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67l
호빵 데워먹는다고 전자렌지에 2분 돌렸는데 좀 덜 데워져서 또 2분 데웠대 근데 갑자기 내 이름 부르면서 소리지르길래 방에서 나가니까 연기로 집 가득차고 호빵이 탔어 
사람이 왜 연기에 질식사 하는줄 알겠더라 진짜 나가자마자 기침 엄청하고.. 바로 문 다 열고 환풍기 틀고 난리도 아니었네 
아직도 기침나오고 냄새 심히다 ㅠ 추워서 문 닫고 싶은데 


 
익인1
왜 불이 났지??
1개월 전
글쓴이
모르겠어 전자렌지에 호빵 그정돈 돌리지 않나 ? ㅠ 뭘 잘못한건지 증말
1개월 전
익인1
전자레인지가 이상한거같은데
1개월 전
글쓴이
호빵만 데웠대 아무래도 수분이 부족했나봐
1개월 전
익인1
와… 조심해야겠어!!
다행이다 그래도 저정도로 그챠서

1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일상보통 청첩장 모임은 결혼하는 친구가 내지 않아...?249 10:3823414 3
일상부모님상에 임신한 친구 안오는거174 13:3511868 0
일상30대인데도 후드티 입는 애들은 뭐야?131 15:089889 0
이성 사랑방/연애중남익인데 데이트 비용 관련해서 하나만 물어볼게118 11:1719491 0
야구/정보/소식2달 뒤 전역인 상무 투수들 입대 후 등판 기록79 10:2425005 0
재밋는 유튜브 브이로그 추천해조!! 03.30 13:35 28 0
선물받는다면 뭐가좋아 샤넬립밤(색아예없는거)vs헬씨핑크2 03.30 13:34 30 0
르뱅쿠키 재료비만 내고 체험해볼까?1 03.30 13:34 19 0
대구익들 오늘 아우터 뭐 입었어?1 03.30 13:33 51 0
손톱 물어뜯어서 없다시피한데4 03.30 13:33 22 0
밖에서 강제로 1시간동안 야동 봤어...17 03.30 13:33 2869 0
나 진짜 배달 실수로 시킴7 03.30 13:33 622 0
서울에서 젊은 사람들 핫플이 어디 어디야??5 03.30 13:32 37 0
갑자기 중딩때 랜선연애한 기억남ㅋㅋㅋㅋㅋ2 03.30 13:32 71 0
지금 뤼튼에서 벌어지고 있는 일2 03.30 13:32 566 0
투신도 큰 용기가 필요하더라1 03.30 13:32 40 0
밥 90g씩 먹는게 양 엄청 작은거야?21 03.30 13:32 298 0
나 넙적하고 둥근 손톱인데 나같은 손톱도 네일 받을 수 있나2 03.30 13:31 15 0
눈온다 03.30 13:31 26 0
그냥엽떡 먹을까 마라엽떡 먹을까4 03.30 13:31 35 0
도수수경 한 익들 얼마주고했어? 03.30 13:31 19 0
예전에 ai로 만든 노래야 03.30 13:30 15 0
어쩌다보니 정신과약 단약중인데 03.30 13:30 77 0
20대 중반들 처음보는 초딩한테 반말해?3 03.30 13:30 40 0
인턴하니까 자소서에 더 쓸 말은 많아지긴 하는데 03.30 13:30 182 0
추천 픽션 ✍️
thumbnail image
by 워커홀릭
연인 싸움은 칼로 물베기 라던데요 _ 01[나 오늘 회식 있어. 늦을 거 같으니까 기다리지 말고 먼저 자.]- [회식 끝나면 연락해. 데리러 갈게.]"⋯오빠 안 자고 있었네.""데리러 간다고 했는데. 연락 못 봤어?""택..
thumbnail image
by 1억
파트너는 처음인데요w.1억  올해 서른인 저에게는 파트너가 있습니다. 일반 사람들에게나 있을 법한 그런 파트너 말구요.남들이 들으면 꺼리는 그런 파트너요. 어쩌다 파트너가 생기게 됐냐면요..안 어울리게 한 번도 못 가봤던 전시회를 친구가..
by 넉점반
  “미친 거 아니야?”“미친 거지.”“야. 근데 안 설레? 표정이 왜그래.”“설레서 곤란한 얼굴로는 안 보이니.”“설레는데 왜 곤란해?”원우와 데이트 하기 전 날. 시은과 여느때와 다름없이 학교 수업을 모두 마친 뒤 카공을 하고 있는..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오빠.”“응?”지수의 테라스에서 짧다란 얘기가 오가는 와중이었다. 다 져가는 노을을 바라보며, 슬슬 차가워지는 가을 공기에 지수가 어깨를 가볍게 떨다 ##여주의 물음에 답했다. ##여주가 붉은 하늘에 고개를 고정한 채 입을 열었다...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고기 다 익었다.정적 속에 정한이 웃으며 말했다. 따라 웃지도 못한 ##여주는 마저 식사를 이었다. 그날은 그렇게 하루가 끝났으며 다음 날 공대 뒷뜰 벤치, 시은과 앉아있는 ##여주는 시은에게 자세한 얘기는 하지도..
thumbnail image
by 휘안
[허남준]  그 겨울 끝에1달빛이 서서히 물러나고 새벽의 푸른 어스름이 사방에 깔렸다.거친 땅에 맞닿은 차가운 얼굴 위로 언뜻 뜨거운 무언가 스쳐 흐르는게 느껴졌다.‘피인가?’남준은 내내 어지럽던 머리가 괜히 더 아파왔다.흐려지는..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