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39l
어제 내가 진짜 미쳤지 약 시간 까먹고 뒤로 밀려서 다시 되돌리는 중이라 새벽에 일어나야 하는데 방금 생각났다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일상보통 청첩장 모임은 결혼하는 친구가 내지 않아...?263 10:3825427 3
일상부모님상에 임신한 친구 안오는거182 13:3513559 0
일상30대인데도 후드티 입는 애들은 뭐야?142 15:0811843 0
이성 사랑방/연애중남익인데 데이트 비용 관련해서 하나만 물어볼게128 11:1721130 0
야구/장터 오늘 임찬규 퀄스하면 깊티 드림미다75 18:401376 0
오늘 야외결혼식 갔다가 얼어죽는줄 ㅜ6 03.29 23:24 530 0
서로 좋아해서 사귀는게 어려움?6 03.29 23:24 714 0
남자 외모는 눈 VS 코 어느게 더 중요해?4 03.29 23:24 62 0
코 높게 수술하면 윗입술 들려?? 03.29 23:24 20 0
당근 알바 지원서 열람했는데 답없으면 끝난건가?ㅠㅠ 03.29 23:24 21 0
그립톡 밥먹을때도 편하지만 누워서 폰하기도 편하당 03.29 23:24 21 0
이성 사랑방 친구 연애 시작했는데 너무 너무 부러움 ㅜㅜ2 03.29 23:23 290 0
전주 혼자 갈만해????4 03.29 23:23 72 0
셀프염색하면 무조건 망해??1 03.29 23:23 45 0
돈아까워 03.29 23:23 24 0
혹시 바지 밑단에 스냅단추 달고 다니는 익 있어? 03.29 23:23 25 0
국민연금 여야 욕하는 사람들 ㄹㅇ 이해 안 된다9 03.29 23:23 105 0
울엄마 68년생인데 서울대 나오셨거든?33 03.29 23:22 2221 0
우리 엄마 얘기 (긴글) 7 03.29 23:22 86 0
오늘은 셤 봤으니까 내일은 자소서써야지 03.29 23:22 19 0
나진짜 신기해 이성들한테 미안하단 말 다 들어봄 03.29 23:22 139 0
인간관계 진짜 어려운 거 같다3 03.29 23:22 52 0
공시준비하는익인데 아직도 왤케 할게많지 ㅠ4 03.29 23:22 257 0
폭싹 쇼츠로만 보는데 진짜 관식이같은 아빠 있는게 신기하고 부럽다... 03.29 23:22 38 0
유투브 구독자가 125만이고1 03.29 23:21 19 0
추천 픽션 ✍️
thumbnail image
by 휘안
[허남준]  그 겨울 끝에1달빛이 서서히 물러나고 새벽의 푸른 어스름이 사방에 깔렸다.거친 땅에 맞닿은 차가운 얼굴 위로 언뜻 뜨거운 무언가 스쳐 흐르는게 느껴졌다.‘피인가?’남준은 내내 어지럽던 머리가 괜히 더 아파왔다.흐려지는..
thumbnail image
by 1억
파트너는 처음인데요w.1억  올해 서른인 저에게는 파트너가 있습니다. 일반 사람들에게나 있을 법한 그런 파트너 말구요.남들이 들으면 꺼리는 그런 파트너요. 어쩌다 파트너가 생기게 됐냐면요..안 어울리게 한 번도 못 가봤던 전시회를 친구가..
thumbnail image
by 워커홀릭
연인 싸움은 칼로 물베기 라던데요 _ 01[나 오늘 회식 있어. 늦을 거 같으니까 기다리지 말고 먼저 자.]- [회식 끝나면 연락해. 데리러 갈게.]"⋯오빠 안 자고 있었네.""데리러 간다고 했는데. 연락 못 봤어?""택..
thumbnail image
by 김영원
"...읍! 아..!""쉿, 민지 깬다"침대 위 움직이는 사람 둘, 자는 사람 하나. 한 침대에 세 명이 누워 있는데 한명은 업어가도 모르게 쿨쿨 자고 있고 두 명은 한명이 깨지 않게 숨을 죽이며 그와 반대되게 격정..
thumbnail image
by 오구
나이는 마흔 넷, 직업은 의사입니다​w. 오구​02. 건강한 연애​​"답장이, 없네...?"마지막 외래 환자를 보고 혼자 방에서 잠시 쉬고 있던 지훈.피곤한 한숨을 뱉으며 핸드폰을 꺼내 ##여주와 주고 받은 카톡 대화창에 들..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오빠.”“응?”지수의 테라스에서 짧다란 얘기가 오가는 와중이었다. 다 져가는 노을을 바라보며, 슬슬 차가워지는 가을 공기에 지수가 어깨를 가볍게 떨다 ##여주의 물음에 답했다. ##여주가 붉은 하늘에 고개를 고정한 채 입을 열었다...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