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154l
나를 좋아하는 남사친이 있는데
나는 계속 걔가 티를 내도 눈치없는 척 모르믄척 하고 있는데
내가 계속 다른 남자애만(내가 좋아하는애) 말하니까
나한테 본인이 좋아하는애는 다른애만 바라보는데
누구는 그 애랑 되게 풋풋해 보인다고 나한테 거의 대놓고
고백 아닌 고백으로 이렇게 얘기를 했거든?

그 뒤 어찌어찌 잘 넘겼는데 갑자기 걔가 이미 좋아하는애가 있어보이는데 어떻게 하냐 이런식으로 물어보는데 뭐라고 대답해야돼??


 
익인1
계속 눈치없는 척 모르는 척 할거면 그냥 그 좋아하는 사람이랑 잘되게 해줘야하지 않을깡 이런식으로 모른척 해야지
1개월 전
익인2
나라면 그 아이가 좋아하는 사람이랑 잘 되게 도와줄래
그게 좋아하는 사람에 대한 배려 아닐까?

1개월 전
익인3
이미 좋아하는 사람이 있으면 놔주는게 어때
1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일상겪어본 최악의 mbti는 isfj, infj였음332 04.04 23:0026814 5
일상출산률 올리는 방법 중에 이건 어때?!!249 9:4211544 2
일상가방에 키링 달고 다니는 애들 정신상태가 궁금하다(시비x)165 04.04 21:4910660 0
T1구마유시 지금 개잘하는데86 04.04 20:5115071 3
야구 타싸에서 본건데 좀 심하다 72 04.04 21:5119447 0
강아지들 성격도 주인 닮는듯4 04.02 22:51 35 0
당근 알바할 때 04.02 22:51 17 0
야식1 04.02 22:50 51 0
얘 살까말까...16 04.02 22:50 516 0
이성 사랑방 지금 애인 집 가면 너무 오바하는 건가?5 04.02 22:50 178 0
젤다 스토리 아예모르는데 야생의숨결부터 해도 돼?5 04.02 22:50 22 0
병아리상 + 고양이상 같다는건 뭐야?5 04.02 22:50 38 0
버스에서 왜 시끄럽게 떠들까?4 04.02 22:50 24 0
지금 댓글에 이상한 말 적고 다니는 사람 뭐야..?14 04.02 22:50 250 0
블로그 못 믿겠다1 04.02 22:50 36 0
자수브롯지? 정장 브롯지? 이 정장 브랜드 아는 사람…1 04.02 22:49 28 0
올영 알바 많이 힘들어?10 04.02 22:49 113 0
영화 볼 때 네이버 영화에 줄거리는 본다 vs 줄거리 아예 모르고 강 본나11 04.02 22:49 38 0
이상형은 어떻게 만나??11 04.02 22:49 241 0
집이 삼청동이라 안국역 지나야하는데1 04.02 22:48 55 0
해외 대학원 왔는데 벌써 집가고싶다1 04.02 22:48 28 0
지금 한 30분째..윗집인지 아랫집인지 강아지 낑낑거리는 소리가 남2 04.02 22:48 75 0
이성 사랑방/연애중 직장인 익들 언제 자?9 04.02 22:48 143 0
여자가 남자한테 아빠라 부르면 마음 없는거야?4 04.02 22:48 48 0
지그재그 복덩이 하는 사람 목표 상품? 뭐했어?3 04.02 22:48 30 0
추천 픽션 ✍️
by 넉점반
  “….어, 일어났구나?”“…에,”술을 그렇게 마셨으니, 제정신이 아니었다.  어기적어기적 방을 나갔을 땐 이미 일어난 선배가 아침을 차리고 있었다. 밥을 내려놓으며 나를 향해 앉아. 하더니 먼저 앉는 선배 앞에 어색하게 앉았다. 그..
by 넉점반
  “미친 거 아니야?”“미친 거지.”“야. 근데 안 설레? 표정이 왜그래.”“설레서 곤란한 얼굴로는 안 보이니.”“설레는데 왜 곤란해?”원우와 데이트 하기 전 날. 시은과 여느때와 다름없이 학교 수업을 모두 마친 뒤 카공을 하고 있는..
by 한도윤
(1) 편에서부터 이어집니다.부동산 가격에 피로감을 느껴 벌러덩 침대에 누워버렸다. 침대에 누워 올려본 핸드폰에는 3년 반을 사귄 애인 슬이의 장문의 카톡이 있었다. 슬이는 고되고 힘든 서울 생활에 내가 믿고 기댈 수 있는 유일한 존..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여러분 잘 지내시나요? 제가 있는 곳은 오늘 날씨가 좋아 구름이 예뻐, 어느 독자님 중 한 분이 제게 구름을 선물해주셨던 기억이 나 들렸어요. 여러분도 그 날의 저처럼 누군가가 선물한 구름에, 힘듦이 조금은 덜어지길 바라요. 오늘 하..
by 한도윤
내가 중견 건축사사무소에 공채로 입사한 지 벌써 4년이 흘렀다. 올해 초 나는 대리가 되었다. 기쁘면서도 많이 씁쓸했던 것이 다름이 아니라 내가 작년에 진급이 누락되었었기 때문이다. 다른 동기들은 작년에 모두 대리로 승진했는데 나만 어떤..
by 집보내줘
우리는 서로를 인식한 그 순간부터 자연스레 같같은 집에 살고 있었다. 처음은 그저 그런 것만으로 충분하다고 믿었다. 서로의 존재가 자연스러운 일상처럼 느껴졌고, 그 익숙함 속에서 우리는 어느 날부터인가 서로를 잊어가고 있었다.어느 순간,..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