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11556l
이성 사랑방에 게시된 글이에요   새 글 


죄송해요, 회원에게만 공개된 글이에요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즉시 가입 가능)

 로그인  회원가입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일상보통 청첩장 모임은 결혼하는 친구가 내지 않아...?270 10:3826452 3
일상부모님상에 임신한 친구 안오는거186 13:3514659 0
일상30대인데도 후드티 입는 애들은 뭐야?145 15:0812713 0
이성 사랑방/연애중남익인데 데이트 비용 관련해서 하나만 물어볼게133 11:1722176 0
야구/장터 오늘 임찬규 퀄스하면 깊티 드림미다79 18:401738 0
오늘 소개팅인데 턱에 왕여드름 남..ㅠ 03.30 12:09 34 0
죨라귀엽다 .. 4 03.30 12:09 75 0
진짜 더러운애랑 같이 사니까 스트레스 개컸음2 03.30 12:08 68 0
개발/코딩 IT컨설팅, 컨설턴트 하는 익 있어?1 03.30 12:08 154 0
너무 행벅해..1 03.30 12:08 38 0
이성 사랑방 썸/연애/소개팅 경험 많을수록 망했을때 상처나 현타 덜와?5 03.30 12:08 169 0
긁? ㅋㅋ 03.30 12:08 46 0
가방 이중에 어떤거 살까?????2 03.30 12:08 46 0
보너스 받은 날까지만 일하고 문자로 퇴사한 신입사원한테 보너스 뱉어내라고 해도 됨?..3 03.30 12:08 73 0
뭐냐 나가려니깐 밖에 눈보라가 치네2 03.30 12:07 38 0
이디야 딸기말차라떼? 어땨? 나 디저트 개땡기는 시기야 시켜맣라??!?!?!2 03.30 12:07 39 0
여익들아 회사에서 남자한테 간식주는 게 호감이야??8 03.30 12:07 66 0
지금 서울 눈와?? 4 03.30 12:07 66 0
아무리 써도 데이터가 안 끊기길래 요금제 봤는데 03.30 12:06 24 0
운동을 하러 헬스장 왔으면 운동을 해야할텐데2 03.30 12:06 198 0
이성 사랑방 썸남이 알고보니 금연한지 세달차인데 담배끊을수있을까... 5 03.30 12:06 108 0
당근에 진짜 그지들만 있는 거 같오3 03.30 12:06 34 0
쿠팡 단기뚜ㅏ면서 하루살이중인데 4 03.30 12:05 62 0
남자가 집안일하면 성적 매력 떨어지는거 사실인가봐6 03.30 12:05 84 0
당근 거래 이틀전에 거래파기하는거 에바야…?5 03.30 12:04 97 0
추천 픽션 ✍️
thumbnail image
by 휘안
[허남준]  그 겨울 끝에1달빛이 서서히 물러나고 새벽의 푸른 어스름이 사방에 깔렸다.거친 땅에 맞닿은 차가운 얼굴 위로 언뜻 뜨거운 무언가 스쳐 흐르는게 느껴졌다.‘피인가?’남준은 내내 어지럽던 머리가 괜히 더 아파왔다.흐려지는..
thumbnail image
by 1억
파트너는 처음인데요w.1억  올해 서른인 저에게는 파트너가 있습니다. 일반 사람들에게나 있을 법한 그런 파트너 말구요.남들이 들으면 꺼리는 그런 파트너요. 어쩌다 파트너가 생기게 됐냐면요..안 어울리게 한 번도 못 가봤던 전시회를 친구가..
thumbnail image
by 워커홀릭
연인 싸움은 칼로 물베기 라던데요 _ 01[나 오늘 회식 있어. 늦을 거 같으니까 기다리지 말고 먼저 자.]- [회식 끝나면 연락해. 데리러 갈게.]"⋯오빠 안 자고 있었네.""데리러 간다고 했는데. 연락 못 봤어?""택..
thumbnail image
by 김영원
"...읍! 아..!""쉿, 민지 깬다"침대 위 움직이는 사람 둘, 자는 사람 하나. 한 침대에 세 명이 누워 있는데 한명은 업어가도 모르게 쿨쿨 자고 있고 두 명은 한명이 깨지 않게 숨을 죽이며 그와 반대되게 격정..
thumbnail image
by 오구
나이는 마흔 넷, 직업은 의사입니다​w. 오구​02. 건강한 연애​​"답장이, 없네...?"마지막 외래 환자를 보고 혼자 방에서 잠시 쉬고 있던 지훈.피곤한 한숨을 뱉으며 핸드폰을 꺼내 ##여주와 주고 받은 카톡 대화창에 들..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오빠.”“응?”지수의 테라스에서 짧다란 얘기가 오가는 와중이었다. 다 져가는 노을을 바라보며, 슬슬 차가워지는 가을 공기에 지수가 어깨를 가볍게 떨다 ##여주의 물음에 답했다. ##여주가 붉은 하늘에 고개를 고정한 채 입을 열었다...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