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40l
-2000
언제갚냐 이제 집도 쫓겨나고 압류들어올거같다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삼성/OnAir 🦁 어김없이 돌아온 짜파게티 라이온즈 제발 짜파게티 선데이 라이온즈가 아니면 안..5319 04.06 13:1429709 2
KIA/OnAir ❤️퀄스맛, 안타맛, 홈런맛, 호수비맛 골라먹기 말고 그냥 세트로.. 1849 04.06 13:0924116 0
롯데 🌺 턱턱이🎤승투하고 싶어요?⚾️ 레쓰듀잇! 데비 펌피럽😋 ⫽ 0406 달.. 6602 04.06 12:3134275 0
야구자 오늘 댓글에 이름쓰면 홈런침 단한명만 써127 04.06 12:5417112 0
일상나 ㅂㅇㅂ 들켰어 죽고싶어 어떡해162 04.06 18:5242014 0
강아지 병원 데려가야하나???2 04.04 02:20 61 0
모랄까 5 04.04 02:20 24 0
이성 사랑방 얘기하다 애인이 그 ㅋㄷ 별로다 말하는거 빡치는데 내가 이상한거야? 20 04.04 02:20 224 0
증권맨들한테 번따당하려면 어디에 있어야해?5 04.04 02:19 52 0
갤럭시25 울트라말고 그냥25나 플러스 사는거 별로야?1 04.04 02:19 29 0
sf 계열들이 착하다는거 동의?5 04.04 02:18 32 0
동생 눈 황달이 심한데 병원을 안가 6 04.04 02:18 279 0
이성 사랑방 Intj 여자랑 Intp 여자 차이가 뭔거 같아?14 04.04 02:18 213 0
다들 고정지출 자동이체 월급통장으로 해놔??5 04.04 02:17 77 0
겨드랑이 냄새 이태원 뺨치는 사람 있어?4 04.04 02:17 82 0
위장결혼해주면 5억 준다면 할 수 있어?13 04.04 02:17 110 0
내일하루만 지피티에게 부탁한다 과제..낼까지임6 04.04 02:16 105 0
책을 안 보이게 수납하는 방법이 있을까?7 04.04 02:16 211 0
내 애인 아저씨같아 이모티콘도 ~^^ 이런거 쓰고 카톡 채팅방 글자크기도 좀 커6 04.04 02:16 140 0
이성 사랑방/연애중 난생 처음 센스있는 애인 만나봤는데7 04.04 02:16 338 0
현실에서 정치문제로 애인이랑 헤어지거나 싸워본 익 있어?1 04.04 02:15 29 0
서울 벚꽃 핀데있어???10 04.04 02:15 414 0
나한테 초면에 반말한 사람 04.04 02:15 24 0
헐 귀걸이 땜에 귓볼이 찢어지기도 하구나...3 04.04 02:15 29 0
이성 사랑방 트위터로 이성 만나는 거 오바야?7 04.04 02:14 96 0
추천 픽션 ✍️
by 집보내줘
우리는 서로를 인식한 그 순간부터 자연스레 같같은 집에 살고 있었다. 처음은 그저 그런 것만으로 충분하다고 믿었다. 서로의 존재가 자연스러운 일상처럼 느껴졌고, 그 익숙함 속에서 우리는 어느 날부터인가 서로를 잊어가고 있었다.어느 순간,..
by 워커홀릭
륵흫ㄱ흐긓ㄱ1년 만에 들고 온 글,,, 염치 없지만 재미있게 봐주신다면 감사합니다리,,,,여주는 일반 회사원이고 주지훈은 배우로 !!나이차는 정확히는 생각 안 해봤지만 족히 10살은 넘는 애같은 여주로 잡아보았습니다 ㅎㅎㅎㅎ철 없는..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오빠.”“응?”지수의 테라스에서 짧다란 얘기가 오가는 와중이었다. 다 져가는 노을을 바라보며, 슬슬 차가워지는 가을 공기에 지수가 어깨를 가볍게 떨다 ##여주의 물음에 답했다. ##여주가 붉은 하늘에 고개를 고정한 채 입을 열었다...
by 넉점반
  “미친 거 아니야?”“미친 거지.”“야. 근데 안 설레? 표정이 왜그래.”“설레서 곤란한 얼굴로는 안 보이니.”“설레는데 왜 곤란해?”원우와 데이트 하기 전 날. 시은과 여느때와 다름없이 학교 수업을 모두 마친 뒤 카공을 하고 있는..
thumbnail image
by 김영원
"...읍! 아..!""쉿, 민지 깬다"침대 위 움직이는 사람 둘, 자는 사람 하나. 한 침대에 세 명이 누워 있는데 한명은 업어가도 모르게 쿨쿨 자고 있고 두 명은 한명이 깨지 않게 숨을 죽이며 그와 반대되게 격정..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고기 다 익었다.정적 속에 정한이 웃으며 말했다. 따라 웃지도 못한 ##여주는 마저 식사를 이었다. 그날은 그렇게 하루가 끝났으며 다음 날 공대 뒷뜰 벤치, 시은과 앉아있는 ##여주는 시은에게 자세한 얘기는 하지도..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