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755l
개좋음


 
익인1
마자 비마트 짱편하고 갸조음
1개월 전
익인2
ㅇㅈ 한달에 두세번은 시키는듯
1개월 전
익인3
왜 좋아?
1개월 전
익인2
3-40분이면 오고 예약 시간도 설정할 수 있음 그리고 대형 마트에 파는 거 웬만하면 다 있음 아 그리고 걍 비닐봉투에 담아와서 과대포장이 없음
1개월 전
익인5
쿠팡도 몇시간후에 오는데 이건 걍 배달처럼 바로오니까ㅋㅋㅋㅋ
1개월 전
익인4
당장 먹고싶거나 필요한거 있을때
할인쿠폰 크게 줄때아니면 사용 안한다..
홈플러스나(어플) 쿠팡이 더 싸서..

1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일상7년 사겼는데 임신한 적 한번도 없다는 거 486 04.04 10:3096031 0
일상내 변호사 지인이 기각될 가능성이 많대357 04.04 11:0582078 3
야구/장터 나도 약소하지만 오늘 경기랑 상관없이 싸이버거 쏠래 335 04.04 12:2727533 0
일상파면 되긴 했지만 난 향후 5년이 보임366 04.04 11:3260002
KIA/OnAir ❤️혼란스런 엥인업 속 안타 홈런 𝑪𝒉𝒊𝒍𝒍 𝒈𝒖𝒚 구합니다.. 3121 04.04 17:3021729 1
고치돈!!!!! 03.31 23:25 16 0
결혼식 할 나이 되면 주목공포증 없어질까…2 03.31 23:25 34 0
인스타 초보인데 질문... 03.31 23:25 16 0
쿠팡 알바 가기 싫다 03.31 23:25 29 0
담배 권유하는 애인 어떡하지8 03.31 23:25 47 0
돈가스 포장한거 먹다 남았는데 내일 낮 12시쯤에 먹을거면 상온에 둘거야? 냉장고에.. 03.31 23:25 11 0
혹시 일본 워홀 가 본 사람 있을까...?1 03.31 23:25 46 0
듀오링고 하는 사람 있니? 1 03.31 23:25 20 0
핸드크림 무슨향 사지? 03.31 23:24 13 0
나 오늘 유산소 탄거 자랑하러왔어 03.31 23:24 24 0
다들 내일 어떻게 입을거야? 03.31 23:24 14 0
콘서트 티켓 관련해서 궁금한거 ㅠ2 03.31 23:24 22 0
요즘 소화력이 너무 심하게 딸려5 03.31 23:24 34 0
이성 사랑방 본인표출마방글인데 얘기좀 들어줄수있니 03.31 23:24 124 0
애들아 너넨 제대로 된 연애가 03.31 23:24 15 0
이성 사랑방 솔직히 혼자 있는 시간이 필요하다고 하면 혼자 있어야 되는 거 아니야?3 03.31 23:24 100 0
혹시 배꼽수술해본 익 있어?? 3 03.31 23:24 17 0
넷상에서 학벌 치기 속상하다ㅠ 8 03.31 23:23 52 0
바르다김선생 크림치즈호두김밥이랑 같이 먹을 거 추천 좀❤️ 3 03.31 23:23 19 0
보통 알바 일주일에 하루 하는 건 안구하나2 03.31 23:23 24 0
추천 픽션 ✍️
thumbnail image
by 1억
내게 비밀 남친이 있다 ss2w.1억  서러워서 울었던 건 금세 잊고 엽떡이랑 빙수까지 시켜버렸다. 살 찌우려고 하다보니까 군것질도 많이하고 좋아하는 엽떡이나 빙수를 엄청 많이 먹게 됐다. 그래서 그런지 sns에도 사진을 꽤나 올리게..
thumbnail image
by 한도윤
〈대중없이 눈팅하는 커뮤니티 생활> ep.01 : 뉴진스 or NJZ. 어떻게 불러?뉴진스. NJZ. 어도어. 계약해지. 김수현. 가세연. 유가족. 얼마 전부터 한 커뮤니티를 눈팅하면서 뇌리에 박힌 키워드였..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여러분 잘 지내시나요? 제가 있는 곳은 오늘 날씨가 좋아 구름이 예뻐, 어느 독자님 중 한 분이 제게 구름을 선물해주셨던 기억이 나 들렸어요. 여러분도 그 날의 저처럼 누군가가 선물한 구름에, 힘듦이 조금은 덜어지길 바라요. 오늘 하..
by 집보내줘
우리는 서로를 인식한 그 순간부터 자연스레 같같은 집에 살고 있었다. 처음은 그저 그런 것만으로 충분하다고 믿었다. 서로의 존재가 자연스러운 일상처럼 느껴졌고, 그 익숙함 속에서 우리는 어느 날부터인가 서로를 잊어가고 있었다.어느 순간,..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오빠.”“응?”지수의 테라스에서 짧다란 얘기가 오가는 와중이었다. 다 져가는 노을을 바라보며, 슬슬 차가워지는 가을 공기에 지수가 어깨를 가볍게 떨다 ##여주의 물음에 답했다. ##여주가 붉은 하늘에 고개를 고정한 채 입을 열었다...
by 한도윤
누구나 무기력해지는 때가 있다. 마음에 감기처럼 찾아오는 무기력일 수도 있고 안 좋은 일들이 겹겹이 쌓여 오는 무기력일 수도 있다. 애초에 인간은 태어나기를 나약하게 태어났기 때문에 스쳐가는 감기 몸살에도, 겹겹이 쌓인 사건들에도 속수무..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