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37l
근데 뿌듯해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일상겪어본 최악의 mbti는 isfj, infj였음332 04.04 23:0026814 5
일상출산률 올리는 방법 중에 이건 어때?!!249 9:4211544 2
일상가방에 키링 달고 다니는 애들 정신상태가 궁금하다(시비x)165 04.04 21:4910660 0
T1구마유시 지금 개잘하는데86 04.04 20:5115071 3
야구 타싸에서 본건데 좀 심하다 72 04.04 21:5119447 0
성묘 되면 개구호흡 할때까지 잘 안 노나...?1 04.02 20:32 41 0
나 키 172인데 7센치 웨딩슈즈 샀다.. 04.02 20:32 20 0
이렇게 조립해서 ㅁ쓰는 프레임 책장 안 튼튼데스네?? 04.02 20:32 19 0
모바일 이즐 잔액 환불해본 익 있어??? 04.02 20:31 9 0
당근 구경하다가 분실물 주웟다는글 봤는데 04.02 20:31 13 0
익들아 이거 생리통에 효과있는거 맞아? 04.02 20:31 17 0
일힘들어서 44에서 42로 살빠짐 04.02 20:31 12 0
난 진짜 이상형이 키가 젤 1순위인데 소개들어오는게 04.02 20:31 164 0
밖에서 뭐하고 다니는지 모를 아버지 둔 익들 있니9 04.02 20:31 35 0
이성 사랑방 좋아하는 사람이 학교다닐 때 양아치였으면 맘 접어?12 04.02 20:31 112 0
팀장이 하는 말들이 숨막혀ㅠ1 04.02 20:31 29 0
공기업도 진상 많이 상대해야함?1 04.02 20:30 28 0
이성 사랑방 난 나이차이 많이 나는 커플 보면 여자 걍 꼭두각시같아보여3 04.02 20:31 137 0
이성 사랑방 연애 2번 이상 해본 둥들아, 지금 애인이 제일 잘생겼어?7 04.02 20:30 119 0
친구 옷스타일이 같이 다니기 창피한 수준인데 익들이라면 어떻데 할거야?.. 10 04.02 20:30 387 0
ㅠㅠ이 노래 쵸딩때 듣다가 지금들으니까 개슬픔 04.02 20:30 16 0
봄꽃이고 벚꽃이고 나발이고 04.02 20:30 76 0
누가 나 진짜 5cm라도 주면 좋겠다 04.02 20:30 62 0
주식/해외주식 오늘 주식 볼 필요없는 이유2 04.02 20:30 1812 0
급구 알바앱 해본사람!!! 04.02 20:29 54 0
추천 픽션 ✍️
by 넉점반
  “….어, 일어났구나?”“…에,”술을 그렇게 마셨으니, 제정신이 아니었다.  어기적어기적 방을 나갔을 땐 이미 일어난 선배가 아침을 차리고 있었다. 밥을 내려놓으며 나를 향해 앉아. 하더니 먼저 앉는 선배 앞에 어색하게 앉았다. 그..
by 넉점반
  “미친 거 아니야?”“미친 거지.”“야. 근데 안 설레? 표정이 왜그래.”“설레서 곤란한 얼굴로는 안 보이니.”“설레는데 왜 곤란해?”원우와 데이트 하기 전 날. 시은과 여느때와 다름없이 학교 수업을 모두 마친 뒤 카공을 하고 있는..
by 한도윤
(1) 편에서부터 이어집니다.부동산 가격에 피로감을 느껴 벌러덩 침대에 누워버렸다. 침대에 누워 올려본 핸드폰에는 3년 반을 사귄 애인 슬이의 장문의 카톡이 있었다. 슬이는 고되고 힘든 서울 생활에 내가 믿고 기댈 수 있는 유일한 존..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여러분 잘 지내시나요? 제가 있는 곳은 오늘 날씨가 좋아 구름이 예뻐, 어느 독자님 중 한 분이 제게 구름을 선물해주셨던 기억이 나 들렸어요. 여러분도 그 날의 저처럼 누군가가 선물한 구름에, 힘듦이 조금은 덜어지길 바라요. 오늘 하..
by 한도윤
내가 중견 건축사사무소에 공채로 입사한 지 벌써 4년이 흘렀다. 올해 초 나는 대리가 되었다. 기쁘면서도 많이 씁쓸했던 것이 다름이 아니라 내가 작년에 진급이 누락되었었기 때문이다. 다른 동기들은 작년에 모두 대리로 승진했는데 나만 어떤..
by 집보내줘
우리는 서로를 인식한 그 순간부터 자연스레 같같은 집에 살고 있었다. 처음은 그저 그런 것만으로 충분하다고 믿었다. 서로의 존재가 자연스러운 일상처럼 느껴졌고, 그 익숙함 속에서 우리는 어느 날부터인가 서로를 잊어가고 있었다.어느 순간,..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