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233l
뭐더라 … 전기포트 같은거…. 


 
글쓴이
걍 전기포트인가?
1개월 전
익인1
멀티쿠커?
1개월 전
익인1
울집에서 이걸로 전골이랑 샤브샤브 해먹음
1개월 전
글쓴이
오 맞앜ㅋㅋㅋㅋ글 올리고 네이버에 계속 검색해서 찾았엌ㅋㅋㅋㅋ
1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일상7년 사겼는데 임신한 적 한번도 없다는 거 489 04.04 10:3098520 0
일상내 변호사 지인이 기각될 가능성이 많대356 04.04 11:0584305 3
야구/장터 나도 약소하지만 오늘 경기랑 상관없이 싸이버거 쏠래 335 04.04 12:2728758 0
일상파면 되긴 했지만 난 향후 5년이 보임384 04.04 11:3262152
KIA/OnAir ❤️혼란스런 엥인업 속 안타 홈런 𝑪𝒉𝒊𝒍𝒍 𝒈𝒖𝒚 구합니다.. 3121 04.04 17:3021968 1
이성 사랑방 걍 잘 사귀다가 한번씩 잠수타고 싶은 욕구 회피형이야?1 04.01 00:25 89 0
내나이 96 서른살14 04.01 00:25 411 0
4시에 일어나야 되는데 젠장 ㅜㅜ 04.01 00:25 11 0
너무 지친다 04.01 00:25 16 0
94익..이제 얼굴에 흰털이 나기 시작했다 ㅋㅋㅋ 04.01 00:25 18 0
이성 사랑방 왜 이성적인 감정이 안 생기지 04.01 00:25 82 0
생리가 진짜 너무 싫어 04.01 00:25 19 0
크림? 세럼? 암거나 추천해주라 ㅠㅠ 6 04.01 00:24 19 0
모솔 몸치 여익 혹시 사귈 때 걱정되는 거 있는데9 04.01 00:24 94 0
말 잘 듣는 여동생 있었으면 좋겠다6 04.01 00:24 44 0
미대에 정신상태 이상한 사람 많아?1 04.01 00:24 21 0
근데 현실에서 ㄹㅇ 환승연애 있어???6 04.01 00:24 43 0
애플워치 있는 익들 케이스 끼고다녀??23 04.01 00:24 75 0
무신사 옷 사면 같은 옷 입은 사람 마주칠까봐 무섭지 않음?ㅜㅠㅠ 04.01 00:23 14 0
그냥 보는건데 째려보는거처럼 보는사람도있어?7 04.01 00:23 24 0
나 진짜 어제 고마워 한 10번 넘게 말한 듯 04.01 00:23 14 0
에어서울 vs 이스타항공 머가 나음?9 04.01 00:23 40 0
브라 건조기 돌려도 돼..?2 04.01 00:23 21 0
아 노랑통닭 먹고싶다1 04.01 00:23 14 0
난 피그말리온 효과를 진짜 믿음2 04.01 00:23 45 0
추천 픽션 ✍️
thumbnail image
by 오구
나이는 마흔 넷, 직업은 의사입니다​w. 오구​01. 등산 메이트​​쌍커풀이 없고 여우처럼 옆으로 길게 찢어진 눈매, 진한 눈썹에 손 닿으면 베일 듯한 날카로운 콧대,까만 피부와 생활 근육으로 다져진 몸, 190 정도로 보이는 훤칠..
by 워커홀릭
륵흫ㄱ흐긓ㄱ1년 만에 들고 온 글,,, 염치 없지만 재미있게 봐주신다면 감사합니다리,,,,여주는 일반 회사원이고 주지훈은 배우로 !!나이차는 정확히는 생각 안 해봤지만 족히 10살은 넘는 애같은 여주로 잡아보았습니다 ㅎㅎㅎㅎ철 없는..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여러분 잘 지내시나요? 제가 있는 곳은 오늘 날씨가 좋아 구름이 예뻐, 어느 독자님 중 한 분이 제게 구름을 선물해주셨던 기억이 나 들렸어요. 여러분도 그 날의 저처럼 누군가가 선물한 구름에, 힘듦이 조금은 덜어지길 바라요. 오늘 하..
thumbnail image
by 오구
나이는 마흔 넷, 직업은 의사입니다​w. 오구​02. 건강한 연애​​"답장이, 없네...?"마지막 외래 환자를 보고 혼자 방에서 잠시 쉬고 있던 지훈.피곤한 한숨을 뱉으며 핸드폰을 꺼내 ##여주와 주고 받은 카톡 대화창에 들..
by 넉점반
  “미친 거 아니야?”“미친 거지.”“야. 근데 안 설레? 표정이 왜그래.”“설레서 곤란한 얼굴로는 안 보이니.”“설레는데 왜 곤란해?”원우와 데이트 하기 전 날. 시은과 여느때와 다름없이 학교 수업을 모두 마친 뒤 카공을 하고 있는..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오빠.”“응?”지수의 테라스에서 짧다란 얘기가 오가는 와중이었다. 다 져가는 노을을 바라보며, 슬슬 차가워지는 가을 공기에 지수가 어깨를 가볍게 떨다 ##여주의 물음에 답했다. ##여주가 붉은 하늘에 고개를 고정한 채 입을 열었다...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