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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한번도 용돈을 받아본 적이 없어서 한달에 10만원이면 그것도 정말 크다고 생각했는데 10만원이면 적구나 부럽다...


 
익인1
오 나두 ㅋㅋㅋㅋㅋㅋ
1개월 전
글쓴이
새뱃돈으로만 1년을 사는거 나만 그런거 아니짘ㅋㅋㅋ큐ㅠㅠㅠㅠ
1개월 전
익인1
난 그것도 안 받아 ㅋㅋㅋㅋㅋㅋㅋ
1개월 전
글쓴이
와.....진짜 힘들겠다..현재진행형이야...? 난 그나마 이제 성인이라 내가 벌어서 쓰니까 돈 때문에 눈치보는 건 탈출했는데...
1개월 전
익인2
헉....
1개월 전
익인3
나두ㅠㅠ
1개월 전
익인3
걍 필요할때마다 받앗음 정해진 한달 용돈이란게 없었어
1개월 전
글쓴이
맞어 나도ㅠㅠㅠ그것도 이게 왜 필요한지 이유 다 설명해야 했고... 장학금 받아서 학비 내고 좀 남으면 그것도 다 부모님한테 줘야 했고 진짜 용돈 받는 사람들이 너무 부러웠어ㅠㅠㅠㅠㅠ
1개월 전
익인4
나두..ㅎ 용돈받는 친구들 볼 때마다 부러웠당 ㅠㅠ 내 인생 용돈 드려본 적만 있지 학생 때도 받아본 적이 없네 ㅎ
너무 쪼들려서 고딩때부터 학교 다니면서 알바도 했었는뎅 허허

1개월 전
글쓴이
어ㅏ 나도...그러다보니까 돈 때문에 눈치보고 돈에 인색했었어ㅠㅠㅠㅠ
1개월 전
익인4
헉 돈 때문에 눈치 봤던거 너무 공감된다 ㅠㅠ..ㅎ
그래서 나는 다들 학생 때가 좋았다고 해도 스스로 돈 벌고 나 혼자는 풍족하게 살 수 있는 직장인인 현재가 더 조와,,
쓰니두 직장인인지는 모르겠지만 넘 고생 많아따!!!!!!!!!!!!!! 우리 돈 많이 벌쟈~

1개월 전
글쓴이
응응 돈 많이 벌자 우리 다 화이팅!!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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