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569l
아 나 오늘 부산 놀러가거든


 
익인1
눈이 온적이 없음
1개월 전
글쓴이
아 오늘도 그렇구나
난 그 경북사는데 눈 왔거든

1개월 전
익인2
눈이 뭐예요?
1개월 전
글쓴이
ㅋㅋ사실 놀러가는 입장에선 눈없는게 더 좋긴해
아 기대된다

1개월 전
익인3
산 위에도 없네… 그래두 추웡 목도리혀~
1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일상30대인데도 후드티 입는 애들은 뭐야?372 04.03 15:0860242 0
일상부모님상에 임신한 친구 안오는거380 04.03 13:3562145 0
일상간호익인데 ㅇㅇ이 근무때 코드블루 떠라 이런 농담은154 04.03 17:5414388 0
이성 사랑방ㅎ 애인 집 갔는데 콘돔이 있네ㅎ......:186 04.03 23:4126070 0
야구/장터 오늘 임찬규 퀄스하면 깊티 드림미다106 04.03 18:4020554 0
고민상담 좀 부탁할게🥲3 03.30 19:15 61 0
다들 살기 잘했다라고 생각할때 있어?13 03.30 19:15 96 0
어제부터 왼쪽 입술에 감각이 없어짐3 03.30 19:15 24 0
초콜릿 똑같은 거 만들어줭 이럼 만들어줄거야?5 03.30 19:15 35 0
공시생인데 응원부탁해..5 03.30 19:15 134 0
25살 고졸 여자 스펙 알려드릴게 2 03.30 19:15 95 0
유산소 매일하면 다리에 안 좋을까10 03.30 19:15 437 0
네일 가격 어떤거 같아??1 03.30 19:15 63 0
하.. 지하철에서 쪽쪽거리고 뽀뽀하고 부비는 인간들2 03.30 19:15 76 0
난 내가 대파를 산줄 알았는데 뭔 알로에가 왔나 싶을정도로 진액이너무 많았다1 03.30 19:14 620 0
작년에도 올해처럼 기업에서 사람 별로 안뽑았어?2 03.30 19:14 32 0
윤곽수술한 사람들 턱라인 너무 얄쌍해서 좀 이상해보여 03.30 19:14 28 0
고딩인데 후드집업 아무메이커없는데 입어도 괜칞겠지..?4 03.30 19:14 26 0
세차하러가서 차 안지고가는게 나라니 03.30 19:14 69 0
중국진짜 대만침공하나 03.30 19:14 57 0
음식 이상형월드컵 결승전임3 03.30 19:13 75 0
대학교 과 위원장이랑 부위원장 이런거는1 03.30 19:13 17 0
혹시 머리 말리면 더 못생겨보이는 사람8 03.30 19:13 82 0
웃기겠지만 나 7년동안 진짜 매일 아침저녁으로 셀프경락 했거든11 03.30 19:13 956 0
주말인데 고속도로 통행료가 바뀌나?? 03.30 19:13 21 0
추천 픽션 ✍️
thumbnail image
by 1억
파트너는 처음인데요w.1억  올해 서른인 저에게는 파트너가 있습니다. 일반 사람들에게나 있을 법한 그런 파트너 말구요.남들이 들으면 꺼리는 그런 파트너요. 어쩌다 파트너가 생기게 됐냐면요..안 어울리게 한 번도 못 가봤던 전시회를 친구가..
by 넉점반
  “….어, 일어났구나?”“…에,”술을 그렇게 마셨으니, 제정신이 아니었다.  어기적어기적 방을 나갔을 땐 이미 일어난 선배가 아침을 차리고 있었다. 밥을 내려놓으며 나를 향해 앉아. 하더니 먼저 앉는 선배 앞에 어색하게 앉았다. 그..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여러분 잘 지내시나요? 제가 있는 곳은 오늘 날씨가 좋아 구름이 예뻐, 어느 독자님 중 한 분이 제게 구름을 선물해주셨던 기억이 나 들렸어요. 여러분도 그 날의 저처럼 누군가가 선물한 구름에, 힘듦이 조금은 덜어지길 바라요. 오늘 하..
thumbnail image
by 오구
나이는 마흔 넷, 직업은 의사입니다​w. 오구​01. 등산 메이트​​쌍커풀이 없고 여우처럼 옆으로 길게 찢어진 눈매, 진한 눈썹에 손 닿으면 베일 듯한 날카로운 콧대,까만 피부와 생활 근육으로 다져진 몸, 190 정도로 보이는 훤칠..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고기 다 익었다.정적 속에 정한이 웃으며 말했다. 따라 웃지도 못한 ##여주는 마저 식사를 이었다. 그날은 그렇게 하루가 끝났으며 다음 날 공대 뒷뜰 벤치, 시은과 앉아있는 ##여주는 시은에게 자세한 얘기는 하지도..
by 한도윤
누구나 무기력해지는 때가 있다. 마음에 감기처럼 찾아오는 무기력일 수도 있고 안 좋은 일들이 겹겹이 쌓여 오는 무기력일 수도 있다. 애초에 인간은 태어나기를 나약하게 태어났기 때문에 스쳐가는 감기 몸살에도, 겹겹이 쌓인 사건들에도 속수무..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