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169l
이성 사랑방에 게시된 글이에요   새 글 
ㅈㄱㄴ
연락해서 만난 날 정하구
만나면 그냥 밥 카페 영화..? 이러나? 궁금하덩 영화는 잘 안보나?


 
익인1
밥 카페
1개월 전
익인2
영화같은건 애프터 부터 ㄱㄱ 밥 카페 먼저하고 좀 개방적인 사람은 첫 만남 부터 간단하게 한잔 하기도함
1개월 전
익인3
난 카페 갔다가 밥 먹구 헤어졌어
밥먹으명서는 대화 하기 힘들 거 같다구 상대가 카페에서 만나는게 어떻냐고 하길래 오 이런 기발한 생각이...! 하면서 갔었당 ㅋㅋㅋㅋㅋ

1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일상폭싹 안 보고 지브리 안 만든 사람들 엠비티아이 뭐야 794 3:2328275 1
일상5:5 데통은 진짜 비추다 썰푼다 337 04.02 22:5546199 24
일상팀플로 대학 안좋은 소문 싹 퍼졌는데315 0:0437227 2
이성 사랑방난 데통하면서 제일 서러웠을때…198 04.02 23:0445210 4
야구/정보/소식2달 뒤 전역인 상무 투수들 입대 후 등판 기록72 10:2417711 0
서울 오늘도 패딩입어야하니5 03.30 12:50 230 0
이성 사랑방 생일 안 챙겨줘서 서운하고 팍 식네...13 03.30 12:50 262 0
네이버에 베스트 댓글 이거 지금도 있으려나? 03.30 12:50 15 0
레스토랑 운영중인데 직원이 원래부터 창업하기 전에 배우고 싶다고 지원했거든?2 03.30 12:50 25 0
익들아 나 원피스 색좀 골라주라 ㅠㅠ7 03.30 12:50 41 0
건강한 간식 뭐가 있을까 2 03.30 12:50 24 0
미국이민 보내준다하면 갈꺼야?7 03.30 12:49 130 0
고양이와 개 박빙의 귀여움 03.30 12:49 14 0
편순이 오늘 대타 나왔다 03.30 12:49 20 0
요즘 가성비로 노는 거 비판 많이 하는 구나 ..8 03.30 12:49 712 0
이성 사랑방 소개팅 어플 써본 사람 있어?16 03.30 12:49 205 0
탐폰 처음 쓰는데 추천해주라2 03.30 12:48 67 0
아 요즘 간계밥에 김싸먹는거에 푹빠져서4 03.30 12:48 31 0
블로그마켓이 뭐야? 03.30 12:48 16 0
종합비타민 유통기한 4개월 지난거 03.30 12:48 13 0
원래 감기 걸리면 콧물 나오고 코 간지러웠나 03.30 12:48 14 0
브라 다들손빨래해?? 엄마가 브라는 세탁기 쓰는거 아니래44 03.30 12:48 1104 0
박혜원 토익26 03.30 12:48 476 0
아니 인터넷강의 시간이 100분인데 24초를 내가 실수로 넘겼나봐 그래서 강의확정을..1 03.30 12:48 75 0
진짜 사무직 초봉은 대부분 200 시작이야...?6 03.30 12:48 513 0
추천 픽션 ✍️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오빠.”“응?”지수의 테라스에서 짧다란 얘기가 오가는 와중이었다. 다 져가는 노을을 바라보며, 슬슬 차가워지는 가을 공기에 지수가 어깨를 가볍게 떨다 ##여주의 물음에 답했다. ##여주가 붉은 하늘에 고개를 고정한 채 입을 열었다...
thumbnail image
by 1억
파트너는 처음인데요w.1억  올해 서른인 저에게는 파트너가 있습니다. 일반 사람들에게나 있을 법한 그런 파트너 말구요.남들이 들으면 꺼리는 그런 파트너요. 어쩌다 파트너가 생기게 됐냐면요..안 어울리게 한 번도 못 가봤던 전시회를 친구가..
thumbnail image
by 1억
내게 비밀 남친이 있다 ss2w.1억  서러워서 울었던 건 금세 잊고 엽떡이랑 빙수까지 시켜버렸다. 살 찌우려고 하다보니까 군것질도 많이하고 좋아하는 엽떡이나 빙수를 엄청 많이 먹게 됐다. 그래서 그런지 sns에도 사진을 꽤나 올리게..
by 집보내줘
우리는 서로를 인식한 그 순간부터 자연스레 같같은 집에 살고 있었다. 처음은 그저 그런 것만으로 충분하다고 믿었다. 서로의 존재가 자연스러운 일상처럼 느껴졌고, 그 익숙함 속에서 우리는 어느 날부터인가 서로를 잊어가고 있었다.어느 순간,..
by 넉점반
  “….어, 일어났구나?”“…에,”술을 그렇게 마셨으니, 제정신이 아니었다.  어기적어기적 방을 나갔을 땐 이미 일어난 선배가 아침을 차리고 있었다. 밥을 내려놓으며 나를 향해 앉아. 하더니 먼저 앉는 선배 앞에 어색하게 앉았다. 그..
thumbnail image
by 한도윤
〈대중없이 눈팅하는 커뮤니티 생활> ep.01 : 뉴진스 or NJZ. 어떻게 불러?뉴진스. NJZ. 어도어. 계약해지. 김수현. 가세연. 유가족. 얼마 전부터 한 커뮤니티를 눈팅하면서 뇌리에 박힌 키워드였..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