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53l
나만 힘들어????
다들 어떻게 버티고 다니는거야?
1년도 안됐는데
진짜 관두고 싶다 ㅠㅡ ㅠ
회사다니기 싫어..
그냥 면상보기도 싫고
일도 싫고 하…


 
익인1
ㄹㅇ… 사람때문에 너무 힘듦…
1개월 전
익인2
ㄹㅇ 너무 지침 ..
1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일상친구 스벅텀블러 깨뜨려서 다시사줬는데 텀쿠도줘여해..?722 04.06 09:2086336 0
삼성/OnAir 🦁 어김없이 돌아온 짜파게티 라이온즈 제발 짜파게티 선데이 라이온즈가 아니면 안..5319 04.06 13:1428800 2
KIA/OnAir ❤️퀄스맛, 안타맛, 홈런맛, 호수비맛 골라먹기 말고 그냥 세트로.. 1849 04.06 13:0923739 0
롯데 🌺 턱턱이🎤승투하고 싶어요?⚾️ 레쓰듀잇! 데비 펌피럽😋 ⫽ 0406 달.. 6611 04.06 12:3134005 0
일상구린 택시에서 내리는거 직장동료가 봤는데 쪽팔리네168 04.06 08:3147629 0
적당한 사투리는 너무 귀여운 것 같아 04.04 00:28 26 0
내 인생 진짜 망한 거 같음15 04.04 00:28 927 0
취업한 익들 꿈은 뭐였고 지금 하고있는건 뭐야?1 04.04 00:28 22 0
유튜브 추천해줘 1 04.04 00:28 14 0
F t 둘중에 상대방한테 맞추는게 어느쪽일까2 04.04 00:28 22 0
여기애들 허구헌날 왜 남의 재산 물어보냐2 04.04 00:27 20 0
난 진짜 이쁨 04.04 00:27 22 0
사귄지 이제 50일인데 권태기 일수더 있어...?1 04.04 00:27 27 0
익들 아고다 별점 거르는 기준 몇점부터야?4 04.04 00:27 26 0
내일 윤 관저쪽에 사람 많을까? 04.04 00:27 13 0
피크민 풍성버섯 개빡침 자리가 없어1 04.04 00:26 28 0
대학원 준비하다 상처만 진탕 받고 포기했어 22 04.04 00:25 898 0
부활절피크민 미쳣다10 04.04 00:25 173 0
근데 인티는 9 04.04 00:25 94 0
다들 볼펜 단위?? 몇 씀?7 04.04 00:25 32 0
방금 언니가 핵똥방귀 뀜2 04.04 00:25 58 0
익들아 나 04년생 치고 으르신입맛이야?4 04.04 00:25 63 0
낼 탄핵이든 기각이든 한국 난리날거같네1 04.04 00:25 187 0
속눈썹이 더이상 안자라는 기분이야 04.04 00:25 19 0
생리하기 며칠전만 되면 밑이 빠질것처럼 뻐근함 04.04 00:25 15 0
추천 픽션 ✍️
by 넉점반
  “….어, 일어났구나?”“…에,”술을 그렇게 마셨으니, 제정신이 아니었다.  어기적어기적 방을 나갔을 땐 이미 일어난 선배가 아침을 차리고 있었다. 밥을 내려놓으며 나를 향해 앉아. 하더니 먼저 앉는 선배 앞에 어색하게 앉았다. 그..
by 한도윤
(1) 편에서부터 이어집니다.부동산 가격에 피로감을 느껴 벌러덩 침대에 누워버렸다. 침대에 누워 올려본 핸드폰에는 3년 반을 사귄 애인 슬이의 장문의 카톡이 있었다. 슬이는 고되고 힘든 서울 생활에 내가 믿고 기댈 수 있는 유일한 존..
by 워커홀릭
륵흫ㄱ흐긓ㄱ1년 만에 들고 온 글,,, 염치 없지만 재미있게 봐주신다면 감사합니다리,,,,여주는 일반 회사원이고 주지훈은 배우로 !!나이차는 정확히는 생각 안 해봤지만 족히 10살은 넘는 애같은 여주로 잡아보았습니다 ㅎㅎㅎㅎ철 없는..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여러분 잘 지내시나요? 제가 있는 곳은 오늘 날씨가 좋아 구름이 예뻐, 어느 독자님 중 한 분이 제게 구름을 선물해주셨던 기억이 나 들렸어요. 여러분도 그 날의 저처럼 누군가가 선물한 구름에, 힘듦이 조금은 덜어지길 바라요. 오늘 하..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고기 다 익었다.정적 속에 정한이 웃으며 말했다. 따라 웃지도 못한 ##여주는 마저 식사를 이었다. 그날은 그렇게 하루가 끝났으며 다음 날 공대 뒷뜰 벤치, 시은과 앉아있는 ##여주는 시은에게 자세한 얘기는 하지도..
by 한도윤
내가 중견 건축사사무소에 공채로 입사한 지 벌써 4년이 흘렀다. 올해 초 나는 대리가 되었다. 기쁘면서도 많이 씁쓸했던 것이 다름이 아니라 내가 작년에 진급이 누락되었었기 때문이다. 다른 동기들은 작년에 모두 대리로 승진했는데 나만 어떤..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