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57l
너무 뭐라하지말자…


 
익인1
당연ㅇㅇ.. 피해없으면 다행인건데 피해없다고 왜 보내냐고 하는 건 선후관계가 뒤바뀐거같음
1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일상7년 사겼는데 임신한 적 한번도 없다는 거 488 04.04 10:3096672 0
일상내 변호사 지인이 기각될 가능성이 많대357 04.04 11:0582576 3
야구/장터 나도 약소하지만 오늘 경기랑 상관없이 싸이버거 쏠래 335 04.04 12:2727933 0
일상파면 되긴 했지만 난 향후 5년이 보임368 04.04 11:3260556
KIA/OnAir ❤️혼란스런 엥인업 속 안타 홈런 𝑪𝒉𝒊𝒍𝒍 𝒈𝒖𝒚 구합니다.. 3121 04.04 17:3021807 1
오늘 면접 봤는데 너무 바보같이 대답한게 계속 생각나 ㅜㅜ 03.31 23:48 33 0
문득 삼수망치고 내 인생 끝난줄알았던 때가 생각난다1 03.31 23:48 44 0
어릴때 해외 살다온 내가 한국와서 적응 안되는거 ㅠ 34 03.31 23:48 985 0
자꾸 앞에 0 붙은 년생들이 자기 어리지 않다고 막 글 올라오는데5 03.31 23:48 352 0
8 03.31 23:48 72 0
면허 있는데도 무서워서 운전 아예 안하는익 있어?2 03.31 23:47 81 0
난 배란통이 너무 싫어1 03.31 23:47 29 0
진짜 아빠때문에 속터져 죽겠음3 03.31 23:47 26 0
제주도갈건데 비행기 미리 예매하는ㄱ 03.31 23:47 14 0
이성 사랑방 남자들은 왜 초반에 그렇게 애정 러쉬를 퍼붓는 거야 ㅠ10 03.31 23:47 450 1
커피쏘면 꼭 혼자 비싼거 마시는 사람 있는데 03.31 23:46 25 0
익드라.. 나 고민이 잇어 ㅠㅠ 3 03.31 23:46 55 0
그냥 갑자기 심장마비 와서 죽었으면 좋겠다1 03.31 23:46 145 0
이성 사랑방 애드라 남자가 여자한테 관심있으면4 03.31 23:46 353 0
취업 하고싶은데 하기싫다… 03.31 23:46 19 0
푸라닭 치즈인이유 먹어보고 싶다4 03.31 23:46 67 0
벌써 4월이라니 봄이라니 03.31 23:46 11 0
혹시 사회복지1급 인강으로 공부하고 딴 사람 있어? 03.31 23:46 20 0
엄마 너무 귀여워 03.31 23:46 60 0
발편한 구두 브랜드 추천해주라1 03.31 23:46 24 0
추천 픽션 ✍️
thumbnail image
by 1억
내게 비밀 남친이 있다 ss2w.1억  서러워서 울었던 건 금세 잊고 엽떡이랑 빙수까지 시켜버렸다. 살 찌우려고 하다보니까 군것질도 많이하고 좋아하는 엽떡이나 빙수를 엄청 많이 먹게 됐다. 그래서 그런지 sns에도 사진을 꽤나 올리게..
thumbnail image
by 한도윤
〈대중없이 눈팅하는 커뮤니티 생활> ep.01 : 뉴진스 or NJZ. 어떻게 불러?뉴진스. NJZ. 어도어. 계약해지. 김수현. 가세연. 유가족. 얼마 전부터 한 커뮤니티를 눈팅하면서 뇌리에 박힌 키워드였..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여러분 잘 지내시나요? 제가 있는 곳은 오늘 날씨가 좋아 구름이 예뻐, 어느 독자님 중 한 분이 제게 구름을 선물해주셨던 기억이 나 들렸어요. 여러분도 그 날의 저처럼 누군가가 선물한 구름에, 힘듦이 조금은 덜어지길 바라요. 오늘 하..
by 집보내줘
우리는 서로를 인식한 그 순간부터 자연스레 같같은 집에 살고 있었다. 처음은 그저 그런 것만으로 충분하다고 믿었다. 서로의 존재가 자연스러운 일상처럼 느껴졌고, 그 익숙함 속에서 우리는 어느 날부터인가 서로를 잊어가고 있었다.어느 순간,..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오빠.”“응?”지수의 테라스에서 짧다란 얘기가 오가는 와중이었다. 다 져가는 노을을 바라보며, 슬슬 차가워지는 가을 공기에 지수가 어깨를 가볍게 떨다 ##여주의 물음에 답했다. ##여주가 붉은 하늘에 고개를 고정한 채 입을 열었다...
by 한도윤
누구나 무기력해지는 때가 있다. 마음에 감기처럼 찾아오는 무기력일 수도 있고 안 좋은 일들이 겹겹이 쌓여 오는 무기력일 수도 있다. 애초에 인간은 태어나기를 나약하게 태어났기 때문에 스쳐가는 감기 몸살에도, 겹겹이 쌓인 사건들에도 속수무..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