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90l
폭식 ㄹㅈㄷ라 개미 똥구멍만큼의 효과겠지만ㅎ 그래도 19층 10번 올랐다 이따 저녁에 2번만 더 올라야지


 
익인1
왔다갔다 10번이나!???와..
1개월 전
글쓴이
내려가는건 무릎에 안 좋다길래 엘리베이터!
1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일상7년 사겼는데 임신한 적 한번도 없다는 거 488 04.04 10:3097271 0
일상내 변호사 지인이 기각될 가능성이 많대356 04.04 11:0583113 3
야구/장터 나도 약소하지만 오늘 경기랑 상관없이 싸이버거 쏠래 335 04.04 12:2728338 0
일상파면 되긴 했지만 난 향후 5년이 보임369 04.04 11:3261078
KIA/OnAir ❤️혼란스런 엥인업 속 안타 홈런 𝑪𝒉𝒊𝒍𝒍 𝒈𝒖𝒚 구합니다.. 3121 04.04 17:3021961 1
이성 사랑방 일주일째 안끊기고 톡 중… 어때보여 40 11 04.01 14:16 175 0
대학병원에 병원균 수술실에만 있고 병실에는 없어? 04.01 14:16 78 0
초딩때 은따당한거 어케잊어 04.01 14:15 68 0
신한은행 애플페이 언제 된대...? 04.01 14:14 49 0
이성 사랑방/연애중 애인 이해돼? 아님 좀 쎄한건가 이거 12 04.01 14:14 190 0
여행에 칫솔 가져갈때 크린백에 들고가?5 04.01 14:14 84 0
바지 걍 무난하지 ??? 3 04.01 14:14 67 0
크라운 씌웠던 곳이 아픈데 왜그러지..?1 04.01 14:14 21 0
INFJ 친해지는 방법?)7 04.01 14:14 133 0
기미 제거하는데 많이 비싼가?1 04.01 14:13 42 0
헐 새우탕 봉지면 꼭 먹고싶었는데 단종이래 ㅠ 04.01 14:13 16 0
아니 상근이 귀찮나 왜 신고처리안해줌? 04.01 14:13 14 0
손 작은 남익인데..5 04.01 14:13 84 0
폭식 다음날은 폭풍 유산소가 답이다 04.01 14:13 26 0
171/58이면 보통통이야?10 04.01 14:12 41 0
나 갑자기 모든게 화가남 04.01 14:12 28 0
오빵 04.01 14:12 16 0
유치원쌤인 친구들 인스타에 자꾸 애 사진 올리는거 신기해20 04.01 14:12 351 0
나 공시생이고 내친구 지방대 간호인데 공무원 개무시해서 개빡쳐 ㅋㅋ38 04.01 14:12 789 0
수족냉증인데 너무 싫다 ㅜ7 04.01 14:11 27 0
추천 픽션 ✍️
by 넉점반
  “….어, 일어났구나?”“…에,”술을 그렇게 마셨으니, 제정신이 아니었다.  어기적어기적 방을 나갔을 땐 이미 일어난 선배가 아침을 차리고 있었다. 밥을 내려놓으며 나를 향해 앉아. 하더니 먼저 앉는 선배 앞에 어색하게 앉았다. 그..
by 한도윤
누구나 무기력해지는 때가 있다. 마음에 감기처럼 찾아오는 무기력일 수도 있고 안 좋은 일들이 겹겹이 쌓여 오는 무기력일 수도 있다. 애초에 인간은 태어나기를 나약하게 태어났기 때문에 스쳐가는 감기 몸살에도, 겹겹이 쌓인 사건들에도 속수무..
thumbnail image
by 1억
파트너는 처음인데요w.1억  올해 서른인 저에게는 파트너가 있습니다. 일반 사람들에게나 있을 법한 그런 파트너 말구요.남들이 들으면 꺼리는 그런 파트너요. 어쩌다 파트너가 생기게 됐냐면요..안 어울리게 한 번도 못 가봤던 전시회를 친구가..
thumbnail image
by 김영원
"...읍! 아..!""쉿, 민지 깬다"침대 위 움직이는 사람 둘, 자는 사람 하나. 한 침대에 세 명이 누워 있는데 한명은 업어가도 모르게 쿨쿨 자고 있고 두 명은 한명이 깨지 않게 숨을 죽이며 그와 반대되게 격정..
thumbnail image
by 한도윤
〈대중없이 눈팅하는 커뮤니티 생활> ep.01 : 뉴진스 or NJZ. 어떻게 불러?뉴진스. NJZ. 어도어. 계약해지. 김수현. 가세연. 유가족. 얼마 전부터 한 커뮤니티를 눈팅하면서 뇌리에 박힌 키워드였..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오빠.”“응?”지수의 테라스에서 짧다란 얘기가 오가는 와중이었다. 다 져가는 노을을 바라보며, 슬슬 차가워지는 가을 공기에 지수가 어깨를 가볍게 떨다 ##여주의 물음에 답했다. ##여주가 붉은 하늘에 고개를 고정한 채 입을 열었다...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