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57l
더 많이 올 줄 알았어


 
익인1
여기는 계속온다
1개월 전
글쓴이
어디야??
1개월 전
익인1
서쪽~~ 군산,전주 이쪽
1개월 전
익인2
그니깐ㅜㅜㅜ갑자기 밝아졌어ㅜㅜ
1개월 전
익인3
장유는 쌓였어
1개월 전
글쓴이
삼계도 쌓였는데 이제 안 와
1개월 전
익인4
그러네 내동인데 여기도그쳤다ㅜ
1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일상30대인데도 후드티 입는 애들은 뭐야?372 04.03 15:0860242 0
일상부모님상에 임신한 친구 안오는거380 04.03 13:3562145 0
일상간호익인데 ㅇㅇ이 근무때 코드블루 떠라 이런 농담은154 04.03 17:5414388 0
이성 사랑방ㅎ 애인 집 갔는데 콘돔이 있네ㅎ......:186 04.03 23:4126070 0
야구/장터 오늘 임찬규 퀄스하면 깊티 드림미다106 04.03 18:4020554 0
뼈 다쳐서 붕대했는데 잠깐 풀어도 돼? 03.30 21:51 15 0
오늘 사이비한테 3번 잡혔다..3 03.30 21:50 42 0
엥 나 왜 주문취소당함 기분나쁘네 먼가 03.30 21:50 36 0
나요알못인데 ..제육 앞다리살말고 대패삼겹으로해도돼?1 03.30 21:50 23 0
연애하면 살찜?1 03.30 21:50 77 0
생일케이크 예쁜 거 vs 먹고싶은거3 03.30 21:50 28 0
토익 인강 같은 거 안 끊고 유튜브에 있는 문법 자료들로만 공부 가능..? 03.30 21:50 23 0
가까운 사람 중 정신과, 우울증 약 먹는 사람있으면 도와주라 27 03.30 21:50 480 0
더플백 유행 지났어?1 03.30 21:49 20 0
대기업이면 뭐 됨?10 03.30 21:49 512 0
월 230-40 직장인 익들 운동화 15만원정도 하는 거 막 질러 걍?.. 284 03.30 21:49 42830 1
esfj 끼리 연애하는 익들 있어?2 03.30 21:49 46 0
부장님이 자꾸 아들 잘생겼다고 함 밥이나 먹으라하는데38 03.30 21:48 1483 0
대학 과제 뉴스 한가지 뽑아서 촌평 하는건데 03.30 21:48 17 0
아니 택배 이거 어째된거임...3 03.30 21:48 121 0
혹시 친한 친구 축의금 얼마까지 내봤어?7 03.30 21:48 134 0
나이먹을수록 세상의 불편한 진실에 대해 알게 되니깐 씁쓸하다 03.30 21:48 33 0
언젠가 나한테도 빛이 들날이 오겠지8 03.30 21:48 116 0
우리 아빤 나한텐 진짜 양관식 그 자체인데 엄마한텐 전혀 아님ㅜ16 03.30 21:48 1095 0
애인 한달넘게 못봐도 그러려니 03.30 21:48 19 0
추천 픽션 ✍️
thumbnail image
by 1억
파트너는 처음인데요w.1억  올해 서른인 저에게는 파트너가 있습니다. 일반 사람들에게나 있을 법한 그런 파트너 말구요.남들이 들으면 꺼리는 그런 파트너요. 어쩌다 파트너가 생기게 됐냐면요..안 어울리게 한 번도 못 가봤던 전시회를 친구가..
by 넉점반
  “….어, 일어났구나?”“…에,”술을 그렇게 마셨으니, 제정신이 아니었다.  어기적어기적 방을 나갔을 땐 이미 일어난 선배가 아침을 차리고 있었다. 밥을 내려놓으며 나를 향해 앉아. 하더니 먼저 앉는 선배 앞에 어색하게 앉았다. 그..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여러분 잘 지내시나요? 제가 있는 곳은 오늘 날씨가 좋아 구름이 예뻐, 어느 독자님 중 한 분이 제게 구름을 선물해주셨던 기억이 나 들렸어요. 여러분도 그 날의 저처럼 누군가가 선물한 구름에, 힘듦이 조금은 덜어지길 바라요. 오늘 하..
thumbnail image
by 오구
나이는 마흔 넷, 직업은 의사입니다​w. 오구​01. 등산 메이트​​쌍커풀이 없고 여우처럼 옆으로 길게 찢어진 눈매, 진한 눈썹에 손 닿으면 베일 듯한 날카로운 콧대,까만 피부와 생활 근육으로 다져진 몸, 190 정도로 보이는 훤칠..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고기 다 익었다.정적 속에 정한이 웃으며 말했다. 따라 웃지도 못한 ##여주는 마저 식사를 이었다. 그날은 그렇게 하루가 끝났으며 다음 날 공대 뒷뜰 벤치, 시은과 앉아있는 ##여주는 시은에게 자세한 얘기는 하지도..
by 한도윤
누구나 무기력해지는 때가 있다. 마음에 감기처럼 찾아오는 무기력일 수도 있고 안 좋은 일들이 겹겹이 쌓여 오는 무기력일 수도 있다. 애초에 인간은 태어나기를 나약하게 태어났기 때문에 스쳐가는 감기 몸살에도, 겹겹이 쌓인 사건들에도 속수무..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