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491l
나 예전에 지진 날 때 2층 주택인데 창문 엄청 흔들리고 무엇보다 소리가 ㄹㅇ 공포임…
넘 당황해서 그때 2층에서 못 내려가고 가만히 엄마만 부름 ㅠ
자기들 안 겪었다고 너무 쉽게 말하는 거 진짜 할말하않


 
   
익인1
ㄹㅇ 2.4인가 그거 걍 누웠는대 침대에서 흔들려도 개무서웠는데…
1개월 전
익인2
ㄱㄴㄲ 심지어 처음엔 4.2 감지여서 보낸건데
1개월 전
익인3
본인 18 수능생이었음 17년도 지진당시 당사자 ㅇㅅㅇ 그때 서울 살았는데도 지진 느꼈는데 뭐.... 이런 자연 재해는 크든 작든 국민 모두가 아는게 났다고 생각함
뉴스도 안보는 인간들 차고 넘치는데 이런 알람 없으면 누가 자연재해를 찾아보고 넘어가냐

1개월 전
글쓴이
나도 그때 느꼈어 ㅠㅠㅠ 그니까 내말이 에휴…
1개월 전
익인3
마쟈 그때 느낀건 다른 지역, 그러니까 나한테 피해가 가지 않는 재해라도 결국 직간접적으로 피해가 올수있다는 거였음.. 다들 본인의 직접적인 피해라고 욕하고 넘어갈게 아니라 지금 충주 피해규모가 얼마나될지 생각했음 좋겠네
1개월 전
익인4
나 충주익인데 진동 좀 크게 와서 놀랐어... 무서워 ㅠㅠㅠㅠ 3.1이라고 아무것도 아닌 것처럼 얘기하는 사람들 보면 슬퍼
1개월 전
글쓴이
ㅠㅠㅠ토닥토닥 많이 놀랐겠다ㅜㅜㅜ
1개월 전
익인7
222충주익 자다가 깰 정도였는데…ㅠㅠ
1개월 전
익인15
3333 나 무서워서 아직도 못 자
1개월 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1개월 전
글쓴이
어휴 일본은 ㅜㅜㅜ 우리집 진짜 너무 흔들려서 놀랐자나… ㄹㅇ 6이면 걍 무너졌을듯
1개월 전
익인6
진짜 포항 지진 느껴본 사람들은 이런 말 못함. 포항에서 경기 북부까지 진동 느껴졌고 아파트 20층에서 아파트가 흔들리는 느낌 짇짜 잊지를 못 해;
1개월 전
글쓴이
와… 아파트는 더 무서울듯… 나도 그때 아직도 생생해 ㅠ
1개월 전
익인8
원주익인데 방에 서있는데 진동쫙느껴져서 순간 패닉왔음ㅠ진짜 무서운거구나..소리도 약간 우르릉하먄서 건물울리는느낌이었는데 와..
1개월 전
글쓴이
그치그치… 걍 몸이 굳지 않아?? 대피훈련 받아도 걍 몸이 굳어…
1개월 전
익인9
충주사는데 이게 3밖에 안된다고...? 싶을정도로 소리랑 진동 컸었는데 ㅋㅋㅋㅋ
1개월 전
글쓴이
ㅠㅠㅠ그치.. 소리가 진짜 공포 그 자체.. 멸망하는 소리 같아
1개월 전
익인10
ㅇㅈ
1개월 전
익인11
나도 부산살때 고양이 안고 집 뛰쳐나옴.. 너무 무서웠어....
그 소리가 덜그럭도 아닌게... ㅠㅠ

1개월 전
글쓴이
와 그래도 익인이는 대피 잘했네 난 그때무서워서 걍 가만히 있었거든 ㅜ
1개월 전
익인12
ㅇㅇ 걍 눙지부족임 난 안겪어봤는데도 알수있음
1개월 전
익인13
다시 한번 외쳐보자!!!
공감은!! 지능이다!!

