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49l

세달정도 지나면 손에 익어서 괜찮은데

초반엔 어리바리해가지고 말귀도 못알아먹음

이제 한달 됐는데 두달 정도 지나면 괜찮아지겠지..?



 
익인1
아는게 없어서 말귀못알아먹는거 ㄹㅇ ㅋㅋㅋ
1개월 전
익인1
난 알바는 3달채워야 익숙해지드라 ㅜ
1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일상출산률 올리는 방법 중에 이건 어때?!!514 9:4252238 15
일상회사에 25살짜리 두명 다니는데 자기들이 애기래213 10:1438947 0
삼성/OnAir 🦁 Don't worry, Be happy 🍀 너네가 제일 잘하는 다.. 6666 13:1427530 0
일상언니 죽인 살인자가 유튜브 하고 있어 도와줘316 9:0859644 12
롯데 🌺 선전안 쳐줄 불빠따 구함 🙄⫽ 0405 달글 🌺 2954 16:5213938 0
자취방에 친구 오면 침대 내줘?25 04.03 10:10 838 0
주르륵쨩 돈 카테고리에 예적금 만들어주세요 04.03 10:10 62 0
평소에 욕 안하고 찐친 한명 만나면 패드립까지 나오는애 있는데2 04.03 10:10 54 0
기숙사 있는데 같이 밥먹고 같이 다니는 느낌? 나는데 04.03 10:10 12 0
좌좀애들은 확실히 순진하구 생각이 깊진 않네 04.03 10:09 20 0
아이패드 에어6 vs 에어7 뭐사지 ㅠㅠ1 04.03 10:09 34 0
허리아픈거 신경과 가도 되나?2 04.03 10:09 17 0
왜 덜 먹을수록 화장실을 더 잘 갈까... 요즘 다이어트하는데 1일 1똥 해2 04.03 10:09 22 0
챗지피티한테 욕 먹음2 04.03 10:08 268 0
본인표출160/80 왕가슴 vs 155/42 AAA3 04.03 10:08 198 0
은행원한테 언니라고 부르는 30대는처음보네1 04.03 10:08 37 0
남사친이랑 뽀뽀했는데 기분 좋았어35 04.03 10:08 2372 0
20살인데 브왁 가능해 ?10 04.03 10:08 29 0
대전 익들아 한밭수목원에서 피크닉 많이 함???1 04.03 10:07 30 0
이성 사랑방/연애중 연애하고 6개월째가 제일 좋을 때라는 말 공감해??3 04.03 10:07 155 0
가래떡 주문해서 먹으면 진짜 맛있어5 04.03 10:07 44 0
어제 집가면서 박하사탕 보면서 밥먹어여지 ...해놓고 04.03 10:07 10 0
출퇴근용 가방 살말해죠 2 04.03 10:06 78 0
이성 사랑방 전화하면서 자는 둥들 있어??2 04.03 10:06 65 0
아 내 돈을 왜 내맘대로 못옮기는거야ㅠㅠㅠㅠㅠㅠ8 04.03 10:06 77 0
추천 픽션 ✍️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여러분 잘 지내시나요? 제가 있는 곳은 오늘 날씨가 좋아 구름이 예뻐, 어느 독자님 중 한 분이 제게 구름을 선물해주셨던 기억이 나 들렸어요. 여러분도 그 날의 저처럼 누군가가 선물한 구름에, 힘듦이 조금은 덜어지길 바라요. 오늘 하..
by 한도윤
누구나 무기력해지는 때가 있다. 마음에 감기처럼 찾아오는 무기력일 수도 있고 안 좋은 일들이 겹겹이 쌓여 오는 무기력일 수도 있다. 애초에 인간은 태어나기를 나약하게 태어났기 때문에 스쳐가는 감기 몸살에도, 겹겹이 쌓인 사건들에도 속수무..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오빠.”“응?”지수의 테라스에서 짧다란 얘기가 오가는 와중이었다. 다 져가는 노을을 바라보며, 슬슬 차가워지는 가을 공기에 지수가 어깨를 가볍게 떨다 ##여주의 물음에 답했다. ##여주가 붉은 하늘에 고개를 고정한 채 입을 열었다...
thumbnail image
by 오구
나이는 마흔 넷, 직업은 의사입니다​w. 오구​01. 등산 메이트​​쌍커풀이 없고 여우처럼 옆으로 길게 찢어진 눈매, 진한 눈썹에 손 닿으면 베일 듯한 날카로운 콧대,까만 피부와 생활 근육으로 다져진 몸, 190 정도로 보이는 훤칠..
thumbnail image
by 휘안
[허남준]  그 겨울 끝에1달빛이 서서히 물러나고 새벽의 푸른 어스름이 사방에 깔렸다.거친 땅에 맞닿은 차가운 얼굴 위로 언뜻 뜨거운 무언가 스쳐 흐르는게 느껴졌다.‘피인가?’남준은 내내 어지럽던 머리가 괜히 더 아파왔다.흐려지는..
thumbnail image
by 김영원
"...읍! 아..!""쉿, 민지 깬다"침대 위 움직이는 사람 둘, 자는 사람 하나. 한 침대에 세 명이 누워 있는데 한명은 업어가도 모르게 쿨쿨 자고 있고 두 명은 한명이 깨지 않게 숨을 죽이며 그와 반대되게 격정..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