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34l
어제 업데이트 후 종료 했는데 방금 키니까 업데이트 화면 뜨더니 꺼지고 영원히 안켜져.. 배터리는 어제 계속 충전해뒀었는데 왜이럴까ㅜㅜ 


 
익인1
파워가 나간거 같은데 as센터ㄱㄱ
1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일상보통 청첩장 모임은 결혼하는 친구가 내지 않아...?263 10:3825427 3
일상부모님상에 임신한 친구 안오는거182 13:3513559 0
일상30대인데도 후드티 입는 애들은 뭐야?142 15:0811843 0
이성 사랑방/연애중남익인데 데이트 비용 관련해서 하나만 물어볼게128 11:1721130 0
야구/장터 오늘 임찬규 퀄스하면 깊티 드림미다75 18:401376 0
챙겨주는거 불편해서 말했더니1 03.30 16:27 39 0
남자 꼬시는 법 뭐있어...?ㅠㅠ 03.30 16:27 44 0
왕모공 피부 화장 어떻게 해? ㅠㅠ (사진 적나라함 주의…) 2 03.30 16:27 82 0
친구가 나 이 강아지짤 닮았다는데 욕이야 칭찬이야..?7 03.30 16:26 551 0
강아지도 삐진다는 게 신기해ㅋㅋ2 03.30 16:26 29 0
요즘 음식들이 다 기성품같아 맛없음 03.30 16:26 24 0
피부 뒤집어져서 슬픈 나 03.30 16:26 15 0
진격거 땅울림 몇화부터 나오는지 알려줄사람 03.30 16:26 25 0
아 오늘 왤케 우울핑이지 03.30 16:26 21 0
내일 제주도 우도 갈까말까3 03.30 16:26 31 0
200충인데 피부과에 일년에 200쓰는 듯 03.30 16:26 28 0
미국익인데 애니마 보고 싶어서 검색했더니 03.30 16:25 63 0
이성 사랑방/이별 헤어진 전애인 네명 꾸준히 연락 오는거 실화냐…..8 03.30 16:25 355 0
임신한 지인이 아기 심장소리?같은거 들려주는데 23 03.30 16:25 1673 0
그 사람이 나에게 먼저 연락이 올까? 03.30 16:25 16 0
다들 20대 초반때 적금 어떻게 들었어?1 03.30 16:25 40 0
흠... 4월달 엄마 용돈은 패스해야겠다 03.30 16:24 119 0
갑자기 몇년지기 친구한테 언팔당함4 03.30 16:24 83 0
강사익들아 과외학생 아빠한테 아버님이라거해?4 03.30 16:24 32 0
정장 치마 길이 봐주라 !!40 6 03.30 16:23 230 0
추천 픽션 ✍️
thumbnail image
by 휘안
[허남준]  그 겨울 끝에1달빛이 서서히 물러나고 새벽의 푸른 어스름이 사방에 깔렸다.거친 땅에 맞닿은 차가운 얼굴 위로 언뜻 뜨거운 무언가 스쳐 흐르는게 느껴졌다.‘피인가?’남준은 내내 어지럽던 머리가 괜히 더 아파왔다.흐려지는..
thumbnail image
by 1억
파트너는 처음인데요w.1억  올해 서른인 저에게는 파트너가 있습니다. 일반 사람들에게나 있을 법한 그런 파트너 말구요.남들이 들으면 꺼리는 그런 파트너요. 어쩌다 파트너가 생기게 됐냐면요..안 어울리게 한 번도 못 가봤던 전시회를 친구가..
thumbnail image
by 워커홀릭
연인 싸움은 칼로 물베기 라던데요 _ 01[나 오늘 회식 있어. 늦을 거 같으니까 기다리지 말고 먼저 자.]- [회식 끝나면 연락해. 데리러 갈게.]"⋯오빠 안 자고 있었네.""데리러 간다고 했는데. 연락 못 봤어?""택..
thumbnail image
by 김영원
"...읍! 아..!""쉿, 민지 깬다"침대 위 움직이는 사람 둘, 자는 사람 하나. 한 침대에 세 명이 누워 있는데 한명은 업어가도 모르게 쿨쿨 자고 있고 두 명은 한명이 깨지 않게 숨을 죽이며 그와 반대되게 격정..
thumbnail image
by 오구
나이는 마흔 넷, 직업은 의사입니다​w. 오구​02. 건강한 연애​​"답장이, 없네...?"마지막 외래 환자를 보고 혼자 방에서 잠시 쉬고 있던 지훈.피곤한 한숨을 뱉으며 핸드폰을 꺼내 ##여주와 주고 받은 카톡 대화창에 들..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오빠.”“응?”지수의 테라스에서 짧다란 얘기가 오가는 와중이었다. 다 져가는 노을을 바라보며, 슬슬 차가워지는 가을 공기에 지수가 어깨를 가볍게 떨다 ##여주의 물음에 답했다. ##여주가 붉은 하늘에 고개를 고정한 채 입을 열었다...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