1개월 전
글쓴이
ㅇㅈ !!!! 공감도 지능이다^^! 로봇도 공감은 잘해준다^^
1개월 전
익인14
ㄹㅇ 나 경주 지진 때 주변 지역이었는데 여진 날 때마다 벽 쿠구궁 소리나고 집 무너질 거 같아서 개무서웟음 … 이게 2-3 밖에 안 된다고? 했었는데ㅜ
1개월 전
익인16
진심 자기들 일 아니라고 그냥 말하네...
3.0도 진짜 다리 덜덜거림
걍 뛰쳐나가야겠다는 생각 밖에 안 든다고

1개월 전
익인17
실제로 겪으면 진짜 개무서움
나 대구 살고 17년에 고3이었는데 지진난 날 야자빼고 집에 누워있는데 집 엄청 흔들리고 창문 깨지는 줄 알았음 아빠 씻고 계셔서 빨리 나오라고 소리치고 우리집 강아지 안고 바로 나갈준비함 진짜 그 창문 흔들리는 모습이랑 소리가 아직도 안잊힘 ...ㅠㅠ

1개월 전
익인18
타지에서 난 지진이 이쪽까지 타고 내려왔었는데 ㄹㅇ 쿠구구구구구구구 소리나고 무서웠어 몸도 못 움직이겠고 언제끝나지 이런 생각밖에 안듦
1개월 전
익인19
난 한번도 느껴보진 못했지만 그래도 무서움... 지진 너무 싫어 무서워 걍 1.0이라도 안났음 좋겠음
1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일상보통 청첩장 모임은 결혼하는 친구가 내지 않아...?210 10:3816837 3
일상부모님상에 임신한 친구 안오는거129 13:355912 0
일상30대인데도 후드티 입는 애들은 뭐야?89 15:084301 0
야구/정보/소식2달 뒤 전역인 상무 투수들 입대 후 등판 기록78 10:2421848 0
이성 사랑방/연애중남익인데 데이트 비용 관련해서 하나만 물어볼게92 11:1714770 0
귀지가 스스로 나온다더니....2 03.29 21:51 1575 0
숏코트 18만원 주고 살말 봐주라...10 03.29 21:51 108 0
이성 사랑방/ 나랑 다른 사람이랑 잘 어울린대2 03.29 21:51 184 0
원래 식욕 진짜 많은데 식단으로 15kg 빼고9 03.29 21:50 652 0
이십후반인데 알바 해볼까 하는데2 03.29 21:50 94 0
피부에 좋은 비타밈 뭐엿지?5 03.29 21:50 39 0
이성 사랑방 간술 좋아하는 여자면14 03.29 21:49 222 0
금거래소 가면 어려보인다고 싸게 팔거나 그러진 않지??3 03.29 21:49 32 0
23인 애가 이렇게 말하면 얘 우울증인가 이상한가 생각들어 ..?1 03.29 21:49 104 0
한여름에도 생리할때 긴팔 기모바지 입어야 되는 익 있니... 03.29 21:49 25 0
솔직히 최저 받는 사람들한테 세금 이만큼 떼는 건 ㄹㅇ 오버다..4 03.29 21:49 26 0
모루인형만들기 처럼 카페에서2 03.29 21:49 16 0
누가 나 예쁘다고 전해주면 비웃는 친구 어케 생각함 6 03.29 21:48 75 0
아… 고1 과외 오늘 시범수업 했는데 03.29 21:48 100 0
애인 입에서 "밥 사 줘" 란 말 나왔는데 정 떨어지는 나 이상한 건가58 03.29 21:48 2663 0
지금 금파는거 오바? 03.29 21:47 18 0
화목한 집에서 자란 애들이 더 성격좋고 재밌고 웃겨???3 03.29 21:47 110 0
245는 크고 240은 꽉 끼면 뭐 신어야 해? 22 03.29 21:47 439 0
스우파 방청 됐다고 후기 같은 거 왜 없음? 03.29 21:47 35 0
외국에선 카페에서 얼음빼달라하면 빼고 컵 가득 담아주지않아? 03.29 21:47 15 0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