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206l
이번에 이사 한번 거하게 했더니 허리도 아프고 
어깨랑 목 이어지는 부분?쯤이 너무 땅땅하게 뭉쳐있어서
마사지 받으러 가보고 싶은데 호텔에 있는 곳이 나은가?
보통 마사지 어디서 받아?


 
익인1
포장이사 안 하고 용달만 불렀어..? 페어몬트 호텔 지하에
에스파 가족들끼리 종종 갔는데 엄마는 혼자서도 한번씩 가셔
향이랑 서비스가 진짜 좋긴 해서 다녀오면 싹 풀리더라

1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일상친구 스벅텀블러 깨뜨려서 다시사줬는데 텀쿠도줘여해..?589 9:2061481 0
삼성/OnAir 🦁 어김없이 돌아온 짜파게티 라이온즈 제발 짜파게티 선데이 라이온즈가 아니면 안..5319 13:1424132 2
KIA/OnAir ❤️퀄스맛, 안타맛, 홈런맛, 호수비맛 골라먹기 말고 그냥 세트로.. 1849 13:0920197 0
롯데 🌺 턱턱이🎤승투하고 싶어요?⚾️ 레쓰듀잇! 데비 펌피럽😋 ⫽ 0406 달.. 6728 12:3130192 0
T1LCK T1vsGEN 17:00 달글2982 7:0919963 0
출근길인데 힘들어 ..9 04.04 08:01 31 0
나도 여자지만 공주st 공주병 이런여자들 너무 싫음2 04.04 08:01 70 0
사미라 3성 보고가세요8 04.04 08:00 82 0
오늘 라이브 보면서 뭐 먹으까?ㄷㄱㄷㄱ 04.04 08:00 18 0
목 칼칼하고 코 살짝 막히는데 직빵인 약 있을까.. 04.04 08:00 48 0
와 폼롤러 뭔데 이렇게비싸; 04.04 08:00 58 0
친구가 작간데 이거 누가 예의없는 거야? 29 04.04 08:00 70 0
얘들아 나이 29에 알바도 전공도 못살리고 그냥 존재하는 인간이면 지금부터 뭐 해야..13 04.04 07:59 364 0
바나프레소 앱 나만 불펻한거니 04.04 07:59 17 0
오늘 티셔츠에 자켓 괜찮아? 04.04 07:59 15 0
근로장학생도 알바 경력이야?2 04.04 07:58 29 0
자존감 낮은 애랑 연애하지 마 모든 불건강의 근원임2 04.04 07:58 48 0
지금 3호선익들 괜찮아??1 04.04 07:57 75 0
얘들아 잠을 잘 못자서 머리아플때도 타이레놀 먹어도 돼..??? 제발 알려주ㅏ🥺3 04.04 07:55 368 0
야 그래도 금요일이다2 04.04 07:55 38 0
직장인들아 너희 인생 즐겁니28 04.04 07:55 975 0
탄핵 결과 몇시쯤 나와??2 04.04 07:55 131 0
차사고가 났는에 6 04.04 07:55 25 0
여태 엄마한테 짜증났던거 나열해서 가족톡에 보내고싶은데7 04.04 07:55 36 0
와 58분 기차 타야되는데 6 04.04 07:53 323 0
추천 픽션 ✍️
thumbnail image
by 1억
파트너는 처음인데요w.1억  올해 서른인 저에게는 파트너가 있습니다. 일반 사람들에게나 있을 법한 그런 파트너 말구요.남들이 들으면 꺼리는 그런 파트너요. 어쩌다 파트너가 생기게 됐냐면요..안 어울리게 한 번도 못 가봤던 전시회를 친구가..
thumbnail image
by 1억
내게 비밀 남친이 있다 ss2w.1억  - ##주효야 내일 나혼자산다 촬영 잊지 않았지?"으응 알죠. 까먹었을까봐요!? ㅎㅎ"매니저 언니의 말에 나는 청소를 시작했다. 내 있는 모습 그대로 보여주기는 할 건데...근데....
thumbnail image
by 워커홀릭
연인 싸움은 칼로 물베기 라던데요 _ 01[나 오늘 회식 있어. 늦을 거 같으니까 기다리지 말고 먼저 자.]- [회식 끝나면 연락해. 데리러 갈게.]"⋯오빠 안 자고 있었네.""데리러 간다고 했는데. 연락 못 봤어?""택..
by 집보내줘
우리는 서로를 인식한 그 순간부터 자연스레 같같은 집에 살고 있었다. 처음은 그저 그런 것만으로 충분하다고 믿었다. 서로의 존재가 자연스러운 일상처럼 느껴졌고, 그 익숙함 속에서 우리는 어느 날부터인가 서로를 잊어가고 있었다.어느 순간,..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오빠.”“응?”지수의 테라스에서 짧다란 얘기가 오가는 와중이었다. 다 져가는 노을을 바라보며, 슬슬 차가워지는 가을 공기에 지수가 어깨를 가볍게 떨다 ##여주의 물음에 답했다. ##여주가 붉은 하늘에 고개를 고정한 채 입을 열었다...
by 한도윤
내가 중견 건축사사무소에 공채로 입사한 지 벌써 4년이 흘렀다. 올해 초 나는 대리가 되었다. 기쁘면서도 많이 씁쓸했던 것이 다름이 아니라 내가 작년에 진급이 누락되었었기 때문이다. 다른 동기들은 작년에 모두 대리로 승진했는데 나만 어떤..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