겹겹이 쌓인 사건들에도 속수무..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