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76l
사진에서 흰색이나 밝은색 부분은 유독 더 밝게 보이게 변하는 것 같은데ㅠ 


 
익인1
나도 그럼 16인데
1개월 전
익인2
222
1개월 전
글쓴이
하 이거 너무 싫어ㅠ full hdr 끄면 된다던데 꺼도 안 되네 ㅋ ㅠㅠㅠ
1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일상30대인데도 후드티 입는 애들은 뭐야?372 04.03 15:0860242 0
일상부모님상에 임신한 친구 안오는거380 04.03 13:3562145 0
일상간호익인데 ㅇㅇ이 근무때 코드블루 떠라 이런 농담은154 04.03 17:5414388 0
이성 사랑방ㅎ 애인 집 갔는데 콘돔이 있네ㅎ......:186 04.03 23:4126070 0
야구/장터 오늘 임찬규 퀄스하면 깊티 드림미다106 04.03 18:4020554 0
월급 받는데 투자 안하는 익들 있어??3 03.31 09:38 36 0
나 저번주에 퇴사하고 싶다고 퇴사면담 했는데 4월4일까지 다녀보고12 03.31 09:37 82 0
이성 사랑방/이별 나 7년만난 첫사랑이랑 헤어지고 완전 폐인처럼 지냈는데9 03.31 09:37 342 0
이성 사랑방/연애중 사귄지 150일.. 상대방이 자기 할머니집 이야기 하면서 우리가 같이.. 2 03.31 09:37 131 0
아침에 호주는 너무 평온해서 우울증온다그러고 한국은 너무 힘들어서 온다고하는데6 03.31 09:36 81 0
이성 사랑방/이별 어제 너무 울었더니 머리 아프다..8 03.31 09:36 142 0
웨딩 사진 이런거찍으면 재미있어?3 03.31 09:36 39 0
경계선 지능 처음 봤는데 진짜 이 정도일 줄은 몰랐음...11 03.31 09:36 1815 0
익들이라면 이런 상황에서 어찌할래?1 03.31 09:36 26 0
아 병원 일하기 너무 답답해 a한테 매달 아침같은일 하라고 했는데 03.31 09:36 18 0
회사에 변호사였다고 후려치는 사람이 있는데 2 03.31 09:36 33 0
첫회식인데 갈만한 장소 추천해줘.. 03.31 09:35 13 0
퇴사 언제로 하지??? 03.31 09:35 15 0
인사하라고 인사 뽑았는데 왜 HR 을 안 해... 03.31 09:34 42 0
전세나 월세 전입 신고 한 익들 있을까??8 03.31 09:34 89 0
이성 사랑방 본인표출잘생긴 남자가 30 넘어서 가진 재산 없어도 유니콘이라고 생각해?12 03.31 09:34 236 0
친척의 지인 회사 들어가기 망설여져... 6 03.31 09:33 31 0
인턴 퇴사할 때 선물해?ㅍ3 03.31 09:33 37 0
130으로는 쌍수 못하나..?7 03.31 09:33 144 0
맥주 싱하 맛있다 뭐야 03.31 09:32 11 0
추천 픽션 ✍️
thumbnail image
by 1억
파트너는 처음인데요w.1억  올해 서른인 저에게는 파트너가 있습니다. 일반 사람들에게나 있을 법한 그런 파트너 말구요.남들이 들으면 꺼리는 그런 파트너요. 어쩌다 파트너가 생기게 됐냐면요..안 어울리게 한 번도 못 가봤던 전시회를 친구가..
by 넉점반
  “….어, 일어났구나?”“…에,”술을 그렇게 마셨으니, 제정신이 아니었다.  어기적어기적 방을 나갔을 땐 이미 일어난 선배가 아침을 차리고 있었다. 밥을 내려놓으며 나를 향해 앉아. 하더니 먼저 앉는 선배 앞에 어색하게 앉았다. 그..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여러분 잘 지내시나요? 제가 있는 곳은 오늘 날씨가 좋아 구름이 예뻐, 어느 독자님 중 한 분이 제게 구름을 선물해주셨던 기억이 나 들렸어요. 여러분도 그 날의 저처럼 누군가가 선물한 구름에, 힘듦이 조금은 덜어지길 바라요. 오늘 하..
thumbnail image
by 오구
나이는 마흔 넷, 직업은 의사입니다​w. 오구​01. 등산 메이트​​쌍커풀이 없고 여우처럼 옆으로 길게 찢어진 눈매, 진한 눈썹에 손 닿으면 베일 듯한 날카로운 콧대,까만 피부와 생활 근육으로 다져진 몸, 190 정도로 보이는 훤칠..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고기 다 익었다.정적 속에 정한이 웃으며 말했다. 따라 웃지도 못한 ##여주는 마저 식사를 이었다. 그날은 그렇게 하루가 끝났으며 다음 날 공대 뒷뜰 벤치, 시은과 앉아있는 ##여주는 시은에게 자세한 얘기는 하지도..
by 한도윤
누구나 무기력해지는 때가 있다. 마음에 감기처럼 찾아오는 무기력일 수도 있고 안 좋은 일들이 겹겹이 쌓여 오는 무기력일 수도 있다. 애초에 인간은 태어나기를 나약하게 태어났기 때문에 스쳐가는 감기 몸살에도, 겹겹이 쌓인 사건들에도 속수무..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