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81l

사이즈도 미니미 하고 5천원에 간단히 사서 금방 쓰기도 좋고, 내 기준 막 이것저것 타는 피부는 아니다보니까 너무나 만족스러워 


화장품 오래쓰면 질려서 막 바꾸고싶은사람들한텐 최고인듯 여행용으로도 강추



 
익인1
ㅁㅈ 5천원 파데 퀄이 좋아서 놀랏음... 나는 모공커버가 좀 아쉬워서 더 쓸 것 같진 않은데 동생한테 진짜 인생 파데됨 ㅋㅋㅋㅋ
1개월 전
글쓴이
ㅋㅋㅋ어어 내 피부기준 광나게 무너지고 나는 모공부각도 별로 신경 안쓰이더라 ㅋㅋㅋ넘만족
1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일상출산률 올리는 방법 중에 이건 어때?!!525 9:4253255 16
일상회사에 25살짜리 두명 다니는데 자기들이 애기래219 10:1439800 0
삼성/OnAir 🦁 Don't worry, Be happy 🍀 너네가 제일 잘하는 다.. 6666 13:1427630 0
일상언니 죽인 살인자가 유튜브 하고 있어 도와줘320 9:0860468 12
롯데 🌺 선전안 쳐줄 불빠따 구함 🙄⫽ 0405 달글 🌺 2954 16:5214113 0
생리할때 되니까 턱에 여드름 또 난리다 04.03 12:17 9 0
아...걍 때려칠까 호텔 프론트 근무하는데8 04.03 12:17 695 0
나야근하고 그랬더니 생리 2주늦어졌는데 병원가야할가ㅠ2 04.03 12:17 22 0
점메추!! 받아요 04.03 12:17 13 0
정기예금 만기되고 일주일뒤에 해지?해도돼?8 04.03 12:16 33 0
낼 우리회사 종로3가인데 출근해야겠지?? 은행익이야...14 04.03 12:16 970 0
이성 사랑방 허억 짝남한테 보고싶다고 던졌는데 14 04.03 12:16 233 0
어제 4살 조카랑 단둘이 있었는데 갑자기 무섭다고 나한테 안기는거야6 04.03 12:16 295 0
너희가 보기에 돈 못버는데 전시 활발하게 하는 예술가는 백수야?8 04.03 12:15 57 0
남이 데이트통장을 하는게 그렇게 싫나..?3 04.03 12:15 77 0
원래 30 넘으면 살 안빠지나4 04.03 12:14 81 0
앞으로 갤럭시 폴드는 안쓸듯... 04.03 12:14 16 0
베이델리 너무좋다5 04.03 12:14 292 0
단짝친구랑 갑자기 안 맞는 거 같은데 이유가 뭘까2 04.03 12:14 20 0
멧돼지때문에 북촌 자영업자분들은 뭔 피해냐ㅋㅋ4 04.03 12:13 144 0
스무살 된 동생이 너무 순진한것 같은데2 04.03 12:13 362 0
고민글 읽다보니깐 드는 생각 04.03 12:13 40 0
아씨 진짜 돈많고싶다 짜증나5 04.03 12:12 68 0
생일선물로 꽃다발 받고싶다하면 2 04.03 12:12 55 0
키페는 경력 없으면 걍 짤이네 경력 있는 사람들끼리 경쟁이구만1 04.03 12:12 24 0
추천 픽션 ✍️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여러분 잘 지내시나요? 제가 있는 곳은 오늘 날씨가 좋아 구름이 예뻐, 어느 독자님 중 한 분이 제게 구름을 선물해주셨던 기억이 나 들렸어요. 여러분도 그 날의 저처럼 누군가가 선물한 구름에, 힘듦이 조금은 덜어지길 바라요. 오늘 하..
by 한도윤
누구나 무기력해지는 때가 있다. 마음에 감기처럼 찾아오는 무기력일 수도 있고 안 좋은 일들이 겹겹이 쌓여 오는 무기력일 수도 있다. 애초에 인간은 태어나기를 나약하게 태어났기 때문에 스쳐가는 감기 몸살에도, 겹겹이 쌓인 사건들에도 속수무..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오빠.”“응?”지수의 테라스에서 짧다란 얘기가 오가는 와중이었다. 다 져가는 노을을 바라보며, 슬슬 차가워지는 가을 공기에 지수가 어깨를 가볍게 떨다 ##여주의 물음에 답했다. ##여주가 붉은 하늘에 고개를 고정한 채 입을 열었다...
thumbnail image
by 오구
나이는 마흔 넷, 직업은 의사입니다​w. 오구​01. 등산 메이트​​쌍커풀이 없고 여우처럼 옆으로 길게 찢어진 눈매, 진한 눈썹에 손 닿으면 베일 듯한 날카로운 콧대,까만 피부와 생활 근육으로 다져진 몸, 190 정도로 보이는 훤칠..
thumbnail image
by 휘안
[허남준]  그 겨울 끝에1달빛이 서서히 물러나고 새벽의 푸른 어스름이 사방에 깔렸다.거친 땅에 맞닿은 차가운 얼굴 위로 언뜻 뜨거운 무언가 스쳐 흐르는게 느껴졌다.‘피인가?’남준은 내내 어지럽던 머리가 괜히 더 아파왔다.흐려지는..
thumbnail image
by 김영원
"...읍! 아..!""쉿, 민지 깬다"침대 위 움직이는 사람 둘, 자는 사람 하나. 한 침대에 세 명이 누워 있는데 한명은 업어가도 모르게 쿨쿨 자고 있고 두 명은 한명이 깨지 않게 숨을 죽이며 그와 반대되게 격정..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