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55l
아오 짘짜ㅠㅠㅠㅠㅠ 하 재난문자 끈다는 게 ㅠㅠ


 
익인1
이건 꺼도 오는겨
1개월 전
익인2
방금온건 꺼도 울리는거 나 다 꺼놨어
1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삼성/OnAir 🦁 Don't worry, Be happy 🍀 너네가 제일 잘하는 다.. 6666 04.05 13:1431811 0
이성 사랑방애인이 나랑 사귀는 걸 자꾸 까먹어...117 04.05 15:5658971 0
롯데 🌺 선전안 쳐줄 불빠따 구함 🙄⫽ 0405 달글 🌺 2954 04.05 16:5217207 0
야구/알림/결과 2025.04.05 현재 팀 순위101 04.05 20:4216959 0
일상나 차 뽑았는데 매일 같이 버스 타던 동료98 04.05 16:3016506 1
이성 사랑방/ 연락 안 맞는 건 난 진짜 안되나보다10 04.02 03:21 294 0
인천공항 몇시간 전에 도착해야될까7 04.02 03:20 209 0
사람들이 잘모르는 먹방 유투버 추천좀 ㅎㅎ 04.02 03:20 88 0
이 정도면 다 빼는데 얼마나 걸릴까5 04.02 03:19 151 0
이성 사랑방 헤어지고 나서2 04.02 03:19 80 0
요즘 코난 정주행중인데 개웃기네짖짜 ㅋㅋㅋㅋㅋ2 04.02 03:19 302 0
이성 사랑방/이별 이별했는데 자책하게 돼 8 04.02 03:17 229 0
육군참모총장이 육군의 짱 맞아?1 04.02 03:16 30 0
통통익 쇼핑몰 추천좀 ㅠㅠ5 04.02 03:15 178 0
이성 사랑방 피곤하다면서 친구는 잘만나8 04.02 03:15 229 0
인스타 스토리 조회2 04.02 03:15 92 0
에이블리 프리패스, 쿠팡이츠 프리패스 있으면 사고 싶다 04.02 03:14 126 0
이성 사랑방 와 진짜 어떠ㅎ해는 오바 아니냐8 04.02 03:14 115 0
나 오늘 머먹을까? 6 04.02 03:13 279 1
유독 마라탕만 먹으면 너무 부어서 이제 잘 못 먹겠다ㅜ 04.02 03:13 26 0
하 확실히 집에서 하는게 공부 효율은 좋은데 04.02 03:13 366 0
요즘 내 도파민 익잡방... 04.02 03:11 168 0
아니 요즘 밥을 24시간만에 먹어…2 04.02 03:11 174 0
먹을 거 사러 가는 중12 04.02 03:11 373 1
아 진짜 나 다 컸는데도 개구리 모양 젤리 이런거 못 먹겠음 2 04.02 03:11 145 0
추천 픽션 ✍️
by 넉점반
  “미친 거 아니야?”“미친 거지.”“야. 근데 안 설레? 표정이 왜그래.”“설레서 곤란한 얼굴로는 안 보이니.”“설레는데 왜 곤란해?”원우와 데이트 하기 전 날. 시은과 여느때와 다름없이 학교 수업을 모두 마친 뒤 카공을 하고 있는..
by 집보내줘
우리는 서로를 인식한 그 순간부터 자연스레 같같은 집에 살고 있었다. 처음은 그저 그런 것만으로 충분하다고 믿었다. 서로의 존재가 자연스러운 일상처럼 느껴졌고, 그 익숙함 속에서 우리는 어느 날부터인가 서로를 잊어가고 있었다.어느 순간,..
thumbnail image
by 1억
내게 비밀 남친이 있다 ss2w.1억  "안뇽~~""안뇽."촬영 끝나자마자 우리집으로 온 이준혁은 늘 그렇듯 '안뇽'하고 인사를 건네면 같이 받아쳐준다.이준혁 입에서 안뇽을 듣다니 들어도 들어도 귀엽단말이지 ..ㅋ 으핳하..
thumbnail image
by 1억
내게 비밀 남친이 있다 ss2w.1억  서러워서 울었던 건 금세 잊고 엽떡이랑 빙수까지 시켜버렸다. 살 찌우려고 하다보니까 군것질도 많이하고 좋아하는 엽떡이나 빙수를 엄청 많이 먹게 됐다. 그래서 그런지 sns에도 사진을 꽤나 올리게..
thumbnail image
by 오구
나이는 마흔 넷, 직업은 의사입니다​w. 오구​01. 등산 메이트​​쌍커풀이 없고 여우처럼 옆으로 길게 찢어진 눈매, 진한 눈썹에 손 닿으면 베일 듯한 날카로운 콧대,까만 피부와 생활 근육으로 다져진 몸, 190 정도로 보이는 훤칠..
by 한도윤
내가 중견 건축사사무소에 공채로 입사한 지 벌써 4년이 흘렀다. 올해 초 나는 대리가 되었다. 기쁘면서도 많이 씁쓸했던 것이 다름이 아니라 내가 작년에 진급이 누락되었었기 때문이다. 다른 동기들은 작년에 모두 대리로 승진했는데 나만 어떤..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