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107l

겁나 경쟁률 빡세서 내내 재고 눈팅하다가 밤에 사옴 ㅠㅋㅋ

확실히 기존의 스윗믹스젤리보다 맛있음

그 전 버전은 맛없어서 버림... 젤리 먹다 버린 거 첨야...ㅠ

좀더 퐁신퐁신한 느낌? 내 최애는 파인애플맛 문어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일상폭싹 안 보고 지브리 안 만든 사람들 엠비티아이 뭐야 915 3:2332917 1
일상팀플로 대학 안좋은 소문 싹 퍼졌는데337 0:0442191 2
일상보통 청첩장 모임은 결혼하는 친구가 내지 않아...?200 10:3814614 3
야구/정보/소식2달 뒤 전역인 상무 투수들 입대 후 등판 기록77 10:2420878 0
이성 사랑방/연애중남익인데 데이트 비용 관련해서 하나만 물어볼게86 11:1713292 0
원래 술먹고 찍은 사진 담날 보기싫은거 정상이야..?3 03.29 15:53 48 0
아니 이제 인스타스토리 누가 봤는지 안 나와??5 03.29 15:52 103 0
뚜레쥬르 이거 먹어본익 있어? 03.29 15:52 214 0
ㅎㅇㅈㅇ 피부화장하면 맨날 이런데 22 03.29 15:52 1321 0
거식증까진 아니고 03.29 15:52 16 0
이거 반품완료가 진짜 완료야...???? 03.29 15:52 25 0
후쿠오카 여행 해본 사람?5 03.29 15:52 77 0
직장인 하루 만보 채우기가 그렇게 힘든건가..?!3 03.29 15:51 30 0
나 그냥 갑자기 숨도 못쉴만큼 울었는데 이거 우울증이야..❓2 03.29 15:51 35 0
옷 구매 실패 03.29 15:51 41 0
친구가 나한테 잘못한거 문득문득 생각나고 화나는데 3 03.29 15:51 38 0
폴로니트 이거 진품일까?4 03.29 15:51 41 0
성형외과에서 일하면6 03.29 15:51 38 0
이성 사랑방 여자 160이면 호불호 없는 키임? 7 03.29 15:50 133 0
나 폭싹 보면 재밌어할까? 4 03.29 15:50 37 0
엔티제랑 헤어진사람들 03.29 15:50 18 0
남자가 색 있는 립밤 바르는 거 어때5 03.29 15:50 37 0
혹시 서울역 ktx 내려서 gtx타는데까지 몇분 걸리는지 아는 익3 03.29 15:50 26 0
레이어드 컷에는 어떤 펌이 좋을까 ?1 03.29 15:50 24 0
일본 편의점 취식 공간 있어?1 03.29 15:50 19 0
추천 픽션 ✍️
by 한도윤
누구나 무기력해지는 때가 있다. 마음에 감기처럼 찾아오는 무기력일 수도 있고 안 좋은 일들이 겹겹이 쌓여 오는 무기력일 수도 있다. 애초에 인간은 태어나기를 나약하게 태어났기 때문에 스쳐가는 감기 몸살에도, 겹겹이 쌓인 사건들에도 속수무..
thumbnail image
by 한도윤
〈대중없이 눈팅하는 커뮤니티 생활> ep.01 : 뉴진스 or NJZ. 어떻게 불러?뉴진스. NJZ. 어도어. 계약해지. 김수현. 가세연. 유가족. 얼마 전부터 한 커뮤니티를 눈팅하면서 뇌리에 박힌 키워드였..
thumbnail image
by 김영원
"...읍! 아..!""쉿, 민지 깬다"침대 위 움직이는 사람 둘, 자는 사람 하나. 한 침대에 세 명이 누워 있는데 한명은 업어가도 모르게 쿨쿨 자고 있고 두 명은 한명이 깨지 않게 숨을 죽이며 그와 반대되게 격정..
by 넉점반
  “미친 거 아니야?”“미친 거지.”“야. 근데 안 설레? 표정이 왜그래.”“설레서 곤란한 얼굴로는 안 보이니.”“설레는데 왜 곤란해?”원우와 데이트 하기 전 날. 시은과 여느때와 다름없이 학교 수업을 모두 마친 뒤 카공을 하고 있는..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고기 다 익었다.정적 속에 정한이 웃으며 말했다. 따라 웃지도 못한 ##여주는 마저 식사를 이었다. 그날은 그렇게 하루가 끝났으며 다음 날 공대 뒷뜰 벤치, 시은과 앉아있는 ##여주는 시은에게 자세한 얘기는 하지도..
thumbnail image
by 휘안
[허남준]  그 겨울 끝에1달빛이 서서히 물러나고 새벽의 푸른 어스름이 사방에 깔렸다.거친 땅에 맞닿은 차가운 얼굴 위로 언뜻 뜨거운 무언가 스쳐 흐르는게 느껴졌다.‘피인가?’남준은 내내 어지럽던 머리가 괜히 더 아파왔다.흐려지는..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