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89l
일잘한다고
열심히한다고
뽑아달라고
농땡이안친다고
일덜하려고꼼수안부린다고
진짜열심히잘하는데




 
익인1
나도.. 진짜 막막하다
1개월 전
글쓴이
진짜 이렇게 안구해지는거 처음임 진짜 너무 심각함
1개월 전
익인1
아 진짜 나도야 알바란알바 거의 다 지원한거같은데 혹시 쓴이는 지역어디야? 난 대구익
1개월 전
글쓴이
그니까 미쳤음 난 서울...
1개월 전
익인2
지금 시즌이 젤 빡셀걸
1개월 전
익인1
언제가 젤 안빡센거야ㅠㅠㅠ 나 벌쒀 3개월째 못구하는중
1개월 전
익인2
지금 수능 끝난 고삼이랑 방학 중인 대학생 쏟아질 때잖아
1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일상제일 음침한 mbti 뭔지 앎? 412 03.27 18:0152047 0
KIA/OnAir ❤️오늘 도현이가 잘 던질 수 있게 도와주세요 야수들은 도현이에게.. 5814 03.27 17:3231004 0
삼성/OnAir 🦁 ꒰(•̅ ᴥ •̅)꒱ 오늘 이닝은 대호가 먹을게 홈런은 누가 칠래? 3/27일 ..6150 03.27 17:3325975 0
야구/알림/결과 2025.03.27 현재 팀 순위158 03.27 22:2217554 0
롯데 🌺 0327 달글 뭐라고? 오늘 5점 이상 득지하겠다고? 🌺 4209 03.27 17:0517879 0
완전 갈색도아니고 완전회색도아닌 아이브로우있어?8 9:56 25 0
청년도약계좌 아무나 안해주더라5 9:56 87 0
이별 가치관 안 맞아서 헤어졌는데 재회해본 사람 있을까,,2 9:56 30 0
카페갈때 개인수저통 들고다니는거 유난이라 생각해??12 9:56 45 0
근무시간에 왜 화장실와서 화장하는거지??? 9:55 34 0
스벅에서 멀티탭 꼽고 작업하면 진상이야?6 9:55 58 0
은행원한테 물어볼거 있어서 전화해야하는데 암때나 막 해도 되나?2 9:55 14 0
KFC알바 어때?1 9:55 7 0
밖에서 혹시 일이 생겨도 부모한테 못 털어놓을 게 벌써 서럽네 ㅠㅠ ㅋㅋㅋㅋㅋㅋㅋ 9:55 12 0
핸드폰 블랙인데 어울리는 케이스가 많이 없어2 9:55 11 0
결혼했거나 애인 있는데 다른 여자 좋아할 수 있어? 3 9:55 20 0
10시전에 대기 끝나면 어케되는거야? 5 9:54 37 0
남자가 자기 기준 안 예쁘다고 생각하는 여자랑 사귀면서 헌신적으로 잘해줄 수 있어?..2 9:54 29 0
전쟁은 남자가 일으켰으니까 남자가 싸워야한다는데 9:54 18 0
노세범 선크림이 잘 맞으면 무조건 지성이야??2 9:54 10 0
근데 나만 맨날 인터넷상에서 부자 금수저 이런 얘기 하는거 지겨워???5 9:54 34 0
10만원이하 생일선물 뭐받고싶어?2 9:53 25 0
악성민원인도 많지만...이상한 공무원도많은거같애...2 9:53 19 0
유니콘 스타트업 입사하기 힘들어?2 9:53 11 0
취업하니까 여행가고싶다 9:53 11 0
추천 픽션 ✍️
thumbnail image
by 오구
나이는 마흔 넷, 직업은 의사입니다​w. 오구​02. 건강한 연애​​"답장이, 없네...?"마지막 외래 환자를 보고 혼자 방에서 잠시 쉬고 있던 지훈.피곤한 한숨을 뱉으며 핸드폰을 꺼내 ##여주와 주고 받은 카톡 대화창에 들..
thumbnail image
by 1억
내게 비밀 남친이 있다 ss2w.1억  "안뇽~~""안뇽."촬영 끝나자마자 우리집으로 온 이준혁은 늘 그렇듯 '안뇽'하고 인사를 건네면 같이 받아쳐준다.이준혁 입에서 안뇽을 듣다니 들어도 들어도 귀엽단말이지 ..ㅋ 으핳하..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오빠.”“응?”지수의 테라스에서 짧다란 얘기가 오가는 와중이었다. 다 져가는 노을을 바라보며, 슬슬 차가워지는 가을 공기에 지수가 어깨를 가볍게 떨다 ##여주의 물음에 답했다. ##여주가 붉은 하늘에 고개를 고정한 채 입을 열었다...
thumbnail image
by 1억
파트너는 처음인데요w.1억  올해 서른인 저에게는 파트너가 있습니다. 일반 사람들에게나 있을 법한 그런 파트너 말구요.남들이 들으면 꺼리는 그런 파트너요. 어쩌다 파트너가 생기게 됐냐면요..안 어울리게 한 번도 못 가봤던 전시회를 친구가..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여러분 잘 지내시나요? 제가 있는 곳은 오늘 날씨가 좋아 구름이 예뻐, 어느 독자님 중 한 분이 제게 구름을 선물해주셨던 기억이 나 들렸어요. 여러분도 그 날의 저처럼 누군가가 선물한 구름에, 힘듦이 조금은 덜어지길 바라요. 오늘 하..
by 집보내줘
우리는 서로를 인식한 그 순간부터 자연스레 같같은 집에 살고 있었다. 처음은 그저 그런 것만으로 충분하다고 믿었다. 서로의 존재가 자연스러운 일상처럼 느껴졌고, 그 익숙함 속에서 우리는 어느 날부터인가 서로를 잊어가고 있었다.어느 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