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103l
추천해줘!!


 
익인1
나 에뛰드 구름모양 쿠션!
1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일상7년 사겼는데 임신한 적 한번도 없다는 거 488 04.04 10:3096672 0
일상내 변호사 지인이 기각될 가능성이 많대357 04.04 11:0582576 3
야구/장터 나도 약소하지만 오늘 경기랑 상관없이 싸이버거 쏠래 335 04.04 12:2727933 0
일상파면 되긴 했지만 난 향후 5년이 보임368 04.04 11:3260556
KIA/OnAir ❤️혼란스런 엥인업 속 안타 홈런 𝑪𝒉𝒊𝒍𝒍 𝒈𝒖𝒚 구합니다.. 3121 04.04 17:3021807 1
너넨 노브라로 다니는 사람 보면 뭔 생각듦?7 03.31 21:56 126 0
롤 잘알 있니5 03.31 21:56 49 0
블로그 썼는데 절반이 애인이랑 논거임 보기 흉하지는 않겎지?ㅋㅋㅋㅋ2 03.31 21:56 29 0
지금 알바 사장님한테 문자 보내도될까 1 03.31 21:56 22 0
우울증 때문에 머리 나빠진 것 같은데 기분탓이겠지..ㅋㅋ2 03.31 21:55 43 0
햄버거 먹을까 닭갈비 먹을까 처갓집 먹을까 고기김치국물두루치기 먹을까4 03.31 21:55 15 0
씻고 나왔는데 갑자기 얼굴이 빨간 건 뭐야?? 03.31 21:55 20 0
이성 사랑방/연애중 갑을 연애면 갑이 자기 마음대로 하는 경향이 커?5 03.31 21:55 108 0
속눈썹 펌 하고 마스카라 해도 되나? 03.31 21:55 18 0
신발 모가 더 이뽀????? 11 223 03.31 21:55 32 0
이성 사랑방 죽을만큼 힘들었던 이별썰 풀어줘 4 03.31 21:55 139 0
연세 먹산 03.31 21:55 18 0
롬앤 블루베리칩 뽀용한 느낌이야? 03.31 21:54 14 0
속눈썹 연장 해본 익들???? 마스카라 연장 어때? 03.31 21:54 14 0
일주일만에 책 11권 샀어4 03.31 21:54 76 0
뉴발 530을 살까 2002 살까1 03.31 21:54 27 0
노트북 엘지그램이 최고야?6 03.31 21:54 92 0
옷정리 압축팩 써본 익들 있어?2 03.31 21:53 18 0
다들 진짜 인생 막막해서 눈물만 나올땐 어떻게 해?? 6 03.31 21:53 108 0
반값택배중 Cu알뜰택배가 진짜 느린 것 같음 03.31 21:53 6 0
추천 픽션 ✍️
thumbnail image
by 1억
내게 비밀 남친이 있다 ss2w.1억  서러워서 울었던 건 금세 잊고 엽떡이랑 빙수까지 시켜버렸다. 살 찌우려고 하다보니까 군것질도 많이하고 좋아하는 엽떡이나 빙수를 엄청 많이 먹게 됐다. 그래서 그런지 sns에도 사진을 꽤나 올리게..
thumbnail image
by 한도윤
〈대중없이 눈팅하는 커뮤니티 생활> ep.01 : 뉴진스 or NJZ. 어떻게 불러?뉴진스. NJZ. 어도어. 계약해지. 김수현. 가세연. 유가족. 얼마 전부터 한 커뮤니티를 눈팅하면서 뇌리에 박힌 키워드였..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여러분 잘 지내시나요? 제가 있는 곳은 오늘 날씨가 좋아 구름이 예뻐, 어느 독자님 중 한 분이 제게 구름을 선물해주셨던 기억이 나 들렸어요. 여러분도 그 날의 저처럼 누군가가 선물한 구름에, 힘듦이 조금은 덜어지길 바라요. 오늘 하..
by 집보내줘
우리는 서로를 인식한 그 순간부터 자연스레 같같은 집에 살고 있었다. 처음은 그저 그런 것만으로 충분하다고 믿었다. 서로의 존재가 자연스러운 일상처럼 느껴졌고, 그 익숙함 속에서 우리는 어느 날부터인가 서로를 잊어가고 있었다.어느 순간,..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오빠.”“응?”지수의 테라스에서 짧다란 얘기가 오가는 와중이었다. 다 져가는 노을을 바라보며, 슬슬 차가워지는 가을 공기에 지수가 어깨를 가볍게 떨다 ##여주의 물음에 답했다. ##여주가 붉은 하늘에 고개를 고정한 채 입을 열었다...
by 한도윤
누구나 무기력해지는 때가 있다. 마음에 감기처럼 찾아오는 무기력일 수도 있고 안 좋은 일들이 겹겹이 쌓여 오는 무기력일 수도 있다. 애초에 인간은 태어나기를 나약하게 태어났기 때문에 스쳐가는 감기 몸살에도, 겹겹이 쌓인 사건들에도 속수무..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