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44l
시간 너무 빠르다 그땐 영원히 마스크 쓰고다녀야 할줄 알았어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일상보통 청첩장 모임은 결혼하는 친구가 내지 않아...?249 10:3823414 3
일상부모님상에 임신한 친구 안오는거174 13:3511868 0
일상30대인데도 후드티 입는 애들은 뭐야?131 15:089889 0
이성 사랑방/연애중남익인데 데이트 비용 관련해서 하나만 물어볼게118 11:1719491 0
야구/정보/소식2달 뒤 전역인 상무 투수들 입대 후 등판 기록79 10:2425005 0
아직 안자는 익들아 선글라스 좀 골라주라2 03.29 23:14 56 0
중학교 초임교사가 세후 월급 250 받을수있어?4 03.29 23:14 118 0
형제 손절한 익 있어? 03.29 23:14 24 0
익들이 봤을때 부츠 롱이 예뻐 미들이 예뻐??2 03.29 23:14 36 0
피할수있으면 피해라.. 라는 말2 03.29 23:14 56 0
다이소 영양제 카테킨 아예 안들어오는거야?2 03.29 23:13 29 0
30살 넘어서 이직해본 익들 있니?8 03.29 23:13 75 0
배민 시키면 가게에서 몇번 시켰는지 볼 수 있어?4 03.29 23:13 244 0
우리과에 스물다섯살 언니 새내기로 들어왔는데 얼굴 기엽거든1 03.29 23:13 80 0
이성 사랑방/연애중 애인 간호사인데 연락이 안 돼ㅜ 잘 아는 사람6 03.29 23:12 177 0
방 구조 추천해줘!! 03.29 23:12 34 0
와 맵슐랭 안매운데 맵구나..2 03.29 23:12 106 0
이거 안 먹어본 사람 없겠지?ㅋㅋ2 03.29 23:12 145 0
한국수자원공사 vs LG화학 어디가 더 좋은 직장 같아?27 03.29 23:12 733 0
영상퀄에 비해 구독자 적다고 생각드는 유튜버있어?? 03.29 23:12 32 0
주택가 원룸 vs 오피스텔1 03.29 23:12 39 0
나 진짜 억압된 감정이 많나봐4 03.29 23:12 380 1
디즈니 영화 보러갈때 미리 ost 듣고가?2 03.29 23:12 21 0
이성 사랑방/연애중 말 이거 내가 거슬리는 건지 한번 봐줄래?.. 3 03.29 23:11 75 0
이성 사랑방 썸남 경제력 차이나서 주눅드는데 괜찮을까 7 03.29 23:11 133 0
추천 픽션 ✍️
thumbnail image
by 워커홀릭
연인 싸움은 칼로 물베기 라던데요 _ 01[나 오늘 회식 있어. 늦을 거 같으니까 기다리지 말고 먼저 자.]- [회식 끝나면 연락해. 데리러 갈게.]"⋯오빠 안 자고 있었네.""데리러 간다고 했는데. 연락 못 봤어?""택..
thumbnail image
by 1억
파트너는 처음인데요w.1억  올해 서른인 저에게는 파트너가 있습니다. 일반 사람들에게나 있을 법한 그런 파트너 말구요.남들이 들으면 꺼리는 그런 파트너요. 어쩌다 파트너가 생기게 됐냐면요..안 어울리게 한 번도 못 가봤던 전시회를 친구가..
by 넉점반
  “미친 거 아니야?”“미친 거지.”“야. 근데 안 설레? 표정이 왜그래.”“설레서 곤란한 얼굴로는 안 보이니.”“설레는데 왜 곤란해?”원우와 데이트 하기 전 날. 시은과 여느때와 다름없이 학교 수업을 모두 마친 뒤 카공을 하고 있는..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오빠.”“응?”지수의 테라스에서 짧다란 얘기가 오가는 와중이었다. 다 져가는 노을을 바라보며, 슬슬 차가워지는 가을 공기에 지수가 어깨를 가볍게 떨다 ##여주의 물음에 답했다. ##여주가 붉은 하늘에 고개를 고정한 채 입을 열었다...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고기 다 익었다.정적 속에 정한이 웃으며 말했다. 따라 웃지도 못한 ##여주는 마저 식사를 이었다. 그날은 그렇게 하루가 끝났으며 다음 날 공대 뒷뜰 벤치, 시은과 앉아있는 ##여주는 시은에게 자세한 얘기는 하지도..
thumbnail image
by 휘안
[허남준]  그 겨울 끝에1달빛이 서서히 물러나고 새벽의 푸른 어스름이 사방에 깔렸다.거친 땅에 맞닿은 차가운 얼굴 위로 언뜻 뜨거운 무언가 스쳐 흐르는게 느껴졌다.‘피인가?’남준은 내내 어지럽던 머리가 괜히 더 아파왔다.흐려지는..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