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163l
확인 하고 싶은데
지금 카턱 하는데 어제 밤에 내가 주량 어떻게 되냐구 하니까 
한병이래 나는 얼마나 먹냐고 물어봤거든
근데 카톡 하는데 나만 질문하는 느낌이라 
억지로 연락 하나 싶어서 확인 하고 싶은데 여기서 답 애매하게 보내볼까 할말 없게..? 3잔 먹어요! ㅎ 이렇게만
원래는 뒤에 말 더 붙이는데 어때


 
익인1
ㄱㄱㄱ
1개월 전
익인2
결과는?
1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일상폭싹 안 보고 지브리 안 만든 사람들 엠비티아이 뭐야 558 3:2318283 1
일상5:5 데통은 진짜 비추다 썰푼다 316 04.02 22:5537696 20
일상팀플로 대학 안좋은 소문 싹 퍼졌는데282 0:0428049 1
이성 사랑방난 데통하면서 제일 서러웠을때…151 04.02 23:0433886 0
야구/정보/소식2달 뒤 전역인 상무 투수들 입대 후 등판 기록63 10:2411267 0
대병 간호사들아 신규 질문 7 03.29 16:50 105 0
저녁 배달음식 추천해주라4 03.29 16:50 96 0
보통 국어 잘하면 똑똑해?6 03.29 16:50 36 0
일반사람들은 자살충동 안들어?2 03.29 16:49 95 0
인티 대체 더보기 기능 왜 있는거야 03.29 16:49 16 0
변기에 큰 s자고리 빠졌는데 모르고 물을 내렸거든 03.29 16:49 24 0
25살 모은돈 자랑글..!16 03.29 16:49 1050 1
로또 절대안사는익있어?2 03.29 16:48 45 0
나주 (광주광역시옆) 인데 벚꽃나무 어쩌다 한두개 빼고 안폈는데 03.29 16:48 64 0
중단발 기장 어느 정도가 제일 예뻐??? 4 03.29 16:47 71 0
익들 머리 하러가는 주기가 어떻게 돼? 03.29 16:47 17 0
당근 알바 진짜 속 터진다1 03.29 16:47 86 0
이성 사랑방 나만 애인이랑 있을때 팬티 + 나시만 입어?9 03.29 16:47 298 0
카누로 카페 아아메 맛 내는거 가능??3 03.29 16:46 27 0
초보운전 suv가능????15 03.29 16:46 442 0
11,12일에 벚꽃 안지겠지??? 서울인데8 03.29 16:45 667 0
인스타나 유튜브에 차분하고 자연과 가까운 일상 올리는사람들.. 사실은 03.29 16:45 23 0
피아노 배우고싶다1 03.29 16:45 27 0
오 나 단발 허쉬컷했는데… 03.29 16:44 39 0
봄 맞나 왤케 추움 ㅠㅠㅠㅠㅠㅠㅠ 03.29 16:44 18 0
추천 픽션 ✍️
thumbnail image
by 1억
파트너는 처음인데요w.1억  올해 서른인 저에게는 파트너가 있습니다. 일반 사람들에게나 있을 법한 그런 파트너 말구요.남들이 들으면 꺼리는 그런 파트너요. 어쩌다 파트너가 생기게 됐냐면요..안 어울리게 한 번도 못 가봤던 전시회를 친구가..
thumbnail image
by 오구
나이는 마흔 넷, 직업은 의사입니다​w. 오구​02. 건강한 연애​​"답장이, 없네...?"마지막 외래 환자를 보고 혼자 방에서 잠시 쉬고 있던 지훈.피곤한 한숨을 뱉으며 핸드폰을 꺼내 ##여주와 주고 받은 카톡 대화창에 들..
thumbnail image
by 휘안
[허남준]  그 겨울 끝에1달빛이 서서히 물러나고 새벽의 푸른 어스름이 사방에 깔렸다.거친 땅에 맞닿은 차가운 얼굴 위로 언뜻 뜨거운 무언가 스쳐 흐르는게 느껴졌다.‘피인가?’남준은 내내 어지럽던 머리가 괜히 더 아파왔다.흐려지는..
thumbnail image
by 한도윤
〈대중없이 눈팅하는 커뮤니티 생활> ep.01 : 뉴진스 or NJZ. 어떻게 불러?뉴진스. NJZ. 어도어. 계약해지. 김수현. 가세연. 유가족. 얼마 전부터 한 커뮤니티를 눈팅하면서 뇌리에 박힌 키워드였..
by 넉점반
  “….어, 일어났구나?”“…에,”술을 그렇게 마셨으니, 제정신이 아니었다.  어기적어기적 방을 나갔을 땐 이미 일어난 선배가 아침을 차리고 있었다. 밥을 내려놓으며 나를 향해 앉아. 하더니 먼저 앉는 선배 앞에 어색하게 앉았다. 그..
by 집보내줘
우리는 서로를 인식한 그 순간부터 자연스레 같같은 집에 살고 있었다. 처음은 그저 그런 것만으로 충분하다고 믿었다. 서로의 존재가 자연스러운 일상처럼 느껴졌고, 그 익숙함 속에서 우리는 어느 날부터인가 서로를 잊어가고 있었다.어느 순간,..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