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큰 스크린골프장 알바를 할 때, 참 다양한 유부남 아저씨들 많이 봐왔는데
아내두고 자식놓고 별짓거리 다 하고 다니던데
심지어 어떤 아저씨는 병투병하는 아내 두고도 그짓하더라.
참 많은 아저씨들은 루틴이 맨 할짓없이 주말에 돈걸고 스크린 치다가 같이 노래방 감ㅋ
그걸 근데 본인들이 웃으며 말하고 다님 아내들은 알까?
아 그거보고 결혼생활? 자신 없더라. 연애는 해도 사람 깊게 안 믿게되던데
결혼 한 사람들은 다 믿어서 한거야??
비꼬는거 아니라 그 믿음과 확신이 그냥 부러워서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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