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641l


죄송해요, 회원에게만 공개된 글이에요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즉시 가입 가능)

 로그인  회원가입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일상나 ㅂㅇㅂ 들켰어 죽고싶어 어떡해164 04.06 18:5246973 0
일상결혼식때 팔뚝 굵은 신부 보면 좀 민망하긴 하더라128 04.06 22:1816901 0
일상다들 실수령 월급 얼마야?106 04.06 23:186887 0
야구/알림/결과 2025.04.06 현재 팀 순위90 04.06 19:1012877 0
T1금재 쓰는 거 찬성하는 쑥들 인구조사 해볼게 90 04.06 20:544160 8
쪼꼬충전중2 04.03 18:08 123 0
교수님이 자꾸 찢어진 셔츠 입고 다니셔 04.03 18:08 22 0
어릴때 손절당한 친구 생파했는데 왜 안 왔냐고 꼽줌 04.03 18:08 16 0
섭웨이 에그슬라이스 이거 달걀 한개야??? 04.03 18:07 11 0
자취하는데 등 나갔는데4 04.03 18:07 22 0
비오는날 볼륨매직하면 망할까? 04.03 18:07 24 0
아우어베이커리 여기 첨 가봤는데1 04.03 18:07 27 0
난 대구사람의 피가 끓는건가.. 04.03 18:07 32 0
전화공포증있어서 시나리오 짜야되는데 멘트 봐주라ㅋㅋㅌㅋㅌㅋㅌㅋ 1 04.03 18:07 27 0
취직하고나서 변비온거 같음 04.03 18:07 21 0
아침 그릭요거트 먹는사람 있니 04.03 18:06 20 0
하 진심 …. 번아웃왔음 ㅠ 회사 생활 개힘들다 04.03 18:06 52 0
로맨스 스캠 문자 왔는데 개웃기네 04.03 18:06 17 0
입사서류 준비할거 보내주신다고 했는데 04.03 18:06 13 0
쌍수 가끔 풀리는데 재교정 할까말까 04.03 18:06 16 0
공기업/공공기관에서 일하는 익들아 신입나이 대충 어때?3 04.03 18:06 113 0
잘생긴 뚝딱이는 도대체 왜 없는거야?ㄹㅇㄹㅇ궁금14 04.03 18:06 370 0
스테이크+스시 조합 괜찮으려나3 04.03 18:05 18 0
외국계 회사 불합격 이멜 올때 04.03 18:06 16 0
흰 경량패딩 세탁소맡겨??1 04.03 18:05 25 0
추천 픽션 ✍️
thumbnail image
by 휘안
[허남준]  그 겨울 끝에1달빛이 서서히 물러나고 새벽의 푸른 어스름이 사방에 깔렸다.거친 땅에 맞닿은 차가운 얼굴 위로 언뜻 뜨거운 무언가 스쳐 흐르는게 느껴졌다.‘피인가?’남준은 내내 어지럽던 머리가 괜히 더 아파왔다.흐려지는..
by 한도윤
누구나 무기력해지는 때가 있다. 마음에 감기처럼 찾아오는 무기력일 수도 있고 안 좋은 일들이 겹겹이 쌓여 오는 무기력일 수도 있다. 애초에 인간은 태어나기를 나약하게 태어났기 때문에 스쳐가는 감기 몸살에도, 겹겹이 쌓인 사건들에도 속수무..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고기 다 익었다.정적 속에 정한이 웃으며 말했다. 따라 웃지도 못한 ##여주는 마저 식사를 이었다. 그날은 그렇게 하루가 끝났으며 다음 날 공대 뒷뜰 벤치, 시은과 앉아있는 ##여주는 시은에게 자세한 얘기는 하지도..
thumbnail image
by 한도윤
〈대중없이 눈팅하는 커뮤니티 생활> ep.01 : 뉴진스 or NJZ. 어떻게 불러?뉴진스. NJZ. 어도어. 계약해지. 김수현. 가세연. 유가족. 얼마 전부터 한 커뮤니티를 눈팅하면서 뇌리에 박힌 키워드였..
thumbnail image
by 1억
내게 비밀 남친이 있다 ss2w.1억  - ##주효야 내일 나혼자산다 촬영 잊지 않았지?"으응 알죠. 까먹었을까봐요!? ㅎㅎ"매니저 언니의 말에 나는 청소를 시작했다. 내 있는 모습 그대로 보여주기는 할 건데...근데....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오빠.”“응?”지수의 테라스에서 짧다란 얘기가 오가는 와중이었다. 다 져가는 노을을 바라보며, 슬슬 차가워지는 가을 공기에 지수가 어깨를 가볍게 떨다 ##여주의 물음에 답했다. ##여주가 붉은 하늘에 고개를 고정한 채 입을 열었다...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