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178l


죄송해요, 회원에게만 공개된 글이에요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즉시 가입 가능)

 로그인  회원가입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일상7년 사겼는데 임신한 적 한번도 없다는 거 488 04.04 10:3097887 0
일상내 변호사 지인이 기각될 가능성이 많대356 04.04 11:0583773 3
야구/장터 나도 약소하지만 오늘 경기랑 상관없이 싸이버거 쏠래 335 04.04 12:2728478 0
일상파면 되긴 했지만 난 향후 5년이 보임373 04.04 11:3261604
KIA/OnAir ❤️혼란스런 엥인업 속 안타 홈런 𝑪𝒉𝒊𝒍𝒍 𝒈𝒖𝒚 구합니다.. 3121 04.04 17:3021965 1
대체 어떻게 생긴 거야 1 03.31 22:49 17 0
헉 내일 만우절이잖아...? 1 03.31 22:49 25 0
기부영수증으로 산정된다는게 통장으로 돈 입금이 아니라 연말정산때 환급해준다는거야??.. 03.31 22:49 19 0
치지직 게임방송 한달동안 했는데 (캠x) 구독자 몇명이면 게임세팅 다 .. 2 03.31 22:49 25 0
아니 요즘 지브리사진 개많이하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03.31 22:48 510 0
아 지피티 계속 오류나는데 지브리 그거때매 그런가 …2 03.31 22:48 273 0
올해 우리나라 유독 왜이리 쎄하고 무섭지6 03.31 22:48 586 0
옾톡에서 한번만보여줘 >>>> 이거 띄어쓰기 해보라는데5 03.31 22:48 23 0
이성 사랑방/ 전화하는거 별로 안 좋아하는데 03.31 22:48 67 0
이성 사랑방 아니 진짜 티 안났는데 나 좋아한대 2 03.31 22:48 180 0
아이폰 재부팅, 강제종료 아는 거 다 알려줘 제발 ㅡㅜㅜㅜㅜㅜㅜㅜㅜ3 03.31 22:48 32 0
아 미친.. 아직 출근도안햇는데 벌써 퇴근마려움... 03.31 22:47 19 0
팔뚝이 말라야 여리여리 느낌 나는듯4 03.31 22:47 73 0
롱코트 03.31 22:47 12 0
테무레고 살 까말까ㅠ 03.31 22:47 9 0
허벅지 56cm인데 굵은거지?5 03.31 22:47 54 0
GPT 왜이렇게 나 놀리냐 2 03.31 22:46 261 0
대학원생 암 진단받고 수술 1달 반 남았는데 골라줘...32 03.31 22:46 1133 0
크림에서 검수한 결과인데 이거 그냥 살말??1 03.31 22:46 153 0
이성 사랑방 소개팅 고민 1 03.31 22:45 55 0
추천 픽션 ✍️
by 넉점반
  “….어, 일어났구나?”“…에,”술을 그렇게 마셨으니, 제정신이 아니었다.  어기적어기적 방을 나갔을 땐 이미 일어난 선배가 아침을 차리고 있었다. 밥을 내려놓으며 나를 향해 앉아. 하더니 먼저 앉는 선배 앞에 어색하게 앉았다. 그..
by 한도윤
누구나 무기력해지는 때가 있다. 마음에 감기처럼 찾아오는 무기력일 수도 있고 안 좋은 일들이 겹겹이 쌓여 오는 무기력일 수도 있다. 애초에 인간은 태어나기를 나약하게 태어났기 때문에 스쳐가는 감기 몸살에도, 겹겹이 쌓인 사건들에도 속수무..
thumbnail image
by 1억
파트너는 처음인데요w.1억  올해 서른인 저에게는 파트너가 있습니다. 일반 사람들에게나 있을 법한 그런 파트너 말구요.남들이 들으면 꺼리는 그런 파트너요. 어쩌다 파트너가 생기게 됐냐면요..안 어울리게 한 번도 못 가봤던 전시회를 친구가..
thumbnail image
by 김영원
"...읍! 아..!""쉿, 민지 깬다"침대 위 움직이는 사람 둘, 자는 사람 하나. 한 침대에 세 명이 누워 있는데 한명은 업어가도 모르게 쿨쿨 자고 있고 두 명은 한명이 깨지 않게 숨을 죽이며 그와 반대되게 격정..
thumbnail image
by 한도윤
〈대중없이 눈팅하는 커뮤니티 생활> ep.01 : 뉴진스 or NJZ. 어떻게 불러?뉴진스. NJZ. 어도어. 계약해지. 김수현. 가세연. 유가족. 얼마 전부터 한 커뮤니티를 눈팅하면서 뇌리에 박힌 키워드였..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오빠.”“응?”지수의 테라스에서 짧다란 얘기가 오가는 와중이었다. 다 져가는 노을을 바라보며, 슬슬 차가워지는 가을 공기에 지수가 어깨를 가볍게 떨다 ##여주의 물음에 답했다. ##여주가 붉은 하늘에 고개를 고정한 채 입을 열었다...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