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384l
이성 사랑방에 게시된 글이에요   새 글 

3년 만났는데 입벌구임

다음주에 ~~해야지, 내가 ~~사줄게 해놓고 진짜 한적이 거의 한손에 꼽음ㅋㅋ 심지어 무계획성이라 대처 방법도 없고 진짜 해야되는 일 못할때도 있음

결혼하면 나만 피곤해질것같은데 나이먹고 저러니까 슬슬짜증남ㅋㅋ



 
익인1
헤어져 ㄱㄱ
1개월 전
글쓴이
ㄹㅇ 거리좀 둬야겠음..너무 생각없이 사는애 같아
1개월 전
익인2
그래서 차라리 입만 번지르르보다 아무말 안하고 행동으로 바로 하는 사람이 낫더라
옛날에는 뭣모르고 설렜느넫 ㅋ

1개월 전
글쓴이
그니까ㅋㅋ설레고 준비하게 만들어놓고 기분 팍 식게하는 재능이 있음ㅌㅋㅋㅋ 이제 뭔말을 해도 하던지 말던지~ 라는 마음이 들어서 대답도 귀찮아
1개월 전
익인3
아 입벌구 개싫음ㅋㅋㅋㅋㅋㅋㅋㅋ 차라리 말을 하지 말던가
1개월 전
글쓴이
ㄹㅇ 애도 아니고... 생각좀 하고 말하던지 할수 있는걸 말해야지
1개월 전
익인4
행동으로 가오, 허세 부리는 거 싫어하지만 말로도 그러는 거 짱싫!!!!
1개월 전
익인5
말이라도 이쁘게 해주는게 어디야
파악 했으니까 더 가까워졌네

1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일상보통 청첩장 모임은 결혼하는 친구가 내지 않아...?249 10:3823414 3
일상부모님상에 임신한 친구 안오는거174 13:3511868 0
일상30대인데도 후드티 입는 애들은 뭐야?131 15:089889 0
이성 사랑방/연애중남익인데 데이트 비용 관련해서 하나만 물어볼게118 11:1719491 0
야구/정보/소식2달 뒤 전역인 상무 투수들 입대 후 등판 기록79 10:2425005 0
이성 사랑방 너무 바라면 내가 가질 수 없다고 하잖아?2 03.30 11:58 95 0
행궁동 맛집 있오???1 03.30 11:58 32 0
성희롱 당하면 어떻게 대처해?1 03.30 11:58 25 0
나 감정기복 심할 거 같엉??3 03.30 11:58 100 0
지금 눈 오는 지역….? 03.30 11:58 25 0
ㅈㅂ 팔자주름 없애는법좀 1 03.30 11:58 46 0
당뇨전단계인데 의사쌤이 10키로빼면 당뇨 안걸린대10 03.30 11:57 669 0
인물사진모드로 디저트 찍음 이뻐2 03.30 11:57 41 0
헐 ..... 산불지역 동물들 너무많이 타죽어서 시체치우는 자원봉사 03.30 11:57 44 0
유니스트 엄청 똑똑하고 공부 잘하는 사람들 가는 곳이야??4 03.30 11:56 138 0
익들 체지방 다 몇퍼야?3 03.30 11:56 43 0
스파게티면 곰팡이야?7 03.30 11:56 228 0
주말알바는 시급 얼마야??3 03.30 11:56 24 0
여익들아 곰같은 체형 vs 마른체형 2 03.30 11:56 25 0
가족중에서 막내인디 예쁨만 받는거 같아서 03.30 11:56 27 0
와 이제 일요일에도 택배가 오네 03.30 11:56 16 0
엽떡 닭도리탕 비싸서 만들어 먹으려 했는데7 03.30 11:55 759 0
일본 여행가서 돈키호테 꼭 가는 이유가 있어?3 03.30 11:55 53 0
상속세 잘아는 익..?4 03.30 11:55 35 0
내 친구 살빼더니 옛날 지 몸뚱아리는 기억도 안나나봄13 03.30 11:54 688 0
추천 픽션 ✍️
thumbnail image
by 워커홀릭
연인 싸움은 칼로 물베기 라던데요 _ 01[나 오늘 회식 있어. 늦을 거 같으니까 기다리지 말고 먼저 자.]- [회식 끝나면 연락해. 데리러 갈게.]"⋯오빠 안 자고 있었네.""데리러 간다고 했는데. 연락 못 봤어?""택..
thumbnail image
by 1억
파트너는 처음인데요w.1억  올해 서른인 저에게는 파트너가 있습니다. 일반 사람들에게나 있을 법한 그런 파트너 말구요.남들이 들으면 꺼리는 그런 파트너요. 어쩌다 파트너가 생기게 됐냐면요..안 어울리게 한 번도 못 가봤던 전시회를 친구가..
by 넉점반
  “미친 거 아니야?”“미친 거지.”“야. 근데 안 설레? 표정이 왜그래.”“설레서 곤란한 얼굴로는 안 보이니.”“설레는데 왜 곤란해?”원우와 데이트 하기 전 날. 시은과 여느때와 다름없이 학교 수업을 모두 마친 뒤 카공을 하고 있는..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오빠.”“응?”지수의 테라스에서 짧다란 얘기가 오가는 와중이었다. 다 져가는 노을을 바라보며, 슬슬 차가워지는 가을 공기에 지수가 어깨를 가볍게 떨다 ##여주의 물음에 답했다. ##여주가 붉은 하늘에 고개를 고정한 채 입을 열었다...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고기 다 익었다.정적 속에 정한이 웃으며 말했다. 따라 웃지도 못한 ##여주는 마저 식사를 이었다. 그날은 그렇게 하루가 끝났으며 다음 날 공대 뒷뜰 벤치, 시은과 앉아있는 ##여주는 시은에게 자세한 얘기는 하지도..
thumbnail image
by 휘안
[허남준]  그 겨울 끝에1달빛이 서서히 물러나고 새벽의 푸른 어스름이 사방에 깔렸다.거친 땅에 맞닿은 차가운 얼굴 위로 언뜻 뜨거운 무언가 스쳐 흐르는게 느껴졌다.‘피인가?’남준은 내내 어지럽던 머리가 괜히 더 아파왔다.흐려지는..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