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38l
난 항상 가족들 건강 행복을 바래서 가능한만큼 내가 희생하며 살았는데 해줘봤자 다 쓸모 없네 나도 내 생각만 하고 살아야지 가족 따위 신경 안 쓰고


 
익인1
서로가 서로를 챙겨주지 않으면 희생 할 필요가 없지
집 분위기에 맞게 각자도생 하자

1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KIA/OnAir ❤️혼란스런 엥인업 속 안타 홈런 𝑪𝒉𝒊𝒍𝒍 𝒈𝒖𝒚 구합니다.. 3121 04.04 17:3024021 1
일상 나 보정 심하게 하는 편이야….❓ㅋㅋㅋㅋㅋㅋㅋ169 04.04 18:0325447 0
삼성/OnAir 🦁 푸른 새 시대의 서막 가장 푸른 곳, 푸른 피를 가진 에이스 등.. 2996 04.04 17:3815560 1
일상겪어본 최악의 mbti는 isfj, infj였음217 04.04 23:0014541 2
일상카톡 기본 프사인 애들 왜케 쎄하지?121 04.04 17:4816945 0
핑계긴 한데 통근 시간 길어지니까 살찜… 04.02 19:49 21 0
아토피 땜에 별 난리를 다 쳤는데 나이 드니까 걍 낫네... 04.02 19:48 26 0
22살 첫 알바가 글케 늦은거임??11 04.02 19:48 91 0
진짜 극주관적 못배운티난다 싶은거 .....32 04.02 19:48 1989 0
호주 워홀온지 1달정도 됐는데 이젠 별 감흥이없다ㅋㅋㅋ8 04.02 19:48 87 0
번따 당한사람한테 연락왔는데 04.02 19:48 31 0
집에 도둑들었땅ㅠ4 04.02 19:48 476 0
보건소에서 보건증 발급 받으면 3천원 맞아?2 04.02 19:48 30 0
케이스디파이 배송 얼마나 걸려?? 04.02 19:48 12 0
근데 난 애는 어느정도 체벌 필요하다 생각함4 04.02 19:47 52 0
부모님세대때는 자격증없고 학력구려도 대기업 취업 잘되고 돈도 잘 벌었지??4 04.02 19:47 52 0
마음이 무겁거나 눈치보일 땐 좋아하는거 해? 04.02 19:47 18 0
헐 뭐야 비오네1 04.02 19:47 21 0
원래 엄마 여행가면 돈줘야되는거야?5 04.02 19:47 30 0
갓취직한 02들 차 한대씩 뽑는거 부모님이 도와주신거야?11 04.02 19:47 326 0
나는 내가 결혼하면 당연히 연락할 친구가 친구 본인 결혼할때 나한테 연락 없어서 좀.. 04.02 19:47 24 0
가장 좋아하는 음식이 어떤거야??6 04.02 19:47 45 0
이성 사랑방/ 마음에 드는 사람이 있는데,,😭4 04.02 19:47 338 0
🥹🥹노래찾기🥲똑똑이들아 도와줘 04.02 19:46 24 0
쫀득모찌롤 진짜 쫀득하다 04.02 19:46 13 0
추천 픽션 ✍️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고기 다 익었다.정적 속에 정한이 웃으며 말했다. 따라 웃지도 못한 ##여주는 마저 식사를 이었다. 그날은 그렇게 하루가 끝났으며 다음 날 공대 뒷뜰 벤치, 시은과 앉아있는 ##여주는 시은에게 자세한 얘기는 하지도..
thumbnail image
by 1억
내게 비밀 남친이 있다 ss2w.1억  서러워서 울었던 건 금세 잊고 엽떡이랑 빙수까지 시켜버렸다. 살 찌우려고 하다보니까 군것질도 많이하고 좋아하는 엽떡이나 빙수를 엄청 많이 먹게 됐다. 그래서 그런지 sns에도 사진을 꽤나 올리게..
thumbnail image
by 오구
나이는 마흔 넷, 직업은 의사입니다​w. 오구​01. 등산 메이트​​쌍커풀이 없고 여우처럼 옆으로 길게 찢어진 눈매, 진한 눈썹에 손 닿으면 베일 듯한 날카로운 콧대,까만 피부와 생활 근육으로 다져진 몸, 190 정도로 보이는 훤칠..
thumbnail image
by 휘안
[허남준]  그 겨울 끝에1달빛이 서서히 물러나고 새벽의 푸른 어스름이 사방에 깔렸다.거친 땅에 맞닿은 차가운 얼굴 위로 언뜻 뜨거운 무언가 스쳐 흐르는게 느껴졌다.‘피인가?’남준은 내내 어지럽던 머리가 괜히 더 아파왔다.흐려지는..
by 한도윤
누구나 무기력해지는 때가 있다. 마음에 감기처럼 찾아오는 무기력일 수도 있고 안 좋은 일들이 겹겹이 쌓여 오는 무기력일 수도 있다. 애초에 인간은 태어나기를 나약하게 태어났기 때문에 스쳐가는 감기 몸살에도, 겹겹이 쌓인 사건들에도 속수무..
by 넉점반
  “….어, 일어났구나?”“…에,”술을 그렇게 마셨으니, 제정신이 아니었다.  어기적어기적 방을 나갔을 땐 이미 일어난 선배가 아침을 차리고 있었다. 밥을 내려놓으며 나를 향해 앉아. 하더니 먼저 앉는 선배 앞에 어색하게 앉았다. 그..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