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32l

택시 민원 넣으면 짤리거나 재계약 안되니?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일상폭싹 안 보고 지브리 안 만든 사람들 엠비티아이 뭐야 558 3:2318283 1
일상5:5 데통은 진짜 비추다 썰푼다 316 04.02 22:5537696 20
일상팀플로 대학 안좋은 소문 싹 퍼졌는데282 0:0428049 1
이성 사랑방난 데통하면서 제일 서러웠을때…151 04.02 23:0433886 0
야구/정보/소식2달 뒤 전역인 상무 투수들 입대 후 등판 기록63 10:2411267 0
330벌면서 200저축 할만하겠지??7 03.30 15:02 412 0
근데 댓글같은거 진짜 상처된다... 8 03.30 15:02 275 0
대만 여행갈때 고데기나 에어랩 가져가도 돼?6 03.30 15:02 61 0
나 1일 1식하는데 살이 안 빠져..8 03.30 15:01 55 0
이성 사랑방 원래 애인 말투 닮아가??3 03.30 15:01 93 0
사촌 동생한테 돈빌려줬는데 오전에 주기로 해놓고1 03.30 15:01 32 0
조금만 화장해도 금방 진해지는 사람은 03.30 15:01 32 0
감긴데 마스크 쓰고 유산소하면 오바? 5 03.30 15:00 33 0
여익들아 이런거도 헌팅이야??1 03.30 15:00 30 0
메가 제로부스트에이드랑 이디야 제로아이스티랑 제로성분 똑같나 03.30 15:00 24 0
변비인 사람 속 비우는 방법 알려줌 03.30 15:00 125 0
회사에 엄청 잘사는 사우분 계시는데 자기는 결혼하면 집에 도우미 아줌마 무조건 둘거..1 03.30 15:00 38 0
내가좀 특이해?? 일부러 김밥사와서 냉장고에 바로넣음4 03.30 15:00 478 0
한달 해외가는데 이심 유심 뭐할까3 03.30 15:00 23 0
자기관리 얄심히 하는 둥들 뭐해! 03.30 15:00 16 0
8월 초쯤에 태국 끄라비 가려고 했는데 갈 수 있나...? 03.30 14:59 33 0
디올 팔찌 이거 어땡 40 7 03.30 14:59 472 0
여자가 부러워…10 03.30 14:58 137 0
장어 뭔맛임2 03.30 14:58 28 0
일본인들 진짜 바람 많이 펴? 8 03.30 14:58 521 0
추천 픽션 ✍️
thumbnail image
by 1억
파트너는 처음인데요w.1억  올해 서른인 저에게는 파트너가 있습니다. 일반 사람들에게나 있을 법한 그런 파트너 말구요.남들이 들으면 꺼리는 그런 파트너요. 어쩌다 파트너가 생기게 됐냐면요..안 어울리게 한 번도 못 가봤던 전시회를 친구가..
thumbnail image
by 오구
나이는 마흔 넷, 직업은 의사입니다​w. 오구​02. 건강한 연애​​"답장이, 없네...?"마지막 외래 환자를 보고 혼자 방에서 잠시 쉬고 있던 지훈.피곤한 한숨을 뱉으며 핸드폰을 꺼내 ##여주와 주고 받은 카톡 대화창에 들..
thumbnail image
by 휘안
[허남준]  그 겨울 끝에1달빛이 서서히 물러나고 새벽의 푸른 어스름이 사방에 깔렸다.거친 땅에 맞닿은 차가운 얼굴 위로 언뜻 뜨거운 무언가 스쳐 흐르는게 느껴졌다.‘피인가?’남준은 내내 어지럽던 머리가 괜히 더 아파왔다.흐려지는..
thumbnail image
by 한도윤
〈대중없이 눈팅하는 커뮤니티 생활> ep.01 : 뉴진스 or NJZ. 어떻게 불러?뉴진스. NJZ. 어도어. 계약해지. 김수현. 가세연. 유가족. 얼마 전부터 한 커뮤니티를 눈팅하면서 뇌리에 박힌 키워드였..
by 넉점반
  “….어, 일어났구나?”“…에,”술을 그렇게 마셨으니, 제정신이 아니었다.  어기적어기적 방을 나갔을 땐 이미 일어난 선배가 아침을 차리고 있었다. 밥을 내려놓으며 나를 향해 앉아. 하더니 먼저 앉는 선배 앞에 어색하게 앉았다. 그..
by 집보내줘
우리는 서로를 인식한 그 순간부터 자연스레 같같은 집에 살고 있었다. 처음은 그저 그런 것만으로 충분하다고 믿었다. 서로의 존재가 자연스러운 일상처럼 느껴졌고, 그 익숙함 속에서 우리는 어느 날부터인가 서로를 잊어가고 있었다.어느 순간,..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