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210l
ㅋㅋㅋㅋㅋㅋㅋㅋ


 
익인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찐어른들은 싫어하심 ㅠㅠ 눈오면 도로 언다구 ㅠ 부산은 도로가 눈에 하나도 대비가 안 돼있거둔
1개월 전
익인2
너ㅜ무 좋아... 금방 그치긴 하지만 ㅋㅋㅋㅋㅋㅋㅋ
1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삼성/OnAir 🦁 Don't worry, Be happy 🍀 너네가 제일 잘하는 다.. 6666 04.05 13:1431807 0
롯데 🌺 선전안 쳐줄 불빠따 구함 🙄⫽ 0405 달글 🌺 2954 04.05 16:5217204 0
이성 사랑방애인이 나랑 사귀는 걸 자꾸 까먹어...114 04.05 15:5657668 0
야구/알림/결과 2025.04.05 현재 팀 순위101 04.05 20:4216764 0
일상나 차 뽑았는데 매일 같이 버스 타던 동료98 04.05 16:3015570 1
컬리 출근할거냐는 문자 11분 후에 답하면 가망없어? 04.02 16:11 11 0
혹시 좀 삶이 행복한 익들 있어?5 04.02 16:11 95 0
나랑 동생 개 안 좋아하는데 할머니댁 개 키워서 4 04.02 16:10 23 0
카스타드 과자 진짜 맛있는 것 같아 04.02 16:10 15 0
원래 아이폰 날씨 다른 나라는 검색 안도ㅔ?1 04.02 16:10 23 0
주식 근데7 04.02 16:10 41 0
잘못 온 택배 어떻게 처리해야 해??3 04.02 16:10 49 0
피자시켜먹고 받은 은박스파게티가 있는데 이거 에프 돌려도되겠지? 04.02 16:10 13 0
플립쓰는 익들 만족해??2 04.02 16:10 17 0
근데 지피티 자체가 저작권 상관없이 다 긁어모으는거아니야? 왜 지브리만2 04.02 16:10 52 0
라져가 뭔뜻임13 04.02 16:09 28 0
아놔 5살짜리 조카한테 ㅇㅇ아 옆에 봐 꽃 예쁘다 그치 했더니2 04.02 16:09 35 0
눈치없는 남친 때문에 너무 빡쳐ㅠ13 04.02 16:09 103 5
26살인데 앞머리 자르는거 넘 주접임?16 04.02 16:09 143 0
좋아하는사람한테 연락하니까1 04.02 16:09 20 0
혹시 펜 쓸 때 힘 꽉 주는 익들 있어? ㅠㅠㅠㅠㅠㅠㅠㅠ2 04.02 16:09 20 0
전애인한테 택배보내야 하는데 포스트잇에 편지 써 보내는 거 에바야? 13 04.02 16:09 34 0
우리 신입 진짜 도화지 상태에서부터 내가 키우고있는데17 04.02 16:08 970 0
아...나 일머리 개에바같음2 04.02 16:08 73 0
오늘 역대급 월루다3 04.02 16:08 97 0
추천 픽션 ✍️
thumbnail image
by 1억
파트너는 처음인데요w.1억  올해 서른인 저에게는 파트너가 있습니다. 일반 사람들에게나 있을 법한 그런 파트너 말구요.남들이 들으면 꺼리는 그런 파트너요. 어쩌다 파트너가 생기게 됐냐면요..안 어울리게 한 번도 못 가봤던 전시회를 친구가..
by 한도윤
내가 중견 건축사사무소에 공채로 입사한 지 벌써 4년이 흘렀다. 올해 초 나는 대리가 되었다. 기쁘면서도 많이 씁쓸했던 것이 다름이 아니라 내가 작년에 진급이 누락되었었기 때문이다. 다른 동기들은 작년에 모두 대리로 승진했는데 나만 어떤..
thumbnail image
by 김영원
"...읍! 아..!""쉿, 민지 깬다"침대 위 움직이는 사람 둘, 자는 사람 하나. 한 침대에 세 명이 누워 있는데 한명은 업어가도 모르게 쿨쿨 자고 있고 두 명은 한명이 깨지 않게 숨을 죽이며 그와 반대되게 격정..
thumbnail image
by 오구
나이는 마흔 넷, 직업은 의사입니다​w. 오구​02. 건강한 연애​​"답장이, 없네...?"마지막 외래 환자를 보고 혼자 방에서 잠시 쉬고 있던 지훈.피곤한 한숨을 뱉으며 핸드폰을 꺼내 ##여주와 주고 받은 카톡 대화창에 들..
by 집보내줘
우리는 서로를 인식한 그 순간부터 자연스레 같같은 집에 살고 있었다. 처음은 그저 그런 것만으로 충분하다고 믿었다. 서로의 존재가 자연스러운 일상처럼 느껴졌고, 그 익숙함 속에서 우리는 어느 날부터인가 서로를 잊어가고 있었다.어느 순간,..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고기 다 익었다.정적 속에 정한이 웃으며 말했다. 따라 웃지도 못한 ##여주는 마저 식사를 이었다. 그날은 그렇게 하루가 끝났으며 다음 날 공대 뒷뜰 벤치, 시은과 앉아있는 ##여주는 시은에게 자세한 얘기는 하지도..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