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55l


죄송해요, 회원에게만 공개된 글이에요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즉시 가입 가능)

 로그인  회원가입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일상폭싹 안 보고 지브리 안 만든 사람들 엠비티아이 뭐야 558 3:2318283 1
일상5:5 데통은 진짜 비추다 썰푼다 316 04.02 22:5537696 20
일상팀플로 대학 안좋은 소문 싹 퍼졌는데282 0:0428049 1
이성 사랑방난 데통하면서 제일 서러웠을때…151 04.02 23:0433886 0
야구/정보/소식2달 뒤 전역인 상무 투수들 입대 후 등판 기록63 10:2411267 0
사직서 낼 생각에 너무 신난다3 03.30 01:23 27 0
바빠서 연애 못한다는 핑계야?5 03.30 01:23 35 0
난 돈 많이벌면 제일 하고싶은게 운동이야 03.30 01:22 75 0
다이어트 기름약 먹어본 사람10 03.30 01:22 79 0
ㅇㅇ이는 소개팅 나가면 무조건 애프터 받을 외모다 하면 청순한 느낌이 강한 거야? 03.30 01:22 118 0
사수가 진짜 완벽주의+ 정석대로 일하면 일 계속 배울거야?퇴사하고 옮길거야?7 03.30 01:22 282 0
이 셔츠 코디 어케하는게 좋을까10 03.30 01:22 403 0
아닠ㅋㅋㅋㅋ 30미리에 25만원이라니... 03.30 01:22 29 0
근데 진짜 30까지 쌩신입 괜찮음?15 03.30 01:21 935 0
이 강아지가 왜이래 03.30 01:21 28 0
나 올영 갔다가 충격먹은 거4 03.30 01:21 70 0
김치짜글이 먹을까 닭가슴살 볶음밥 먹을까 03.30 01:20 17 0
너네 잘생겼는데 인스타 팔로잉에 헐벗은 여자들 팔로우 엄청 해놓은애 보면 어떰?13 03.30 01:20 133 0
생리할 때 생리통보다 가스때문에 더 고통인 사람없니 03.30 01:20 38 0
썸이었다가 진도 끝까지 나가고 이후에 바빠서 연락이 힘들대12 03.30 01:19 46 0
느좋폰케이스 사고싶은사람은 3 03.30 01:19 84 0
168 61->562 03.30 01:19 58 0
학교다닐 때 남자애들 진짜 극혐이었음..3 03.30 01:19 60 0
과식하고 소화제먹고 반복하니 위 늘어남7 03.30 01:18 45 0
아니 srt에서 개꿀잠 자는데 누가 깨우길래22 03.30 01:18 2592 0
추천 픽션 ✍️
thumbnail image
by 1억
파트너는 처음인데요w.1억  올해 서른인 저에게는 파트너가 있습니다. 일반 사람들에게나 있을 법한 그런 파트너 말구요.남들이 들으면 꺼리는 그런 파트너요. 어쩌다 파트너가 생기게 됐냐면요..안 어울리게 한 번도 못 가봤던 전시회를 친구가..
thumbnail image
by 오구
나이는 마흔 넷, 직업은 의사입니다​w. 오구​02. 건강한 연애​​"답장이, 없네...?"마지막 외래 환자를 보고 혼자 방에서 잠시 쉬고 있던 지훈.피곤한 한숨을 뱉으며 핸드폰을 꺼내 ##여주와 주고 받은 카톡 대화창에 들..
thumbnail image
by 휘안
[허남준]  그 겨울 끝에1달빛이 서서히 물러나고 새벽의 푸른 어스름이 사방에 깔렸다.거친 땅에 맞닿은 차가운 얼굴 위로 언뜻 뜨거운 무언가 스쳐 흐르는게 느껴졌다.‘피인가?’남준은 내내 어지럽던 머리가 괜히 더 아파왔다.흐려지는..
thumbnail image
by 한도윤
〈대중없이 눈팅하는 커뮤니티 생활> ep.01 : 뉴진스 or NJZ. 어떻게 불러?뉴진스. NJZ. 어도어. 계약해지. 김수현. 가세연. 유가족. 얼마 전부터 한 커뮤니티를 눈팅하면서 뇌리에 박힌 키워드였..
by 넉점반
  “….어, 일어났구나?”“…에,”술을 그렇게 마셨으니, 제정신이 아니었다.  어기적어기적 방을 나갔을 땐 이미 일어난 선배가 아침을 차리고 있었다. 밥을 내려놓으며 나를 향해 앉아. 하더니 먼저 앉는 선배 앞에 어색하게 앉았다. 그..
by 집보내줘
우리는 서로를 인식한 그 순간부터 자연스레 같같은 집에 살고 있었다. 처음은 그저 그런 것만으로 충분하다고 믿었다. 서로의 존재가 자연스러운 일상처럼 느껴졌고, 그 익숙함 속에서 우리는 어느 날부터인가 서로를 잊어가고 있었다.어느 순간,..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