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40l
잘 모르겠어 


 
익인1
-졸업 어학성적 못 받아서 졸업 못 할 것 같을때
도라버려~ 이게 불안같어
- 여행갈거라 공항인데 여권 두고온것 같을때

1개월 전
익인2
글이 부럽다 긴장되고 기분 나쁘게 두려움이 엄습해오는데 가슴 두근거리는 기분을 내내 느끼는거 가만히 있을 때 특히 그래
1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삼성/OnAir 🦁 어김없이 돌아온 짜파게티 라이온즈 제발 짜파게티 선데이 라이온즈가 아니면 안..5319 04.06 13:1429709 2
KIA/OnAir ❤️퀄스맛, 안타맛, 홈런맛, 호수비맛 골라먹기 말고 그냥 세트로.. 1849 04.06 13:0924116 0
롯데 🌺 턱턱이🎤승투하고 싶어요?⚾️ 레쓰듀잇! 데비 펌피럽😋 ⫽ 0406 달.. 6602 04.06 12:3134275 0
야구자 오늘 댓글에 이름쓰면 홈런침 단한명만 써127 04.06 12:5417112 0
일상나 ㅂㅇㅂ 들켰어 죽고싶어 어떡해162 04.06 18:5242014 0
스마일라식 다음날 원래 난시 생기나..?2 04.04 08:32 25 0
개인적으로 남말에 쉽게 흔들리는 사람은 사랑방 이런거 안 보는게 좋은듯 04.04 08:32 56 0
ㅠㅠㅠㅠ 백수라 너무 안 피곤해서 그런가ㅠㅠㅠㅠ6 04.04 08:31 70 0
나만 떨려? 1 04.04 08:31 169 0
우리 회사 이상해 악재 꼈나봐4 04.04 08:31 123 0
일본 가는 익들아 이 과자 사먹어봐 40 5 04.04 08:30 71 0
이성 사랑방/연애중 애인이 장난 과격하게 치는 익들 있어?? 6 04.04 08:30 165 0
히익 엔화 왤케 많이 올랐어 04.04 08:30 66 0
종로 직장인 지금 회사도착함11 04.04 08:29 3126 0
드디어 금요일이다... 04.04 08:29 16 0
강변북로타는사람... 많이 막혀? 04.04 08:29 17 0
우리집에 백수 셋이야…ㅠㅠ11 04.04 08:28 240 0
라면박람회 04.04 08:28 61 0
일본가기전 환율 급등 ㅎㅎ 04.04 08:27 77 0
미대 애들도 다 지피티 지브리 하는구나 04.04 08:26 50 0
빨리 11시 되라 04.04 08:26 22 0
회사 동료가 해외에서 일하는 오빠가 휴가내고 온다고 엄청 기대하는 거야 04.04 08:26 100 0
청계천 바로 앞에 회사있는데 동아일보 앞에 버스 깔린거 보고 04.04 08:26 86 0
옷 츄리닝 입고 거지같이 입어도 모자 하나 쓰면 뭔가 ㄱㅊ아지는 거 신기하다1 04.04 08:26 26 0
엽떡 먹으면 담날 배아파??1 04.04 08:25 62 0
추천 픽션 ✍️
by 집보내줘
우리는 서로를 인식한 그 순간부터 자연스레 같같은 집에 살고 있었다. 처음은 그저 그런 것만으로 충분하다고 믿었다. 서로의 존재가 자연스러운 일상처럼 느껴졌고, 그 익숙함 속에서 우리는 어느 날부터인가 서로를 잊어가고 있었다.어느 순간,..
by 워커홀릭
륵흫ㄱ흐긓ㄱ1년 만에 들고 온 글,,, 염치 없지만 재미있게 봐주신다면 감사합니다리,,,,여주는 일반 회사원이고 주지훈은 배우로 !!나이차는 정확히는 생각 안 해봤지만 족히 10살은 넘는 애같은 여주로 잡아보았습니다 ㅎㅎㅎㅎ철 없는..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오빠.”“응?”지수의 테라스에서 짧다란 얘기가 오가는 와중이었다. 다 져가는 노을을 바라보며, 슬슬 차가워지는 가을 공기에 지수가 어깨를 가볍게 떨다 ##여주의 물음에 답했다. ##여주가 붉은 하늘에 고개를 고정한 채 입을 열었다...
by 넉점반
  “미친 거 아니야?”“미친 거지.”“야. 근데 안 설레? 표정이 왜그래.”“설레서 곤란한 얼굴로는 안 보이니.”“설레는데 왜 곤란해?”원우와 데이트 하기 전 날. 시은과 여느때와 다름없이 학교 수업을 모두 마친 뒤 카공을 하고 있는..
thumbnail image
by 김영원
"...읍! 아..!""쉿, 민지 깬다"침대 위 움직이는 사람 둘, 자는 사람 하나. 한 침대에 세 명이 누워 있는데 한명은 업어가도 모르게 쿨쿨 자고 있고 두 명은 한명이 깨지 않게 숨을 죽이며 그와 반대되게 격정..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고기 다 익었다.정적 속에 정한이 웃으며 말했다. 따라 웃지도 못한 ##여주는 마저 식사를 이었다. 그날은 그렇게 하루가 끝났으며 다음 날 공대 뒷뜰 벤치, 시은과 앉아있는 ##여주는 시은에게 자세한 얘기는 하지도..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