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252l
난 최대 60시간도 가능.. 근데 진짜 ㄹㅇ로 많이 주면


 
익인1
뭐 직장? 알바? 그냥 통틀어서 일?
1개월 전
글쓴이
그냥 직장
1개월 전
익인1
나는 40시간이 최대야 돈 많이 줘도 필요 없어 진짜 가치관따라 갈리나보다 ㅎㅎ
1개월 전
익인2
나 5년전 대학생때 학교 부모님 몰래 자퇴하고
밥벌어 먹고 살려고 주에 91시간 정도 하면서 1년 살아봄 공장인데 4천 후반정도 벌었었음

1개월 전
익인2
돈 많이 준다해도 그때만큼 못할듯 청춘도 패기도 없어서 ㅋㅋㅋㅋ 근데 60시간은 쉬운데???
1개월 전
익인3
익아 자퇴건 어케 해결함...??
1개월 전
익인2
자퇴가 바로 되는게 아니라 텀을 두고 전담 교수랑 상담해야 되는데 공장에서 일하느라 못갔더니 어찌저찌 부모님한테 알려짐 처음에 배째라 나랑 진짜 안맞다 식으로 나와서 손절당할뻔 했다가 매달 꼬박 용돈 넣어주니 니알아서 잘하겠지로 바꼈음
1개월 전
익인3
오 금융치료...... 난 휴학-알바 뱅이치기-자퇴 루트로 가려고
1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일상30대인데도 후드티 입는 애들은 뭐야?372 04.03 15:0860242 0
일상부모님상에 임신한 친구 안오는거380 04.03 13:3562145 0
일상간호익인데 ㅇㅇ이 근무때 코드블루 떠라 이런 농담은154 04.03 17:5414388 0
이성 사랑방ㅎ 애인 집 갔는데 콘돔이 있네ㅎ......:186 04.03 23:4126070 0
야구/장터 오늘 임찬규 퀄스하면 깊티 드림미다106 04.03 18:4020554 0
우편함거래가뭐야..?3 03.30 19:28 72 0
교통사고(가벼운 접촉사고) 났는데 내가 피해자야 뭐 하면 좋을까? 03.30 19:28 22 0
무지 반팔티 어디서 사?2 03.30 19:28 31 0
지브리 AI 강아지 올려주면 안돼? 03.30 19:28 65 0
학벌 다 무의미하다는 애들이 학벌주의 끝판왕인듯7 03.30 19:28 126 0
수면잠옷 다 빨아서 넣어뒀는데 다시 꺼냄 2 03.30 19:28 21 0
빚도 없고 스펙도 있고 엄빠 건강하고 본인도 건강한데 왜 자꾸 망했다함?2 03.30 19:28 84 0
이성 사랑방 우리부모님 직업때문에 애인집안에서 뭐라하심76 03.30 19:27 2256 0
이성 사랑방/이별 나 헤어지고 아무렇지 않은데 딱 하나 짜증나는 거1 03.30 19:27 154 0
이성 사랑방/연애중 애인한테 지쳤다고 얘기하면 거의 이별통보야?2 03.30 19:27 156 0
15만 원 옷 사기로 했다 03.30 19:27 23 0
이성 사랑방 인팁 이 정도면 친구 사이에서도 가능한 행동ㅇㅣ야? 1 03.30 19:27 125 0
대관절이라는 말이 넘 웃김 03.30 19:27 37 0
이성 사랑방/이별 둥들아 헤어지고 얼마나 구질구질해봤어32 03.30 19:27 353 0
난 여자들한테 인기 많은 얼굴인가봐 .. 8 03.30 19:27 66 0
20대 여익들아 있어???????2 03.30 19:26 36 0
우울증인데 이런 이유로 친구 손절하는거4 03.30 19:26 81 0
우와 우리회사 사내커플 같이 퇴사하네 2 03.30 19:26 66 0
머리감으면 다들 모자 안써?2 03.30 19:26 26 0
이성 사랑방/이별 내가 차일만했다는걸 인지하고 나니까 자괴감이 몰려와….. 03.30 19:26 69 0
추천 픽션 ✍️
thumbnail image
by 1억
파트너는 처음인데요w.1억  올해 서른인 저에게는 파트너가 있습니다. 일반 사람들에게나 있을 법한 그런 파트너 말구요.남들이 들으면 꺼리는 그런 파트너요. 어쩌다 파트너가 생기게 됐냐면요..안 어울리게 한 번도 못 가봤던 전시회를 친구가..
by 넉점반
  “….어, 일어났구나?”“…에,”술을 그렇게 마셨으니, 제정신이 아니었다.  어기적어기적 방을 나갔을 땐 이미 일어난 선배가 아침을 차리고 있었다. 밥을 내려놓으며 나를 향해 앉아. 하더니 먼저 앉는 선배 앞에 어색하게 앉았다. 그..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여러분 잘 지내시나요? 제가 있는 곳은 오늘 날씨가 좋아 구름이 예뻐, 어느 독자님 중 한 분이 제게 구름을 선물해주셨던 기억이 나 들렸어요. 여러분도 그 날의 저처럼 누군가가 선물한 구름에, 힘듦이 조금은 덜어지길 바라요. 오늘 하..
thumbnail image
by 오구
나이는 마흔 넷, 직업은 의사입니다​w. 오구​01. 등산 메이트​​쌍커풀이 없고 여우처럼 옆으로 길게 찢어진 눈매, 진한 눈썹에 손 닿으면 베일 듯한 날카로운 콧대,까만 피부와 생활 근육으로 다져진 몸, 190 정도로 보이는 훤칠..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고기 다 익었다.정적 속에 정한이 웃으며 말했다. 따라 웃지도 못한 ##여주는 마저 식사를 이었다. 그날은 그렇게 하루가 끝났으며 다음 날 공대 뒷뜰 벤치, 시은과 앉아있는 ##여주는 시은에게 자세한 얘기는 하지도..
by 한도윤
누구나 무기력해지는 때가 있다. 마음에 감기처럼 찾아오는 무기력일 수도 있고 안 좋은 일들이 겹겹이 쌓여 오는 무기력일 수도 있다. 애초에 인간은 태어나기를 나약하게 태어났기 때문에 스쳐가는 감기 몸살에도, 겹겹이 쌓인 사건들에도 속수무..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