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38l
혼자 자취하는데 자다가 갑자기 드드드드하면서 침대 흔들리는데 와...엄빠보고싶고 멈출때까지 아무것도 못하고 가만히 있었어 약하다고 안보내도 된다 이럴게 아님 지진은ㅠㅠㅜ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일상7년 사겼는데 임신한 적 한번도 없다는 거 486 04.04 10:3096031 0
일상내 변호사 지인이 기각될 가능성이 많대357 04.04 11:0582078 3
야구/장터 나도 약소하지만 오늘 경기랑 상관없이 싸이버거 쏠래 335 04.04 12:2727533 0
일상파면 되긴 했지만 난 향후 5년이 보임366 04.04 11:3260002
KIA/OnAir ❤️혼란스런 엥인업 속 안타 홈런 𝑪𝒉𝒊𝒍𝒍 𝒈𝒖𝒚 구합니다.. 3121 04.04 17:3021729 1
해외 여행 가서 맨날 1-2시간 늦잠, 낮잠자는 친구 어때?1 03.31 22:40 22 0
진짜 사람들 갓생 어떻게 사는거야? 나만 빼고 다 하루 36~48시간인듯 1 03.31 22:40 28 0
여의도 금융회사는 10년차면 연봉 1억 돼?2 03.31 22:40 41 0
하나 네페 체크 / 새마을 더나은 체크 뭐할까 03.31 22:40 9 0
이성 사랑방/이별 회피형들은 이별하면 전애인한테 연락 잘 안해?8 03.31 22:40 308 0
조금 친한 친구 남자친구가 너무너무너무 못생겨서6 03.31 22:40 98 0
아이폰 어디서 도대체 하라는거7 03.31 22:40 50 0
나 좀 외로운거같다5 03.31 22:40 33 0
알바가 마감하고 가게에서 라이브를 하고있네..?1 03.31 22:39 33 0
히히,, 월급 03.31 22:39 55 0
아줌마들 남자애들 진짜 좋아하지 않음...?1 03.31 22:39 68 0
공시 회사 그만두고 학원 vs 회사다니며 인강 10 03.31 22:39 92 0
지브리풍으로 바꿔달라 많이들 요청하나봄 03.31 22:39 338 0
자격증 벼락치기 드간다 1 03.31 22:39 15 0
너네는 보통 생리 증후군 몇일전부터 나타나? 1 03.31 22:39 20 0
못생겨서 받은 불이익잇어? 03.31 22:39 16 0
날 좋아하는 이성 있을까? 03.31 22:39 108 0
산다vs만다 03.31 22:38 61 0
이성 사랑방 남자들에게 안정감있는 연애는 뭐야13 03.31 22:38 467 0
직장인들 다 몇 시에 자??10 03.31 22:38 204 0
추천 픽션 ✍️
thumbnail image
by 1억
내게 비밀 남친이 있다 ss2w.1억  서러워서 울었던 건 금세 잊고 엽떡이랑 빙수까지 시켜버렸다. 살 찌우려고 하다보니까 군것질도 많이하고 좋아하는 엽떡이나 빙수를 엄청 많이 먹게 됐다. 그래서 그런지 sns에도 사진을 꽤나 올리게..
thumbnail image
by 한도윤
〈대중없이 눈팅하는 커뮤니티 생활> ep.01 : 뉴진스 or NJZ. 어떻게 불러?뉴진스. NJZ. 어도어. 계약해지. 김수현. 가세연. 유가족. 얼마 전부터 한 커뮤니티를 눈팅하면서 뇌리에 박힌 키워드였..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여러분 잘 지내시나요? 제가 있는 곳은 오늘 날씨가 좋아 구름이 예뻐, 어느 독자님 중 한 분이 제게 구름을 선물해주셨던 기억이 나 들렸어요. 여러분도 그 날의 저처럼 누군가가 선물한 구름에, 힘듦이 조금은 덜어지길 바라요. 오늘 하..
by 집보내줘
우리는 서로를 인식한 그 순간부터 자연스레 같같은 집에 살고 있었다. 처음은 그저 그런 것만으로 충분하다고 믿었다. 서로의 존재가 자연스러운 일상처럼 느껴졌고, 그 익숙함 속에서 우리는 어느 날부터인가 서로를 잊어가고 있었다.어느 순간,..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오빠.”“응?”지수의 테라스에서 짧다란 얘기가 오가는 와중이었다. 다 져가는 노을을 바라보며, 슬슬 차가워지는 가을 공기에 지수가 어깨를 가볍게 떨다 ##여주의 물음에 답했다. ##여주가 붉은 하늘에 고개를 고정한 채 입을 열었다...
by 한도윤
누구나 무기력해지는 때가 있다. 마음에 감기처럼 찾아오는 무기력일 수도 있고 안 좋은 일들이 겹겹이 쌓여 오는 무기력일 수도 있다. 애초에 인간은 태어나기를 나약하게 태어났기 때문에 스쳐가는 감기 몸살에도, 겹겹이 쌓인 사건들에도 속수무..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