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147l
기존에 쓰던 삼성노트북이 7년 돼서 이번에 입학히면서 바꾸려는데 고모께서 맥북 사주신다고 했는데 맥북 많이 별로일까요? 약학 계열이라 컴퓨터 작업이 많이 필요하진 않은데 또 에타 보면 활용도가 많이 떨어진다고 해서.. 그램이 답일까요? 


 
익인1
써봤자 머 한글이나 쓰겠지?
그치만 맥북 사준다고 하실때 사자
한글은 한컴독스 쓰면돼

1개월 전
익인2
약대면 걍 사고싶은 거 사면 될 듯?
1개월 전
익인3
맥북쓰면서 불편했던건 엑셀 쓸 때 불편했던거 밖에 없어
1개월 전
익인4
그램 갑
1개월 전
익인4
USB 포트 단자 안맞아서 맥북쓰던 친구들 고생햇던적 있음... 그리고 전공책과 함께 들고다니다뷰면... 그램이 최고
1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일상30대인데도 후드티 입는 애들은 뭐야?372 04.03 15:0860242 0
일상부모님상에 임신한 친구 안오는거380 04.03 13:3562145 0
일상간호익인데 ㅇㅇ이 근무때 코드블루 떠라 이런 농담은154 04.03 17:5414388 0
이성 사랑방ㅎ 애인 집 갔는데 콘돔이 있네ㅎ......:186 04.03 23:4126070 0
야구/장터 오늘 임찬규 퀄스하면 깊티 드림미다106 04.03 18:4020554 0
요즘시대엔 남자들이 살기 힘들지?2 03.30 16:21 63 0
이성 사랑방/이별 헤어진지 2주째인데 4 03.30 16:21 121 0
간호사 이주차익 오늘 병원밥 먹고 4 03.30 16:21 57 0
혹시 삼수하는 익들 있니12 03.30 16:20 74 0
토스 IH는 의미없나??3 03.30 16:20 77 0
쿠팡은 택배 안던져?1 03.30 16:20 26 0
뚱뚱할때 선이 들어올 수 있어?3 03.30 16:20 23 0
이성 사랑방 시간 가져본 익들 있어? 03.30 16:20 37 0
상복부 하복부 초음파중 뭐할까..1 03.30 16:20 22 0
164/49 인데 하나도 안말라보이거든????(정병아님15 03.30 16:19 372 0
나도 인프제인데 남자 인프제가 같이 뭐하자거하면 허감인가 03.30 16:19 27 0
페이스왁싱 할 때 화장하고 가면 안 돼?2 03.30 16:19 24 0
챗 지피티한테 머라고 말해야 지브리처럼 바꿔줘?4 03.30 16:19 368 0
세상에..나 임신이야66 03.30 16:19 2624 0
생일선물로 배민 상품권 ㄱㅊ지?2 03.30 16:19 37 0
밖에 또 눈 많이오네 03.30 16:18 56 0
익들 다른 사무실 남직원이랑 친해지고싶을때 어케행동해?1 03.30 16:18 32 0
직딩들 다들 일요일엔 뭐하고 보내?10 03.30 16:18 315 0
얘들아 급해 흰티에 청바지는 흰구두야25 03.30 16:17 787 0
정치성향 안맞는 애인 참을수잇어?5 03.30 16:17 80 0
추천 픽션 ✍️
thumbnail image
by 1억
파트너는 처음인데요w.1억  올해 서른인 저에게는 파트너가 있습니다. 일반 사람들에게나 있을 법한 그런 파트너 말구요.남들이 들으면 꺼리는 그런 파트너요. 어쩌다 파트너가 생기게 됐냐면요..안 어울리게 한 번도 못 가봤던 전시회를 친구가..
by 넉점반
  “….어, 일어났구나?”“…에,”술을 그렇게 마셨으니, 제정신이 아니었다.  어기적어기적 방을 나갔을 땐 이미 일어난 선배가 아침을 차리고 있었다. 밥을 내려놓으며 나를 향해 앉아. 하더니 먼저 앉는 선배 앞에 어색하게 앉았다. 그..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여러분 잘 지내시나요? 제가 있는 곳은 오늘 날씨가 좋아 구름이 예뻐, 어느 독자님 중 한 분이 제게 구름을 선물해주셨던 기억이 나 들렸어요. 여러분도 그 날의 저처럼 누군가가 선물한 구름에, 힘듦이 조금은 덜어지길 바라요. 오늘 하..
thumbnail image
by 오구
나이는 마흔 넷, 직업은 의사입니다​w. 오구​01. 등산 메이트​​쌍커풀이 없고 여우처럼 옆으로 길게 찢어진 눈매, 진한 눈썹에 손 닿으면 베일 듯한 날카로운 콧대,까만 피부와 생활 근육으로 다져진 몸, 190 정도로 보이는 훤칠..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고기 다 익었다.정적 속에 정한이 웃으며 말했다. 따라 웃지도 못한 ##여주는 마저 식사를 이었다. 그날은 그렇게 하루가 끝났으며 다음 날 공대 뒷뜰 벤치, 시은과 앉아있는 ##여주는 시은에게 자세한 얘기는 하지도..
by 한도윤
누구나 무기력해지는 때가 있다. 마음에 감기처럼 찾아오는 무기력일 수도 있고 안 좋은 일들이 겹겹이 쌓여 오는 무기력일 수도 있다. 애초에 인간은 태어나기를 나약하게 태어났기 때문에 스쳐가는 감기 몸살에도, 겹겹이 쌓인 사건들에도 속수무..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