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94l
배달이 안 옴... 예정시간도 70분 뜨더니 더 늦어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일상7년 사겼는데 임신한 적 한번도 없다는 거 489 04.04 10:3098520 0
일상내 변호사 지인이 기각될 가능성이 많대356 04.04 11:0584305 3
야구/장터 나도 약소하지만 오늘 경기랑 상관없이 싸이버거 쏠래 335 04.04 12:2728758 0
일상파면 되긴 했지만 난 향후 5년이 보임384 04.04 11:3262152
KIA/OnAir ❤️혼란스런 엥인업 속 안타 홈런 𝑪𝒉𝒊𝒍𝒍 𝒈𝒖𝒚 구합니다.. 3121 04.04 17:3021968 1
노무현 어록2 04.01 17:36 31 0
예쁜 아싸 본 적 있음?1 04.01 17:36 150 0
난 예민한거 티내는 사람 극도로 싫어함...7 04.01 17:36 859 0
대학교1학년인데..4 04.01 17:36 29 0
헤이즐넛 아메리카노 원래 단거 였구나…2 04.01 17:36 134 0
콧대 높아지고 싶다..하 04.01 17:35 29 0
알바할 때 당일날 못 하겠다고 얘기 안 해?15 04.01 17:35 58 0
샌드위치 하나 시킨걸 25분 기다리게 하네6 04.01 17:35 28 0
오렌즈 글로이 렌즈 추천좀 04.01 17:35 14 0
인생이 노잼이지만 이때 가장 감사해야 함…4 04.01 17:35 50 0
저에게도 축복이 왔어요.. 40 3 04.01 17:35 467 0
남동생 교육 잘 시킨 형제들 부러움1 04.01 17:35 31 0
운전 뭣같이하면 신고당할 수 있어? 3 04.01 17:34 26 0
200만원짜리 지원금 놓친 거 진짜 바보같고 짜증난다...4 04.01 17:34 37 0
입덕부정기 겪는 이유가 뭐지1 04.01 17:34 19 0
백퍼 금요일날 헌재 앞에서 유혈사태 날 것 같음2 04.01 17:34 310 0
나 언제 60넘었지..5키로 뺄래..😭😭2 04.01 17:34 19 0
난 챗지피티에서 지브리 해달라해도 뜬금 햄스터 사진 보여줌... 2 04.01 17:34 38 0
근데 요새 꾸미면 진짜 다 이쁜것 같은데....15 04.01 17:34 881 0
면접보러오라고 연락 받았는데 너무 무서움..9 04.01 17:33 101 0
추천 픽션 ✍️
thumbnail image
by 오구
나이는 마흔 넷, 직업은 의사입니다​w. 오구​01. 등산 메이트​​쌍커풀이 없고 여우처럼 옆으로 길게 찢어진 눈매, 진한 눈썹에 손 닿으면 베일 듯한 날카로운 콧대,까만 피부와 생활 근육으로 다져진 몸, 190 정도로 보이는 훤칠..
by 워커홀릭
륵흫ㄱ흐긓ㄱ1년 만에 들고 온 글,,, 염치 없지만 재미있게 봐주신다면 감사합니다리,,,,여주는 일반 회사원이고 주지훈은 배우로 !!나이차는 정확히는 생각 안 해봤지만 족히 10살은 넘는 애같은 여주로 잡아보았습니다 ㅎㅎㅎㅎ철 없는..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여러분 잘 지내시나요? 제가 있는 곳은 오늘 날씨가 좋아 구름이 예뻐, 어느 독자님 중 한 분이 제게 구름을 선물해주셨던 기억이 나 들렸어요. 여러분도 그 날의 저처럼 누군가가 선물한 구름에, 힘듦이 조금은 덜어지길 바라요. 오늘 하..
thumbnail image
by 오구
나이는 마흔 넷, 직업은 의사입니다​w. 오구​02. 건강한 연애​​"답장이, 없네...?"마지막 외래 환자를 보고 혼자 방에서 잠시 쉬고 있던 지훈.피곤한 한숨을 뱉으며 핸드폰을 꺼내 ##여주와 주고 받은 카톡 대화창에 들..
by 넉점반
  “미친 거 아니야?”“미친 거지.”“야. 근데 안 설레? 표정이 왜그래.”“설레서 곤란한 얼굴로는 안 보이니.”“설레는데 왜 곤란해?”원우와 데이트 하기 전 날. 시은과 여느때와 다름없이 학교 수업을 모두 마친 뒤 카공을 하고 있는..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오빠.”“응?”지수의 테라스에서 짧다란 얘기가 오가는 와중이었다. 다 져가는 노을을 바라보며, 슬슬 차가워지는 가을 공기에 지수가 어깨를 가볍게 떨다 ##여주의 물음에 답했다. ##여주가 붉은 하늘에 고개를 고정한 채 입을 열었다...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