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48l
진짜 힘들더라..겨울엔 겁나춥고 여름엔 겁나덥고 나는 그냥 빗자루로 쓸고 엄마아빠가 갖다달라는거 주고 그랬는데도 집가고싶었음....그리구 주민이나 경비원?분들한테 욕먹을때도 많음 시끄럽다고 소리지르고ㅠㅠ 돈받고 시켜서 하는건데 ㅠㅠㅠㅠ


 
익인1
그치 욕할거면 오더 넣은 사람을 욕해야지 왜 애먼사람을 머라하냐
1개월 전
글쓴이
아무래도 집주인이 자리 비우고 우리만 있으니까 와서 화내는듯 흑...
1개월 전
익인2
공사하면 시끄러운게 당연한데 쫌 참지... 야박한 사람 많음
착한둥이 둬서 부모님 뿌듯하시겠당

1개월 전
글쓴이
헉 고마오ㅠㅠㅠ
1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일상살 못빼는 사람들 솔직히 한심해 .. 요즘 다이어트식 얼마나 잘나오는데 ㅋㅋㅋㅋㅋㅜ..340 9:1645859 0
KIA/OnAir ❤️스위퍼 천재 네일에게 달콤한 득지를 주세요. 안타 홈런 그리고.. 2882 17:3211839 0
일상난 20대에 뚱뚱한애들 불쌍한거 딱 하나임232 15:5825407 2
일상헐ㅋㅋㅋㅋ 산불 후원금 100억냈대 에터미란 회사 ㅋㅋㅋㅋ216 13:2830273 5
삼성/OnAir 🦁 오늘 하지 말아야 할 것 : 연패 수비 실책 초구딱 삼진 • • • 라온이들..3504 17:3611966 0
일본 호텔 왔는데 물이 없고 수돗물 마시라고 써잇는데 너네같으면 마셔???7 20:26 106 0
쓰리피트 안헷갈리게1 20:26 116 0
아 위즈덤 ㅋㅋㅋㅋㅋㅋ 20:26 48 0
선발 야수 사이 좋게 못하기러 했나보네 20:26 13 0
몇연패할지 궁금하다 1 20:26 57 0
쓱튜브 혼유 사건 이후로 자주 보다보니 쓱 선수들 이제 반갑다 20:26 27 0
시가친척들이랑 아빠에 대한 하소연 계속 듣는거 힘든데 자기연민 그만 가지라고 말해도.. 20:26 7 0
산불 기부 받았으면1 20:25 22 0
싹바가지 요즘 유행어야? 1 20:25 16 0
아빠한테 욕 먹었는데 생각할수록 화가남 20:25 28 0
나 필터링 설정해둔거 진짜 많은데 살 이야기는 필터링안함 20:25 12 0
팀장 입맛에 맞춰내면 과장이 난리3 20:25 53 0
팔뚝살에는 진짜 벤치딥스만한 운동이 없음3 20:25 24 0
20대 초반부터 중후반까지 우울감&우울증 심했는데 20:25 24 0
가난한데 엄청 화목해..9 20:25 236 0
지혜 지금까지 일부러 안쳤네4 20:24 144 0
지금 방콕에있는익..? 20:24 20 0
직장인 애인 카톡프사에 연애하는거 티내? 8 20:24 40 0
말소시켜라진찌ㅏ12 20:24 135 0
선수들이 개너무ㅜ함1 20:24 189 0
추천 픽션 ✍️
thumbnail image
by 한도윤
〈대중없이 눈팅하는 커뮤니티 생활> ep.01 : 뉴진스 or NJZ. 어떻게 불러?뉴진스. NJZ. 어도어. 계약해지. 김수현. 가세연. 유가족. 얼마 전부터 한 커뮤니티를 눈팅하면서 뇌리에 박힌 키워드였..
thumbnail image
by 1억
내게 비밀 남친이 있다 ss2w.1억  - ##주효야 내일 나혼자산다 촬영 잊지 않았지?"으응 알죠. 까먹었을까봐요!? ㅎㅎ"매니저 언니의 말에 나는 청소를 시작했다. 내 있는 모습 그대로 보여주기는 할 건데...근데....
thumbnail image
by 오구
나이는 마흔 넷, 직업은 의사입니다​w. 오구​02. 건강한 연애​​"답장이, 없네...?"마지막 외래 환자를 보고 혼자 방에서 잠시 쉬고 있던 지훈.피곤한 한숨을 뱉으며 핸드폰을 꺼내 ##여주와 주고 받은 카톡 대화창에 들..
thumbnail image
by 휘안
[허남준]  그 겨울 끝에1달빛이 서서히 물러나고 새벽의 푸른 어스름이 사방에 깔렸다.거친 땅에 맞닿은 차가운 얼굴 위로 언뜻 뜨거운 무언가 스쳐 흐르는게 느껴졌다.‘피인가?’남준은 내내 어지럽던 머리가 괜히 더 아파왔다.흐려지는..
thumbnail image
by 김영원
"...읍! 아..!""쉿, 민지 깬다"침대 위 움직이는 사람 둘, 자는 사람 하나. 한 침대에 세 명이 누워 있는데 한명은 업어가도 모르게 쿨쿨 자고 있고 두 명은 한명이 깨지 않게 숨을 죽이며 그와 반대되게 격정..
by 한도윤
내가 중견 건축사사무소에 공채로 입사한 지 벌써 4년이 흘렀다. 올해 초 나는 대리가 되었다. 기쁘면서도 많이 씁쓸했던 것이 다름이 아니라 내가 작년에 진급이 누락되었었기 때문이다. 다른 동기들은 작년에 모두 대리로 승진했는데 나만 어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