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N부업 4일 전 N진격의 거인 4일 전 취미 재테크 스포츠 고민 사랑 만화/애니 메인컬쳐 서브컬쳐
PC게임 모바일 콘솔 프로게이머 유튜버 나이/지역 직업별 신설 요청
l조회 92l
나는 걔 삭제한지 두달째거든 ?
근데 자꾸 뜨는데 
이거 서로 친구여야 뜨는거아님 ..?.?
삭제는 상관업ㄱ는건가..?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이성 사랑방애인 말 바꾸는 거 은근히 거슬리는데 내가 예민한거니..ㅠ 124 03.31 11:1555559 0
이성 사랑방00년생인데 93년생 나이 차이 어떻게 생각해?57 03.31 12:2014728 0
이성 사랑방 애인이랑 사친 대화 주기인데 정상이야?88 03.31 11:2137412 0
이성 사랑방다들 애인이랑 뽀뽀 사귀고 언제했어?42 03.31 14:3314622 0
이성 사랑방/이별Istp 헤어지면 절대 연락 안해?37 03.31 12:0610098 0
아니 약속 애매하게 잡고 미루는데 화내도 되는거지? 3 03.28 01:16 83 0
연애중 이거 정 떨어진건가?.. 20 03.28 01:15 274 0
전혀 아쉽지 않았을 때에도 재회했던 사람 있어?6 03.28 01:13 133 0
연애중 난 사실 애인 연락 문제 못 바꿀줄 알았는데 대박이다... 1 03.28 01:12 135 0
전애인 프뮤 의미부여 안하는게맞지..?5 03.28 01:11 97 0
이성 관계에서는 학벌 상관 없다고 생각하며 살아 왔었는데12 03.28 01:11 345 0
썸남이랑 얘기하다가 대학 자퇴한거 4 03.28 01:06 84 0
이쁘고 귀엽고 성격 잘맞고 성격 좋은 것만으로도 결혼 배우자로써 어필이.. 5 03.28 01:03 150 0
짝남이 연락왔는데 하 너무 고민이야12 03.28 00:59 324 0
연애할때 덕질하셈..49 03.28 00:56 34346 0
야심한 밤... 연애고민 상담하실 분...22 03.28 00:55 128 0
이별 헤어지고 시간 지나서 연락해본 사람있어?10 03.28 00:53 328 0
조용히 사귀는 커플인데 5 03.28 00:51 169 0
소개팅 했는데 상대직업이 카페매니저래 03.28 00:49 82 0
어디가서 말 못하지만 나 약간 조폭처럼 생긴 사람 좋아하는듯10 03.28 00:47 99 0
이별 구질구질 할 수 있는건 다 해봤는데1 03.28 00:43 151 0
이별 졸라 보고싶네 미 4 03.28 00:42 125 0
여익입장에서 남자들이 일본여자 왜 좋아하는지 알꺼같음6 03.28 00:40 246 0
회피형 연락 없는 거 기다려?10 03.28 00:39 235 0
사랑이 뭐라고 생각해? 사랑을 느낀 순간이 언제야?8 03.28 00:39 197 0
추천 픽션 ✍️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여러분 잘 지내시나요? 제가 있는 곳은 오늘 날씨가 좋아 구름이 예뻐, 어느 독자님 중 한 분이 제게 구름을 선물해주셨던 기억이 나 들렸어요. 여러분도 그 날의 저처럼 누군가가 선물한 구름에, 힘듦이 조금은 덜어지길 바라요. 오늘 하..
by 넉점반
  “미친 거 아니야?”“미친 거지.”“야. 근데 안 설레? 표정이 왜그래.”“설레서 곤란한 얼굴로는 안 보이니.”“설레는데 왜 곤란해?”원우와 데이트 하기 전 날. 시은과 여느때와 다름없이 학교 수업을 모두 마친 뒤 카공을 하고 있는..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고기 다 익었다.정적 속에 정한이 웃으며 말했다. 따라 웃지도 못한 ##여주는 마저 식사를 이었다. 그날은 그렇게 하루가 끝났으며 다음 날 공대 뒷뜰 벤치, 시은과 앉아있는 ##여주는 시은에게 자세한 얘기는 하지도..
by 집보내줘
우리는 서로를 인식한 그 순간부터 자연스레 같같은 집에 살고 있었다. 처음은 그저 그런 것만으로 충분하다고 믿었다. 서로의 존재가 자연스러운 일상처럼 느껴졌고, 그 익숙함 속에서 우리는 어느 날부터인가 서로를 잊어가고 있었다.어느 순간,..
by 한도윤
내가 중견 건축사사무소에 공채로 입사한 지 벌써 4년이 흘렀다. 올해 초 나는 대리가 되었다. 기쁘면서도 많이 씁쓸했던 것이 다름이 아니라 내가 작년에 진급이 누락되었었기 때문이다. 다른 동기들은 작년에 모두 대리로 승진했는데 나만 어떤..
thumbnail image
by 김영원
"...읍! 아..!""쉿, 민지 깬다"침대 위 움직이는 사람 둘, 자는 사람 하나. 한 침대에 세 명이 누워 있는데 한명은 업어가도 모르게 쿨쿨 자고 있고 두 명은 한명이 깨지 않게 숨을 죽이며 그와 반대되게 격정..
이성 사랑방
일상
이슈
연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