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249l
이성 사랑방에 게시된 글이에요   새 글 
데이트 코스 궁금해~!


 
익인1
건대에서 밥먿고 성수가ㅏ!
1개월 전
익인2
대실-만두전골 먹을거양
1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일상친구 스벅텀블러 깨뜨려서 다시사줬는데 텀쿠도줘여해..?589 9:2061481 0
삼성/OnAir 🦁 어김없이 돌아온 짜파게티 라이온즈 제발 짜파게티 선데이 라이온즈가 아니면 안..5319 13:1424132 2
KIA/OnAir ❤️퀄스맛, 안타맛, 홈런맛, 호수비맛 골라먹기 말고 그냥 세트로.. 1849 13:0920197 0
롯데 🌺 턱턱이🎤승투하고 싶어요?⚾️ 레쓰듀잇! 데비 펌피럽😋 ⫽ 0406 달.. 6728 12:3130192 0
T1LCK T1vsGEN 17:00 달글2982 7:0919963 0
내 인생에서 탄핵 후 선거를 두 번이나 할 줄은 몰랐음 04.04 11:54 13 0
다들 지금 딱 대통령 되면 잘할 것 같아? 04.04 11:54 13 0
중국무새들 이정도면 걔네가 중국인임1 04.04 11:53 26 0
평행이론 다 맞았다면 남은건 이제 집값폭등24 04.04 11:53 1978 0
다들 정체기 어떻게 뚫었어?2 04.04 11:53 24 0
300억주면 바퀴벌레 먹을거야??5 04.04 11:53 39 0
챗지피티 미쳤나 04.04 11:53 150 0
신입 세달차 퇴사면담 때 무슨 사유가 좋을까 4 04.04 11:53 60 0
나 일어나자마자 뉴스 보고 기뻐했는데 머리가 이모양이였엌ㅋㅋㅋㅋ 04.04 11:53 47 0
동성로에도 사람 모여있었어?? 04.04 11:53 15 0
이제 이거에 딱맞는 무도짤 누가 올려줘6 04.04 11:52 52 0
시진핑 기념관 세우는 이재명이 대통령이 된다면 ㅋㅋ17 04.04 11:52 94 0
제발 이제 탄핵하면되지~ 이런 생각 버리자 제발ㅠㅠㅠㅠ2 04.04 11:52 32 0
국힘은 투표 안 하고 나갔으면서 이번 보궐에서 예상보다 졌다고 04.04 11:52 11 0
야 2찍남 전남친아 ㅋ7 04.04 11:52 97 0
그람 이제 사형인지 무기징역인지는 누가 판단해??11 04.04 11:52 46 0
우리 어르신들 2분기 사회적응 프로그램은 대선이다 ~ 04.04 11:52 16 0
금연성공한 익들아 나 좀 도와줘15 04.04 11:52 31 0
걍 3년동안 대통령 없었던것 같음1 04.04 11:52 30 0
일본 할아버지들 진짜 버스나 지하철 자리에 안앉는다 04.04 11:52 43 0
추천 픽션 ✍️
thumbnail image
by 1억
파트너는 처음인데요w.1억  올해 서른인 저에게는 파트너가 있습니다. 일반 사람들에게나 있을 법한 그런 파트너 말구요.남들이 들으면 꺼리는 그런 파트너요. 어쩌다 파트너가 생기게 됐냐면요..안 어울리게 한 번도 못 가봤던 전시회를 친구가..
thumbnail image
by 1억
내게 비밀 남친이 있다 ss2w.1억  - ##주효야 내일 나혼자산다 촬영 잊지 않았지?"으응 알죠. 까먹었을까봐요!? ㅎㅎ"매니저 언니의 말에 나는 청소를 시작했다. 내 있는 모습 그대로 보여주기는 할 건데...근데....
thumbnail image
by 워커홀릭
연인 싸움은 칼로 물베기 라던데요 _ 01[나 오늘 회식 있어. 늦을 거 같으니까 기다리지 말고 먼저 자.]- [회식 끝나면 연락해. 데리러 갈게.]"⋯오빠 안 자고 있었네.""데리러 간다고 했는데. 연락 못 봤어?""택..
by 집보내줘
우리는 서로를 인식한 그 순간부터 자연스레 같같은 집에 살고 있었다. 처음은 그저 그런 것만으로 충분하다고 믿었다. 서로의 존재가 자연스러운 일상처럼 느껴졌고, 그 익숙함 속에서 우리는 어느 날부터인가 서로를 잊어가고 있었다.어느 순간,..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오빠.”“응?”지수의 테라스에서 짧다란 얘기가 오가는 와중이었다. 다 져가는 노을을 바라보며, 슬슬 차가워지는 가을 공기에 지수가 어깨를 가볍게 떨다 ##여주의 물음에 답했다. ##여주가 붉은 하늘에 고개를 고정한 채 입을 열었다...
by 한도윤
내가 중견 건축사사무소에 공채로 입사한 지 벌써 4년이 흘렀다. 올해 초 나는 대리가 되었다. 기쁘면서도 많이 씁쓸했던 것이 다름이 아니라 내가 작년에 진급이 누락되었었기 때문이다. 다른 동기들은 작년에 모두 대리로 승진했는데 나만 어떤..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