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221l
지진 재난 알림 오면 어떻게 대처 해야해?


 
익인1
해당지역 사람들은 대피해야징 다행히 이번에는 별로 크게 안난거같지만 (아까 충주익이 창문좀 흔들리고 끝이었다길래ㅠ) 옛날에 포항경주 이쪽에 쎄게 났을때 우리엄마아빠 그쪽 사는데 아파트 사람들 다 밖으로 나왔다고했어
1개월 전
익인2
봤을때 가까우면 정보 찾아보고 멀면 그냥 아머야ㅜㅠ 하고 자고... 사실 현실적으로 가까워도 이래저래 찾아보다가 동네친구들이랑 뭐야 어떻게 해야돼?? 대피해야되나?? 어디로가?? 다들 조용한데?? 오반가봐 그냥자자.. 이렇게 되는 경우가 대부분일 듯
1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일상보통 청첩장 모임은 결혼하는 친구가 내지 않아...?256 10:3824384 3
일상부모님상에 임신한 친구 안오는거179 13:3512750 0
일상30대인데도 후드티 입는 애들은 뭐야?137 15:0810931 0
이성 사랑방/연애중남익인데 데이트 비용 관련해서 하나만 물어볼게120 11:1720133 0
야구/정보/소식2달 뒤 전역인 상무 투수들 입대 후 등판 기록79 10:2425352 0
육쌈냉면 하나 못사먹는 내가 너무 한심하다... 03.29 20:42 139 0
대학에서 기업으로 실습보내준건 경력으로 적을 수 있어? 15 03.29 20:42 32 0
이성 사랑방 너희는 애인이 텔비 아깝다고 아침에 오겠다고 하면 알겠다고 해?24 03.29 20:41 333 0
남자친구랑 싸우다가 뭐라 답해야될지 모르겠어 40 14 03.29 20:41 325 0
그냥 무당이 나한테 너무 고생많았다고 해주면 좋겠다7 03.29 20:41 48 0
갑자기 연락자체 귀찬ㅅ아서 어제부터 카톡도 아무도답장안함3 03.29 20:41 33 0
생리 곧 할거 같은 느낌임 단거 개개개객개개땡기는데 걍 배달시킬까6 03.29 20:40 49 0
슬슬 날 더워지는데 입맛은 점점 오르고.. 03.29 20:40 23 0
피티 받아본 익들 !! 피티 효과 좋아?10 03.29 20:40 101 0
배고파… 03.29 20:40 21 0
인성검사 일관성 어쩌고 하는거 대체 뭔 기준이야2 03.29 20:40 28 0
어제 지하철에서 진귀한 경험을 함3 03.29 20:40 91 0
인티제 인간관계 허들 개높아서 친구없음14 03.29 20:40 423 0
익들은 무슨 치킨이 제일 맛있어15 03.29 20:39 144 0
벌써 24살이라니 막막하다…1 03.29 20:39 68 0
아이스크림 먹을까 밀쉐 먹을까3 03.29 20:39 13 0
도쿄 꽉채운 3박4일 환전 도와줘ㅠㅠ2 03.29 20:39 43 0
이성 사랑방 Enfj 엔프제 익들아!!!!!!4 03.29 20:39 93 0
이성 사랑방 isfj의 뚝딱?과 철벽차이가 뭔지 알려줄 익?19 03.29 20:38 328 0
와 코감기 식염수 ㄹㅇ좋다 03.29 20:38 24 0
추천 픽션 ✍️
thumbnail image
by 워커홀릭
연인 싸움은 칼로 물베기 라던데요 _ 01[나 오늘 회식 있어. 늦을 거 같으니까 기다리지 말고 먼저 자.]- [회식 끝나면 연락해. 데리러 갈게.]"⋯오빠 안 자고 있었네.""데리러 간다고 했는데. 연락 못 봤어?""택..
thumbnail image
by 1억
파트너는 처음인데요w.1억  올해 서른인 저에게는 파트너가 있습니다. 일반 사람들에게나 있을 법한 그런 파트너 말구요.남들이 들으면 꺼리는 그런 파트너요. 어쩌다 파트너가 생기게 됐냐면요..안 어울리게 한 번도 못 가봤던 전시회를 친구가..
by 넉점반
  “미친 거 아니야?”“미친 거지.”“야. 근데 안 설레? 표정이 왜그래.”“설레서 곤란한 얼굴로는 안 보이니.”“설레는데 왜 곤란해?”원우와 데이트 하기 전 날. 시은과 여느때와 다름없이 학교 수업을 모두 마친 뒤 카공을 하고 있는..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오빠.”“응?”지수의 테라스에서 짧다란 얘기가 오가는 와중이었다. 다 져가는 노을을 바라보며, 슬슬 차가워지는 가을 공기에 지수가 어깨를 가볍게 떨다 ##여주의 물음에 답했다. ##여주가 붉은 하늘에 고개를 고정한 채 입을 열었다...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고기 다 익었다.정적 속에 정한이 웃으며 말했다. 따라 웃지도 못한 ##여주는 마저 식사를 이었다. 그날은 그렇게 하루가 끝났으며 다음 날 공대 뒷뜰 벤치, 시은과 앉아있는 ##여주는 시은에게 자세한 얘기는 하지도..
thumbnail image
by 휘안
[허남준]  그 겨울 끝에1달빛이 서서히 물러나고 새벽의 푸른 어스름이 사방에 깔렸다.거친 땅에 맞닿은 차가운 얼굴 위로 언뜻 뜨거운 무언가 스쳐 흐르는게 느껴졌다.‘피인가?’남준은 내내 어지럽던 머리가 괜히 더 아파왔다.흐려지는..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