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223l
쌓여있다니 대박 우아아앙ㅇ 좋아


 
익인1
눈사람 만들자!!!!!!!!!
1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일상7년 사겼는데 임신한 적 한번도 없다는 거 489 04.04 10:3098520 0
일상내 변호사 지인이 기각될 가능성이 많대356 04.04 11:0584305 3
야구/장터 나도 약소하지만 오늘 경기랑 상관없이 싸이버거 쏠래 335 04.04 12:2728758 0
일상파면 되긴 했지만 난 향후 5년이 보임384 04.04 11:3262152
KIA/OnAir ❤️혼란스런 엥인업 속 안타 홈런 𝑪𝒉𝒊𝒍𝒍 𝒈𝒖𝒚 구합니다.. 3121 04.04 17:3021968 1
전화로 헤어졌어 04.01 02:07 30 0
물광메이크업 안어울리는 이유가뭘까 04.01 02:06 65 0
젤네일 하는 익들아 보통 주기 어케돼?1 04.01 02:06 29 0
집 여유있고 잘사는 애들은 취업 늦게 하지?10 04.01 02:06 169 0
속눈썁 영양제는 수시로 발라도 돼? 04.01 02:05 15 0
우리 엄마 파 손질하다가 갑자기 파테크 하겠대1 04.01 02:05 87 0
용산에 할 거 뭐 있어?5 04.01 02:05 112 0
기질적으로 예민한데7 04.01 02:05 412 0
재밌는일 없나 04.01 02:04 18 0
이산가족 상봉할때 북한가족들 음식 게걸스럽게 먹지말라고 교육받는대 04.01 02:04 116 0
나 무쌍인데… 왼쪽 눈에만 쌍꺼풀 생겼어 04.01 02:04 9 0
속눈썹 펌 잘 된거 같애? 6 04.01 02:03 47 0
친한 언니의 전남친이랑 결혼할수있어? 현재도 셋다 서로 친함15 04.01 02:02 47 0
나 쌍수 풀려가는 중인데...재수술하지 말까...? (사진 있음) 26 04.01 02:02 798 0
친구 연애하는 거 너무 꼴보기 싫다5 04.01 02:02 636 0
이성 사랑방 애인 폰에 인티 깔려있는거 봤다 ...8 04.01 02:02 697 0
지피티 진짜 위로 상담 잘해줌 소름끼칠정도로1 04.01 02:02 45 0
이제 슬 패딩드라이 하고 온수매트 치울 시기인가?1 04.01 02:01 36 0
10년전 인티는 40진짜 많이했는데ㅋㅋ 3 04.01 02:01 196 0
장거리 연애 짜증나는 이유,,,17 04.01 02:00 986 0
추천 픽션 ✍️
thumbnail image
by 오구
나이는 마흔 넷, 직업은 의사입니다​w. 오구​01. 등산 메이트​​쌍커풀이 없고 여우처럼 옆으로 길게 찢어진 눈매, 진한 눈썹에 손 닿으면 베일 듯한 날카로운 콧대,까만 피부와 생활 근육으로 다져진 몸, 190 정도로 보이는 훤칠..
by 워커홀릭
륵흫ㄱ흐긓ㄱ1년 만에 들고 온 글,,, 염치 없지만 재미있게 봐주신다면 감사합니다리,,,,여주는 일반 회사원이고 주지훈은 배우로 !!나이차는 정확히는 생각 안 해봤지만 족히 10살은 넘는 애같은 여주로 잡아보았습니다 ㅎㅎㅎㅎ철 없는..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여러분 잘 지내시나요? 제가 있는 곳은 오늘 날씨가 좋아 구름이 예뻐, 어느 독자님 중 한 분이 제게 구름을 선물해주셨던 기억이 나 들렸어요. 여러분도 그 날의 저처럼 누군가가 선물한 구름에, 힘듦이 조금은 덜어지길 바라요. 오늘 하..
thumbnail image
by 오구
나이는 마흔 넷, 직업은 의사입니다​w. 오구​02. 건강한 연애​​"답장이, 없네...?"마지막 외래 환자를 보고 혼자 방에서 잠시 쉬고 있던 지훈.피곤한 한숨을 뱉으며 핸드폰을 꺼내 ##여주와 주고 받은 카톡 대화창에 들..
by 넉점반
  “미친 거 아니야?”“미친 거지.”“야. 근데 안 설레? 표정이 왜그래.”“설레서 곤란한 얼굴로는 안 보이니.”“설레는데 왜 곤란해?”원우와 데이트 하기 전 날. 시은과 여느때와 다름없이 학교 수업을 모두 마친 뒤 카공을 하고 있는..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오빠.”“응?”지수의 테라스에서 짧다란 얘기가 오가는 와중이었다. 다 져가는 노을을 바라보며, 슬슬 차가워지는 가을 공기에 지수가 어깨를 가볍게 떨다 ##여주의 물음에 답했다. ##여주가 붉은 하늘에 고개를 고정한 채 입을 열었다...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