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43l
놀랐다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일상폭싹 안 보고 지브리 안 만든 사람들 엠비티아이 뭐야 558 3:2318283 1
일상5:5 데통은 진짜 비추다 썰푼다 316 04.02 22:5537696 20
일상팀플로 대학 안좋은 소문 싹 퍼졌는데282 0:0428049 1
이성 사랑방난 데통하면서 제일 서러웠을때…151 04.02 23:0433886 0
야구/정보/소식2달 뒤 전역인 상무 투수들 입대 후 등판 기록63 10:2411267 0
퇴근 후에 공부 안해도 되는 직장 가고싶다1 03.29 12:47 29 0
우리집 거지고 남친네는 부자인데 얘가 사주는 음식마다 03.29 12:47 34 0
혼주한복 대여 얼마야???1 03.29 12:47 19 0
참치김밥이랑 무슨 불닭 먹을까 03.29 12:47 17 0
요즘 그냥 지치긴했나봐 암것도 아닌일에 눈물남 03.29 12:46 26 0
목요일에 슈링크랑 인모드 했는데 신기해3 03.29 12:46 532 0
중국배우 같다는 거 먼뜻이얌?4 03.29 12:46 91 0
이성 사랑방 너네 애인이랑 카페가면 마주보고 앉음? 아님 옆에 앉음???7 03.29 12:45 265 0
디저트 후식 추천받을랭6 03.29 12:45 57 0
시험 4월 초인사람 03.29 12:45 21 0
아니 곧 4월인데 눈이오는게맞아?? 03.29 12:45 23 0
아니 피부과 다니니까 피부가 더 안 좋아짐😑 03.29 12:45 30 0
빵 3개 먹었는데 너무 행복해!! 심지어 갓나온 빵 10초만에 집었음6 03.29 12:45 32 0
내가 먼저 톡 다 씹어버린다...^^ 03.29 12:44 18 0
배민은 운영중단시간을 조금밖에 설정 못하나????? 03.29 12:44 15 0
이성 사랑방/연애중 해외 장거리 중인데 내 생일 맞춰서 케익보내줌.... 24 03.29 12:44 274 0
대학친구 오늘 공무원 필기 시험 봤는데 카톡 할말?3 03.29 12:44 145 0
어우 공부하기 너무 싫다 03.29 12:43 18 0
Cu 알뜰택배 분실될수도 있어?..11 03.29 12:43 53 0
근데 왜 대형견들은 저녁이나 밤 산책이 많이보일까 1 03.29 12:43 24 0
추천 픽션 ✍️
thumbnail image
by 1억
파트너는 처음인데요w.1억  올해 서른인 저에게는 파트너가 있습니다. 일반 사람들에게나 있을 법한 그런 파트너 말구요.남들이 들으면 꺼리는 그런 파트너요. 어쩌다 파트너가 생기게 됐냐면요..안 어울리게 한 번도 못 가봤던 전시회를 친구가..
thumbnail image
by 오구
나이는 마흔 넷, 직업은 의사입니다​w. 오구​02. 건강한 연애​​"답장이, 없네...?"마지막 외래 환자를 보고 혼자 방에서 잠시 쉬고 있던 지훈.피곤한 한숨을 뱉으며 핸드폰을 꺼내 ##여주와 주고 받은 카톡 대화창에 들..
thumbnail image
by 휘안
[허남준]  그 겨울 끝에1달빛이 서서히 물러나고 새벽의 푸른 어스름이 사방에 깔렸다.거친 땅에 맞닿은 차가운 얼굴 위로 언뜻 뜨거운 무언가 스쳐 흐르는게 느껴졌다.‘피인가?’남준은 내내 어지럽던 머리가 괜히 더 아파왔다.흐려지는..
thumbnail image
by 한도윤
〈대중없이 눈팅하는 커뮤니티 생활> ep.01 : 뉴진스 or NJZ. 어떻게 불러?뉴진스. NJZ. 어도어. 계약해지. 김수현. 가세연. 유가족. 얼마 전부터 한 커뮤니티를 눈팅하면서 뇌리에 박힌 키워드였..
by 넉점반
  “….어, 일어났구나?”“…에,”술을 그렇게 마셨으니, 제정신이 아니었다.  어기적어기적 방을 나갔을 땐 이미 일어난 선배가 아침을 차리고 있었다. 밥을 내려놓으며 나를 향해 앉아. 하더니 먼저 앉는 선배 앞에 어색하게 앉았다. 그..
by 집보내줘
우리는 서로를 인식한 그 순간부터 자연스레 같같은 집에 살고 있었다. 처음은 그저 그런 것만으로 충분하다고 믿었다. 서로의 존재가 자연스러운 일상처럼 느껴졌고, 그 익숙함 속에서 우리는 어느 날부터인가 서로를 잊어가고 있었다.어느 순간,..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