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74l
화나도 얼굴 보면 풀린다는 말 이해 못 했는데
내가 그러고 있다
아무것도 안 하고 얼굴만 봐도 재밌고 설렘ㅋㅋㅋ
아 연애 재밌다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일상폭싹 안 보고 지브리 안 만든 사람들 엠비티아이 뭐야 558 3:2318283 1
일상5:5 데통은 진짜 비추다 썰푼다 316 04.02 22:5537696 20
일상팀플로 대학 안좋은 소문 싹 퍼졌는데282 0:0428049 1
이성 사랑방난 데통하면서 제일 서러웠을때…151 04.02 23:0433886 0
야구/정보/소식2달 뒤 전역인 상무 투수들 입대 후 등판 기록63 10:2411267 0
나 레전드 헤어에센스 23년도까지인거 계속 쓰는중임1 03.29 11:09 42 0
피부과 갔는데 ㅋㅋㅋ 의사쌤 뒷목 잡으심 20 03.29 11:07 2121 0
주말 서울 갈때 메트로버스vs겅의선2번환승1 03.29 11:07 20 0
경상도에서 맞나? 라고 하는 거5 03.29 11:07 151 0
애비 더러운새끼 언제죽지1 03.29 11:06 30 0
남자화장실은 왜 밖에서 다 보이게 만드는거?2 03.29 11:06 132 0
"남 사는거 딱히 안궁금하고 내가 사는 것도 인스타에 올리기 싫어"⬅️엠비티아이 뭐..26 03.29 11:06 918 0
진짜 다정하고 사람이 진중한데 군대 면제래2 03.29 11:06 84 0
하….. 올해초부터 풀리는일이 없다..2 03.29 11:05 83 0
하 요즘 어ㅐㄹ케 되는것도 없고 짜증나지1 03.29 11:05 21 0
컴터 게임하는 애들아 뭐해?44 03.29 11:05 390 0
제주는 맑은데, 서울엔 눈 많이 올때 비행기 타본 익 있어?3 03.29 11:05 26 0
토요일이나 일요일 병원비 붙는거 똑같나? 03.29 11:05 21 0
수원 눈 엄청오네4 03.29 11:04 103 0
삶의질 떨어지는 병중 하나가 이석증인듯..2 03.29 11:04 59 0
오늘 날씨 좋대서 피크닉할 거 챙겨왔는데 비와5 03.29 11:03 121 0
썸타는 남자가 다른 여자랑 연락하는 거 이해해??3 03.29 11:03 59 0
이정도면 걍 유튜브하는 무당들이 03.29 11:03 32 0
여자들 중에 헌포나 클럽 살면서 한번도 안 가본 사람 얼마나 있을까?14 03.29 11:03 112 0
인터넷이야 초식남 너드남 찾지 현실은 능글남이 압승임4 03.29 11:03 112 0
추천 픽션 ✍️
thumbnail image
by 1억
파트너는 처음인데요w.1억  올해 서른인 저에게는 파트너가 있습니다. 일반 사람들에게나 있을 법한 그런 파트너 말구요.남들이 들으면 꺼리는 그런 파트너요. 어쩌다 파트너가 생기게 됐냐면요..안 어울리게 한 번도 못 가봤던 전시회를 친구가..
thumbnail image
by 오구
나이는 마흔 넷, 직업은 의사입니다​w. 오구​02. 건강한 연애​​"답장이, 없네...?"마지막 외래 환자를 보고 혼자 방에서 잠시 쉬고 있던 지훈.피곤한 한숨을 뱉으며 핸드폰을 꺼내 ##여주와 주고 받은 카톡 대화창에 들..
thumbnail image
by 휘안
[허남준]  그 겨울 끝에1달빛이 서서히 물러나고 새벽의 푸른 어스름이 사방에 깔렸다.거친 땅에 맞닿은 차가운 얼굴 위로 언뜻 뜨거운 무언가 스쳐 흐르는게 느껴졌다.‘피인가?’남준은 내내 어지럽던 머리가 괜히 더 아파왔다.흐려지는..
thumbnail image
by 한도윤
〈대중없이 눈팅하는 커뮤니티 생활> ep.01 : 뉴진스 or NJZ. 어떻게 불러?뉴진스. NJZ. 어도어. 계약해지. 김수현. 가세연. 유가족. 얼마 전부터 한 커뮤니티를 눈팅하면서 뇌리에 박힌 키워드였..
by 넉점반
  “….어, 일어났구나?”“…에,”술을 그렇게 마셨으니, 제정신이 아니었다.  어기적어기적 방을 나갔을 땐 이미 일어난 선배가 아침을 차리고 있었다. 밥을 내려놓으며 나를 향해 앉아. 하더니 먼저 앉는 선배 앞에 어색하게 앉았다. 그..
by 집보내줘
우리는 서로를 인식한 그 순간부터 자연스레 같같은 집에 살고 있었다. 처음은 그저 그런 것만으로 충분하다고 믿었다. 서로의 존재가 자연스러운 일상처럼 느껴졌고, 그 익숙함 속에서 우리는 어느 날부터인가 서로를 잊어가고 있었다.어느 순간,..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