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37l


죄송해요, 회원에게만 공개된 글이에요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즉시 가입 가능)

 로그인  회원가입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일상폭싹 안 보고 지브리 안 만든 사람들 엠비티아이 뭐야 558 3:2318283 1
일상5:5 데통은 진짜 비추다 썰푼다 316 04.02 22:5537696 20
일상팀플로 대학 안좋은 소문 싹 퍼졌는데282 0:0428049 1
이성 사랑방난 데통하면서 제일 서러웠을때…151 04.02 23:0433886 0
야구/정보/소식2달 뒤 전역인 상무 투수들 입대 후 등판 기록63 10:2411267 0
신점 봐본 사람?3 03.30 09:05 47 0
누원있다가 일어나면 03.30 09:05 26 0
나 다이소 너무 일찍 눌렀나 했는딬ㅋㅋㅋㅋㅋㅋ 03.30 09:05 180 0
오늘 친한애 1 안친한 애1이랑 돗자리펴고 놀러가기로 했는데 03.30 09:05 31 0
역시 나는 알바나 시험만 치러 가면 변비 완치임 03.30 09:05 26 0
나이 들수록 진짜 입맛 변하나봐…2 03.30 09:04 622 0
소개팅 날짜자꾸 안맞아서 빡치는데 파토내도 될까..?10 03.30 09:04 509 0
오늘 무스탕 오바 아니지 03.30 09:04 29 0
다이소 받기 진짜 개빡세네5 03.30 09:04 213 0
제로데이 다이소 말도 안됨...ㅋㅋㅋㅋㅋ8 03.30 09:03 2017 0
이런 마인드면 연하랑 안 맞는거지? (나 여자)4 03.30 09:03 68 0
휴우우우우우우우 이번달 다이소 놓칠뻔2 03.30 09:02 867 0
9-9 근무인데 03.30 09:02 26 0
20대 후반 직장인들아 한달 약속 몇 번임? 61 03.30 09:02 4140 0
본인표출다이소 성공8 03.30 09:01 582 0
못생긴 여자한텐 시선도 안주는 남자 어케생각해4 03.30 09:01 109 0
이성 사랑방 권나라 채수빈 닮았다는 거 어떤 얼굴일거같아?4 03.30 09:01 127 0
약간 언니한테 서운하고 짜증나는데 이거 내가 예민하니? ㅠ5 03.30 09:01 32 0
다이소 성공1 03.30 09:00 159 0
어제 2시점심머고 아무것도 안먹엇거니2 03.30 09:00 30 0
추천 픽션 ✍️
thumbnail image
by 1억
파트너는 처음인데요w.1억  올해 서른인 저에게는 파트너가 있습니다. 일반 사람들에게나 있을 법한 그런 파트너 말구요.남들이 들으면 꺼리는 그런 파트너요. 어쩌다 파트너가 생기게 됐냐면요..안 어울리게 한 번도 못 가봤던 전시회를 친구가..
thumbnail image
by 오구
나이는 마흔 넷, 직업은 의사입니다​w. 오구​02. 건강한 연애​​"답장이, 없네...?"마지막 외래 환자를 보고 혼자 방에서 잠시 쉬고 있던 지훈.피곤한 한숨을 뱉으며 핸드폰을 꺼내 ##여주와 주고 받은 카톡 대화창에 들..
thumbnail image
by 휘안
[허남준]  그 겨울 끝에1달빛이 서서히 물러나고 새벽의 푸른 어스름이 사방에 깔렸다.거친 땅에 맞닿은 차가운 얼굴 위로 언뜻 뜨거운 무언가 스쳐 흐르는게 느껴졌다.‘피인가?’남준은 내내 어지럽던 머리가 괜히 더 아파왔다.흐려지는..
thumbnail image
by 한도윤
〈대중없이 눈팅하는 커뮤니티 생활> ep.01 : 뉴진스 or NJZ. 어떻게 불러?뉴진스. NJZ. 어도어. 계약해지. 김수현. 가세연. 유가족. 얼마 전부터 한 커뮤니티를 눈팅하면서 뇌리에 박힌 키워드였..
by 넉점반
  “….어, 일어났구나?”“…에,”술을 그렇게 마셨으니, 제정신이 아니었다.  어기적어기적 방을 나갔을 땐 이미 일어난 선배가 아침을 차리고 있었다. 밥을 내려놓으며 나를 향해 앉아. 하더니 먼저 앉는 선배 앞에 어색하게 앉았다. 그..
by 집보내줘
우리는 서로를 인식한 그 순간부터 자연스레 같같은 집에 살고 있었다. 처음은 그저 그런 것만으로 충분하다고 믿었다. 서로의 존재가 자연스러운 일상처럼 느껴졌고, 그 익숙함 속에서 우리는 어느 날부터인가 서로를 잊어가고 있었다.어느 순간,..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